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사민당·청우당 중앙위 전원회의 “정면돌파전 노선 전폭적 지지 찬동”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13:42]

북 사민당·청우당 중앙위 전원회의 “정면돌파전 노선 전폭적 지지 찬동”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31 [13:42]

 

북의 조선사회민주당과 천도교청우당이 각각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30일 평양에서 개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두 당의 중앙위 전원회의에서는 보고 및 토론, 그리고 해당한 결정을 채택했다고 31일 보도했다.

 

통신은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천명된 정면돌파전을 벌일 데 대한 혁명적 노선은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 이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 높이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 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으로 된다고 하면서 전폭적으로 지지 찬동하였다라고 전했다.

 

통신은 조선사회민주당이 언제나 조선노동당의 정당한 정책을 적극 지지하여 왔으며 최후 발악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적대 세력들의 반북 제재 압살책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을 거족적 범위에서 더욱 더 힘차게 벌여 나갈 것을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천도교청우당 중앙위 전원회의 소식도 보도했다.

 

통신은 보고자와 토론자들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천명된 정면돌파전을 벌일 데 대한 노선은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 이익을 끝까지 수호하며 만민이 복락을 누리는 지상천국 건설의 활로를 밝혀준 대강이라고 하면서 이를 지지 찬동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천도교청우당 일꾼들과 전체 천도교인들이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여 미국과 적대 세력들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지상천국, 이화세계 건설의 원대한 포부와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자력갱생 대진군에서 조선노동당의 우당(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당파)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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