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왜 대동강수산물식당을 '21세기의 대표작'으로 꼽았을까?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3:50]

북은 왜 대동강수산물식당을 '21세기의 대표작'으로 꼽았을까?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07 [13:50]

 

▲ 2018년, 평양 남북정상회담 당시에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위원장 부부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서 저녁을 함께 했다. 북은 평양대동강수사물식당을 21세기의 대표작이라고 꼽았다. [사진출처-평양공동사진취재단]     © 자주시보

 

북이 2018년 평양 남북 정상회담 당시에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했던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21세기 대표작이라고 꼽았다.

 

북의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에 대해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 대해 각종 민물고기, 바닷물고기 실내 못들과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수산물가공품 매대들이 꾸려져 있는 이 식당은 펄펄 뛰는 여러 가지 고급 어족들을 사람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즉석에서 요리하여 봉사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그쯘히(빠진 데 없이 미끈하고 번듯하게) 갖춘 현대적인 급양(입을 것과 먹을 것을 대어 주어 돌봄)봉사 기지이다라고 소개했다.

 

매체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언급했다.

 

매체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평양을 대표하는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만들어지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심혈을 기울였다고 소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주민들을 위해 물고기 식당을 내올 것을 제안하고, 식당 부지도 대동강 주변으로 선정했다고 한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세계적으로 손색이 없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 군인 건설자들도 파견했으며 식당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자료들도 하나하나 지도했다고 한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건설이 끝난 후 20186월 어느 날 밤늦게 예고도 없이 식당을 찾았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실지 와보니 정말 멋있고 특색있다라고 만족해하며 식당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고 한다.

 

이날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나라에 일떠선 인민봉사기지들 가운데서 옥류관이 20세기의 대표작이라면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21세기의 대표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식당운영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매체는 “21세기 대표작, 이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세상에 부럼 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자정이 훨씬 넘도록 귀중한 시간을 바쳐 가시는 절세위인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태어난 인민사랑의 소중한 부름이다라고 강조했다.

  • 조선은 신선이 사는 나라 20/02/08 [17:02] 수정 | 삭제
  • ▶ 평양 대동강 수산물 식당이 아니라 평양 대동강 수산물 '궁전'이라 불러야 타당할 듯하다. 트럼프와 그 일당, 씨벌넘들 대북 제재한다고 지랄들 하는데 대동강 수산물 궁전에 손님이 바글바글하고,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양덕 온천, 스키장과 승마공원, 원산 갈마 해안관광지구와 금강산, 백두산과 삼지연 신도시, 여명거리와 대동강 맥주 강변, 문수 물놀이장, 골프장에 카지노 시설까지 들어서면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사람 좋고, 밤하늘에 별도 많이 보여(전망대 추가) 그야말로 지구에서 유일하게 신선이 사는 나라로 각광받을 것이다. 이걸 돌아가며 매일 세계 언론에 배포하면 위 씨벌넘들 허파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뒤집힐 것이다. ▶ 트럼프처럼 시기심이 많은 종자는 또 거주지까지 옮겨 뒈지고 싶어 환장할 나라가 된다. 특히, 금강산 한 자락에 동상까지 겸비한 고가의 공원묘지를 분양하면 불티나게 팔릴 것이다. 화성 15호 탄두부를 개량해 유리로 바꾸고 100석 정도 의자를 만들어 발사하면 4,500km 우주로 올라가 종말 속도로 떨어지는 1시간짜리 우주여행 겸 번지 점프를 즐길 수 있다. 바다에 떨어지면 스크루가 작동해 선장이 기지로 데리고 오면 된다. 탑승 요금은 1인당 10만 불이다. 대기 고객 수에 따라 1시간마다 또는 10분마다 발사할 준비를 여러 곳에 해 놓으면 된다. 1발에 1천만 불, 하루에 8천만 불 또는 4억 8천만 불을 벌고, 1달 25일이면 20억 불 또는 120억 불, 1년이면 240억 불 또는 1,440억 불을 벌 수 있다. 단일 종목으로 버는 1,440억 불은 산유국인 쿠웨이트(57위, 2018년) 1년간 GDP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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