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북의 코로나19 방역 사업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06 [18:00]

사진으로 보는 북의 코로나19 방역 사업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3/06 [18:00]

북에서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주재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확대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사업에 대해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확대회의에서 국가방역체계 안에서 그 어떤 특수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비상 방역사업과 관련한 중앙지휘부의 지휘와 통제에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무조건 절대복종하고 철저히 집행하는 엄격한 규율을 확립하며 이에 대한 당적 장악보고와 법적 감시를 보다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 취하는 방역 조치들은 단순한 방역 사업이 아니라 인민보위의 중대한 국가적 사업으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안전 보장에 총력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그리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사례 보고는 아직 없다고 미국의소리(VOA)6일 보도했다. VOAWHO 마이클 라이언 긴급대응 팀장이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은 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지역의 중심에 있어 위험하지만, 아직 확진 보고는 없다고 말했다.

 

북의 매체인 조선의 오늘이 국가의 안전, 인민의 생명을 지켜-<COVID-19>를 철저히 막기 위한 전 국가적, 전 인민적 방역 사업 강화를 제목으로 한 사진을 게재했다.

 

아래에 사진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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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방역 사업을 강화하고 있음을 알리는 선전물  

 

 
 
 
 
 
 
 
 
 
 
 

 ▲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북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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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미국, 영국의 동반 몰락 - 1 2020/03/07 [20:24] 수정 | 삭제
  • ▶ 올해는 트럼프가 재선에 도전하는 해다. 재선에 실패하면 대통령 하면서 지은 죄가 너무 커 200년 정도 감옥에서 살아야 하는데 언제든지 뒈지면 공동묘지로 자리를 바꾼다. 4년 임기 중 두 번이나 탄핵을 치를 뻔했다. 미꾸라지나 쥐새키처럼 다 도망갔지만 2019~2020 겨울 독감 사망자가 문제로 남았다. ▶ 임기 첫해 2017년 연말~2018년 초겨울 독감으로 약 79,000명이 사망했는데, 미국 보건 기관은 2019-20년 미국 독감은 이보다 더 많아질 것 같다면서 우려했고, 지난 10년간 발생한 독감 중에 가장 큰 피해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관측했다. 1/15일 4,800명, 1/31일 8,000명, 2/10일 12,000명, 2/16일 14,000명, 2/23일 16,000명, 3/3일 18,000명, 3/7일 20,000명으로 사망자 수가 보도되었다. ▶ 물어볼 때마다 2,000명씩 더해 발표하라고 대가리를 굴린 모양이다. 미국 독감에 신경 쓰면 안 되니 코로나19를 등장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전 세계가 미국 독감은 신경 쓰지 않고 코로나19만 신경 쓴다. 만일 코로나19처럼 미국 독감에 대해 전 세계가 미국인 입국을 막으면 미국은 망하고 트럼프는 재선에 출마도 못하고 골로 간다. 34,000,000건의 독감 질병이 발생했고 350,000명이 독감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는데 마치 정화조에서 구더기가, 싱크대 뒷편에서 바퀴벌레가 버글거리는 것과 같다.
  • 트럼프, 미국, 영국의 동반 몰락 - 2 2020/03/07 [20:24] 수정 | 삭제
  • ▶ 거지 소굴에 사는 구더기나 바퀴벌레 같은 종자들이 아시아인을 보고 코로나19 운운하며 지랄을 떨고 있다. 미국의 발표에 의하면 독감 환자 중에 코로나19 환자는 한 명도 없다고 한다. 아예 코로나19 검진을 하지 않았고, 중국에 덤터기를 씌우기 위해 일을 벌이고 중국에서 사태가 터져 발표하길 기다리고 있었다. 발표 이후에도 미국이 코로나19에 대처하는 행태는 다른 나라와 전혀 다르다. 도둑넘이 제 발 저린 짓을 하는 것과 같다. 중국이 발표하기 전에 벌써 알고 있었다는 증거다. ▶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미국 독감 감염자의 0.29%이고, 미국의 엉터리 사망자 수와 비교해도 18%밖에 되지 않는다. 만일 독감 입원 환자 중 100,000 명이 코로나19 환자라고 보고한다면 세상이 발칵 뒤집힐 일이다. 그러니 대가리를 굴려서 숨기고, 알아도 모른 척, 검진도 못하게 하고 뒤늦게 대응하는 척 하는 것으로 보인다. 평상시에 독감으로 입원 조치하는 그 어떤 병원도 환자마다 바이러스를 검사하지 않는다. 누가 헛소리를 씨버리면 바로 잡아간다. 미국은 민주주의 탈을 쓴 독재 국가다. ▶ 세계의 통화, 금리, 주가, 여러 파생금융商品, 원자재 가격 등 돈 되는 건 전부 미국이 마음대로 쥐고 흔든다. 이 말은 올리고 내리고를 지네 마음대로 조정할 자금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고 실제로 그렇게 한다. 이런 짓거리를 하는 미국과 영국을 반드시 처단해야 한다. 맨해튼과 런던 금융센터만 골로 보내면 간단히 해결된다. 그러면 한국은 저절로 자주 국가가 된다. 주한 미군 철수를 노래 부르지 않아도 미국이 알아서 철수한다. 조선을 제재하거나 남북관계를 방해할 기력도 상실한다. 미국은 따까리보다 못한 나라가 된다. 정말 그렇게 되는지 어떤지는 딱 두 발 쏴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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