김정은 위원장과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의 ‘달걀 삶는 쉼터’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23 [12:17]

김정은 위원장과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의 ‘달걀 삶는 쉼터’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23 [12:17]

 

▲ 김정은 위원장이 달걀 삶는 시간을 재고 있다.     

 

▲ 양덕온천문화 휴양지가 한창 건설 중일 때도 달걀 삶는 것을 점검하는 김정은 위원장     

  

▲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의 달걀 삶는 쉼터를 보는 김정은 위원장

 

북이 최근 운영을 시작한 양덕온천문화 휴양지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민들에 대한 세심한 사랑이 깃든 곳으로 야외 온천장의 달걀 삶는 쉼터를 꼽았다.

 

북의 대외 매체인 우리 민족끼리23기다려 주신 시간이란 기사에서 오늘 이 땅에 솟아 난 노동당 시대의 기념비적 창조물들에는 언제나 인민을 첫 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노고를 바쳐가고 계시는 절세위인의 친어버이 사랑이 뜨겁게 어려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온천장의 달걀 삶는 쉼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201810월 김정은 위원장이 양덕온천문화 휴양지 건설장을 찾았을 때 온천 용출구 물을 마셔보았으며 용출구에서 달걀을 삶아보자고 말한 뒤 직접 시간까지 직접 측정해보았다고 밝혔다.

 

매체는 달걀이 삶아지는 시간 20분을 기다린 김정은 위원장이 이곳에 달걀 삶는 쉼터를 만들면 주민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1년 뒤 완공 단계에 이른 양덕온천문화 휴양지 건설장을 다시 찾은 김정은 위원장은 달걀 삶는 쉼터에 조미료를 놓을 수 있게 벽장도 설치하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매체는 온천 용출구 앞에서 보내신 시간, 그 귀중한 시간은 이제 머지않아 희한하게 꾸려질 온천문화 휴양지에서 온천수에 익혀진 삶은 닭알(달걀)까지 맛보며 사회주의 문명을 마음껏 향유할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그려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 사랑의 시간이었음을이라며 김정은 위원장의 주민 사랑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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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을 조지는 더 효과적인 방법 - 2 2020/01/26 [08:58] 수정 | 삭제
  • ▶ 시대가 달라진 오늘날 대가리를 요상하게 굴리며 강력해진 시정잡배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니, 플루토늄 추출이나 우라늄 농축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기존에 보유한 생물학전 및 화학전 무기를 사용해 해외와 미국 본토 미군 기지를 공격하면 방공호에 숨어 뇌진탕 걸릴 일도 없이 조용히 단체로 저세상으로 보낼 수 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100만 명 이상 데려가느라 땀을 뻘뻘 흘렸을 것인데 3억 명 이상을 이동할 것도 없이 있는 그 자리에서 골로 보내면 되고, 이 생물 및 화학 무기도 떨어지면 미국 내 원자력 발전소에 공격용 드론을 보내 솔레이마니처럼 공습하면 같은 효과가 있다. ▶ 트럼프나 그 일당이 자국의 헌법이나 법률 또는 국제법 등을 개무시하니 미국을 향한 그 어떤 유형의 공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오늘이라도 위와 같이 미국을 공격해 처단할 것인데 이의가 있으면 미리 이야기하고 나중에 군소리하면 안 된다고 몇 달간 폼페이오처럼 여기저기 방문하며 떠벌려도 된다.
  • 미국을 조지는 더 효과적인 방법 - 1 2020/01/26 [08:58] 수정 | 삭제
  •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뜨거운 온천수에 계란을 삶을 때 생각 나는 게 있다. 10개의 계란은 물론 1,000개 또는 10,000개의 계란도 동시에 삶을 수 있다는 것이고, 온천수 대신에 VX나 독가스 단어를 넣으면 사람도 그렇게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아무튼, 미국넘들은 트럼프 대선 승리를 위해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올인하고 있고 기왕에 삥쳐 먹는 일을 와장창하려고 눈을 시뻘겋게 뜨고 연일 난리굿을 떨고 있다. 내용만 다를 뿐 같은 의미다. ▶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도 밥값 하려고 방위비 분담금 증액과 관련해 미국이 미군 철수 카드를 꺼내지 않는 한 한국이나 일본이 이를 거론하면 엎어버리겠다고 경고했다. 이것을 부드러운 말로 현재 전혀 검토대상이 아니라며 선방했다. 트럼프가 씨버리는 아프가니스탄 및 중동 지역에서 미군 철수 추진은 뻥이며, 미국은 일본이나 한국과의 조약에 따른 미국의 신성한 책무를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고 강조했다. ▶ 또한, 폼페이오 국무와 에스퍼 국방이 월스트리트저널에 '한국은 부양 대상이 아닌 동맹'이라는 제목의 공동기고에 대한 후폭풍 진화를 위해 "나는 그저 그것은 한미가 협상 과정에서 어느 지점에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기 위한 우리의 간 보기 방식이었다"라고 답했다. 세상의 안보는 미국넘들이 요인 암살 등으로 설치며 위태롭게 해 놓고, 또한, 제재와 보복관세 부과 남용 등으로 동맹국의 경제까지 흔들어 놓으면서 잘 사니 더 내놓으라는 어거지 주장은 시정잡배나 하는 짓이고, 정상적으로는 이 피해 보상을 미국이 세상에 해야 한다.
  • 123 2020/01/24 [21:34] 수정 | 삭제
  • 저곳에 가보고싶다 ~ 인차 그렇게 됄 것입니다. 북과 남의 사람들이 대동강이 내려다 보이는 모란봉에 앉아 대동강 맥주를 마시는 날도 멀지는 않았습니다.
  • 저곳에 가보고싶다 ~ 2020/01/24 [19:35] 수정 | 삭제
  • 여행이가능해지면 북녁땅 관광지들을 가보고싶다 ~ 음식문화도 같을거고 언어소통에문제없고 치안상태좋을거고 자연환경 깨끝할거같고 사람들이 순수해보이고 악덕상혼이없을거같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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