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보다 미국독감이 더 심각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문경환 | 기사입력 2020/02/13 [18:25]

코로나19보다 미국독감이 더 심각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문경환 | 입력 : 2020/02/13 [18:25]

국민주권연대는 오늘(13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미국독감이 더 심각하다며 논평을 발표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논평]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미국독감이 더 큰 문제다

 

1. 

 

코로나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비상이다. 

 

질병관리본부는 2월 12일 오전 9시 기준 확진환자가 28명이며 다행히 사망자는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 

 

중국은 심각한데 12일 기준 확진환자 44,670명에 사망자는 1,114명이나 된다. (출처: 존스홉킨스 CSSE)

 

중국인구 13억9천만 명 대비 감염률이 0.0032%다. 

 

그런데 코로나19보다 더 심각한 질병이 있다. 

 

바로 미국독감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월 1일 기준 2020년 독감유행기간 최소 2200만 명의 독감환자가 미국 전역에서 발생했고 21만 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망자가 무려 12,000명을 넘겼다고 한다. 

 

미국인구 3억2천만 명 대비 감염률이 6.9%에 이른다. 

 

더욱 놀라운 것은 미국독감이 새로 출현한 강력한 전염병이 아니라 원래 있던 독감이며 예방접종으로 손쉽게 막을 수 있는 병이라는 점이다. 

 

결국 미국에 독감이 창궐한 것은 미국의 보건의료체계가 심각하리만큼 후진적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선전국의 표본으로 생각하는 미국이 알고 보면 전혀 선진적이지 않다는 게 드러났다. 

 

2. 

 

자유한국당이 중국인 입국 금지를 촉구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결의안을 제출했다. 

 

검역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 보급 예산도 반토막 낸 자유한국당이니 국민을 위한 결의안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총선을 앞두고 혐중 정서를 불러일으켜 문재인 정부를 ‘중화사대주의 정부’로 공격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자유한국당이 세계보건기구의 방침에 반해서 기어이 ‘우한 폐렴’이라는 명칭을 고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듯하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이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있다. 

 

코로나19보다 미국독감이 더 심각하다는 점이다. 

 

이렇게 보면 중국인 입국 금지에 앞서 미국인 입국 금지가 더 시급하다고 보는데 자유한국당 생각은 어떤가.

 

왜, 상전인 미국의 심기를 거스를까봐 차마 못하겠는가?

 

자유한국당이 진짜 국민을 걱정하고 또 전염병을 강력히 차단하는 게 목적이라면 미국인 입국 금지를 촉구해주기 바란다. 

 

2020년 2월 13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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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새 장가 준비 중 2020/02/14 [14:23] 수정 | 삭제
  • ▶ 미국에는 대통령이 강간하고,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고,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하고, 매일 허파 뒤집으며 더러운 말을 씨버리고, 대가리를 굴리며 자국민과 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괴롭히거나 심지어 암살까지 하고, 투기, 뻥튀기, 내부정보 유출 등으로 번 돈이나 세니 대부분의 국민이 이와 유사하게 산다고 보면 된다. 서로 몰라도 대부분 동서지간이다. ▶ 미국은 매음굴, 도박판, 인간 사냥터고, IS 같은 살인자, 암살자, 범법자, 탈세범, 사기꾼, 투기꾼 등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처럼 더러운 종자들이 바글바글 산다. 그러니 독감이 창궐하고, 매독이나 에이즈 같은 성병, 마약범, 정신병자 등이 사는 거지 소굴 같은 곳이다. 양아치나 시정잡배 같은 짓은 일상에서 늘 하는 일이라 새삼스러울 게 하나도 없다. ▶ 거짓말, 뻥, 이간질, 위협적인 발언 등은 입에 달고 산다. 시도 때도 없이 해임하니 북부 사령관이나 전략 사령관이 하는 말을 봐도 눈치 보며 씨버리는, 하나 마나 한 헛소리인 걸 뻔히 알 수 있다. 트럼프는 전화 한 번 잘못해 탄핵으로 혼이 나더니 이젠 아무도 없을 때 혼자서 통화하겠다고 한다. 못된 내용의 전화를 하니 문제가 있는 거지 전화할 때 주변에 누가 있었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게 아니다. ▶ 트럼프는 최근에 젊은 참모 남녀 두 명을 뽑았는데 말로만 대선용이고, 하나는 트럼프가, 또 다른 하나는 그의 마누라가 사적 용도로 활용할 모양이다. 여자는 31살, 남자는 29살이라 둘 다 영계다. 둘 다 백악관에 근무했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다. 오늘따라 정난정이 생각난다. 후궁 제도가 없는 미국에서는 이렇게 대가리를 굴리고, 르윈스키와의 섹스 스캔들에서 빌 클린턴이 살아남았으니 이런 문제로 트럼프가 탄핵당할 리는 없다. 국가안보를 빌미로 섹스 증언도 못하게 한다. 당시 빌 클린턴은 51세였지만 지금 트럼프는 73세다. 16명의 피 강간자가 트럼프를 감옥에 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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