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이용 친일매국정당 규탄한다"

대학생 통신원 | 기사입력 2020/02/14 [01:24]

대학생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이용 친일매국정당 규탄한다"

대학생 통신원 | 입력 : 2020/02/14 [01:24]

 

▲ 서울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이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대학생 통신원

 

▲ 기자회견에서는 미국, 미국독감, 그리고 이를 추종하는 친미 사대매국정당에게 ‘복지축소정책 폐기’라는 ‘백신’을 놓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 대학생 통신원

 

213일 오후 1시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하 서울대진연)이 영등포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미국식 복지정책 폐기! 사망자12000명 독감국가 미국! 미국인 입국 차단이나 추진하지 그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진정으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이용하는 친미 매국정당을 강력히 규탄하고 백신 살 4만 원 돈이 없어 12,000명의 국민이 독감으로 죽는 후진적인 미국식 복지정책을 폐기하라는 목소리를 냈다.

 

최수진 서울대진연 회원은 총선을 앞두고 중국인 입국 금지 등 혐중 정서를 불러일으키고, 정부가 국민을 제쳐 두고 중국에 잘 보이려 한다는 등 가짜뉴스를 퍼트리며 오히려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해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라며 친미 매국정당의 행태를 규탄했다.

 

이어 그런 논리라면 한 해에 수만이 죽는 미국독감에 대해서는 왜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는지 묻고 싶다. 미국독감은 원래 있던 병이라서 그런 것인가? 오히려 빈부 차이에 따라, 위생과 질병 예방에 취약한 사람들이 걸려 죽는 병이라는 점에서 더 문제점을 인식해야 하는 건 아닐지 생각하라라고 친미 매국정당의 미국 추종 행태를 비판했다.

 

다음으로 김민정 서울대진연 회원은 최근 석 달간 970만 명의 미국 독감환자가 발생했고, 1만 명이 미국 독감으로 숨진 것을 밝히며 많은 미국인들이 4만 원인 독감 예방접종도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다. 비싼 약값, 거대 제약회사와 보험회사의 횡포로 자국민을 죽이는 미국식 의료제도이다라며 미국식 의료제도의 후진성을 지적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한 토착왜구, 친미굴종당은 우리나라에 이런 미국식 의료제도를 도입하려고 한다. 자신들의 돈 욕심 때문에 국민들을 질병의 구렁텅이에 빠뜨릴 작정을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라며 친미 매국정당의 미국 추종행태를 비판했다.

 

또한 그는 치과, 산부인과 등의 분야에서 의료복지가 확대되며 많은 국민들이 이를 지지하고 있는데 예산을 삭감하자고 주장하고 미국처럼 보험과 병원을 민영화하려는 그 정당은 대한민국 국회에 남아있을 자격이 없다. 후진적인 미국식 복지를 추종하는 친미사대당은 복지삭감정책을 지금 당장 철폐하라라고 친미 매국정당의 미국식 복지축소 정책을 폐기할 것을 주장했다.

 

기자회견 후 참가자들은 미국, 미국독감, 그리고 이를 추종하는 친미 사대매국정당에게 복지축소정책 폐기라는 백신을 놓는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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