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 대의원대회 열고 신임 지도부 선출, 주요 사업 확정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5:37]

전농 대의원대회 열고 신임 지도부 선출, 주요 사업 확정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06 [15:37]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이 새로운 지도부를 꾸렸다.

 

전농은 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약 60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181차년도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어 박흥식 의장, 강병기, 위두환, 신성재 부의장, 양정석 사무총장, 이무진 정책위원장 등 지도부를 선출했다.

 

신임 지도부는 2년간 전농을 이끌어간다.

 

전농은 대의원대회를 통해 농민회의 핵심인 면 지회 활성화 및 강화’, ‘통일트랙터 교류 실현’, ‘4.15 총선 조직후보 당선’, ‘농민중심 농정 실현’, ‘농지 개혁을 통한 농업 문제 본질적 변화등의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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