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연락사무소 운영 잠정 중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차원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30 [11:15]

남북 연락사무소 운영 잠정 중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차원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30 [11:15]

 

통일부는 30남북이 연락대표 협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험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연락사무소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 개성 남북 연락사무소에 있는 남측 인력에 대해서는 가급적 조기 복귀를 추진하기로 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북 연락사무소는 잠정 중단되지만 서울-평양 간 별도 전화선과 팩스선을 개설해 연락사무소의 연락 업무는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 21세기는 전선 없는 생물학전 - 2 20/02/01 [14:08] 수정 | 삭제
  • ▶ 위에서 언급한 야생동물은 한국도 다른 세계도 먹지 않아 혐오스럽게 생각할 뿐이지 그들에게는 한국의 보신탕과 같은 것이다. 수천 년간 먹어온 야생동물이 이때부터 전염병을 옮길 확률은 제로다. 남중국해 문제에 동남아시아를 끌어들이고, 대만에 무기 판매, 홍콩 시위 지원, 신장과 티베트 인권 논란, 무차별적인 무역전쟁에도 꿈쩍하지 않으니 물러나는 척하며 비상수단을 쓴 것이다. 중국의 성장률을 떨어뜨려야 하고 5G를 이용해 남의 나라 정보를 빼돌리려는 나쁘고 위협적인 나라로 인식시켜야 한다. ▶ 한편, 사스, 메르스나 우한 폐렴보다 훨씬 더 많은 사망자 수와 감염자 수가 발생한 전염병이 미국 독감이다. 우한 폐렴의 경우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가 10,000명에 다가가니 세계가 벌벌 떤다. 그러나 올겨울 미국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은 8,200명, 감염자는 15,000,000명, 합병증으로 입원한 사람은 140,000명이라고 어제(1/31일) 처음 보도가 나왔다. 전 세계 독감 환자는 전부 미국에서 감염되었다고 보면 된다. 이런 건 쉬쉬하며 중국 폐렴을 부각하는 나라가 미국이다. ▶ 부산 부두에 탄저균 등 세균 실험실이 있는 건 조선을 공격하기 위한 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이 미국을 배반할 때 조지기 위해 있다. 여름철 남동 계절풍이 불 때 이곳을 폭파하면 한국이 몰살하고, 겨울철에 북서 계절풍이 불면 일본이 몰살한다. 부산을 중심으로 소용돌이 바람이 일어나면 두 나라가 한꺼번에 몰살한다. 아무튼, 미국은 거머리 물귀신이고, 인간 사냥터고, 세상은 미국의 실험실로 보면 된다.
  • 21세기는 전선 없는 생물학전 - 1 20/02/02 [12:41] 수정 | 삭제
  • ▶ 중국의 역사를 황하·장강 문명 시대부터 계산해도 6,800년이 넘는다. 사스와 우한 폐렴 코로나바이러스의 중간 숙주라고 하는 박쥐류, 뱀류, 오소리, 너구리와 사향고양이 등은 그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살아왔고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중국이 강력한 발전을 이루며 세계 무대에 등장한 21세기 초부터 발생한 요상한 전염병이 중국 동물에서 시작했다는 걸 참으로 믿기 어렵다. ▶ 911테러는 2001. 9월에 일어났고, 자작극이 아니고 사실이라면 미국은 엄청나게 주눅이 들었을 것이다. 즉, 여러 정황을 고려해 미국이 최악의 상황을 만나 멸망할 수도 있음을 느꼈을 것이고, 살아남기 위해 별의별 대가리를 다 굴렸을 것이라는 의미다. 미국은 이 사태와 관련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고, 연이어 2003년 3월 대량살상무기 보유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이라크도 침공했다. 돼먹지 않은 이라크 침략과 홍콩에서 발생한 사스(SARS)는 거의 동시 동작이었다. 세상은 미국과 영국의 명분 없는 이라크 침략에 신경 쓰지 말고 사스 걱정이나 하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 미국은 중국의 부상을 우려하면서도 불량스럽게 보이는 이라크를 치고 있었다. 사스는 우연히 발생한 게 아니고, 중간 숙주인 여러 동물에게 바이러스 주사를 놓으면 저절로 전염되게 되어 있다. 21세기 들어 강화된 미국의 중국 포위망은 개나 소나 다 아는 일이다.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에서 중국이 살아남아 새롭고 더 강력한 공격이 필요했던 미국이었다. 이라크 침략 8년 후인 2011년, 리비아 침공이 있었고, 다시 8년 후인 2019년, 우한 폐렴 사태가 일어났다. ▶ 오늘날 전 분야에서 미국을 추격하던 중국이었고, 성질머리가 더러운 트럼프가 벌인 1년 6개월간의 중미 간 무역전쟁에서도 중국은 끝까지 굽히지 않았다. 협상 기간에 언급된 사항을 긁어모아 어느 날(2019년 12월 12일 오후, 현지시간) 부랴부랴 1차 무역 협상을 합의했다며 발표한 뒤 다음 날 중국에 수락을 요구했으나 중국은 적당한 수준에서 답변했다. 이에 앞서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베이징에서 열린 2019 국제정세 및 중국 외교 토론회에서 미국의 무역 합의 발표가 수작인 걸 모른 척하며 미국을 와장창 비판했다. 하지만 이 시각 우한 사태는 시작되고 있었고, 미국은 정확히 전염 시간을 예측하고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yna.co.kr/view/AKR20191213080600083?input=openapi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