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확산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14 [11:40]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확산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3/14 [11: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각)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주 정부는 500억 달러의 연방 재난구호기금에 접근할 수 있으며, 긴급 요원과 의료물품, 검진, 백신 접종에 들어가는 비용의 75% 연방 정부에 요청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 주 정부가 긴급 운영센터를 즉각 설치하고, 병원들도 비상 대응계획을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보다 유연하고 신속한 코로나 감염 대응을 위해 확진 환자를 치료하는 데 있어 특정 법률이나 규제를 예외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차를 이용해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이른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선별진료소 설치 계획도 소개했으며 노인요양시설의 입주를 쉽게 하고. 코로나19 치료에 필요한 병상을 확보하는 한편, 입원 기간에 제한을 없애는 조치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발병 초기 미국의 위험이 낮다며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였지만 미국도 감염자가 늘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비상사태 선포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19 확진자는 47개 주에서 1천660여 명, 사망자는 4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 구더기 사육사 2020/03/18 [09:56] 수정 | 삭제
  • ▶ 미국에서 독감 환자가 80,000명 죽을 때는 아무 짓거리도 하지 않더니만 코로나19로 100명 이상이 죽으니 주식시장이 대폭락하고, 전국이 비상사태고, 금리 인하와 양적 완화, 국가 예산을 쏟아붓고, 이젠 국민에게 헬리콥터로 현찰도 나눠준다고 한다. 이 모든 게 트럼프의 재선 전략이다. 공짜로 또 대통령직을 도둑질하려고 한다. ▶ 이미 3년 동안 삥쳐 먹은 돈이 넘쳐나 더는 보관할 장소도 없다고 한다. 과거 젊은 시절보다 월등히 부자가 된 트럼프와 다시 씩씩거리거나 오줌싸기 놀이 또는 강간당하기 위해 백악관과 마러라고 리조트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과 창녀 등이 늘어났다고 한다. 대가리는 잘 굴리는 데 곧 몰락할 꼬라지가 눈에 선하다. ▶ 트럼프는 영국 전염병학자에게 부탁해 미국에서 코로나19로 220만 명이 뒈질지도 모른다는 보고서를 내게 했는데, 이는 코로나19 발원 국가 임에도 이를 감추고 중국 등에 먼저 감염시킨 모략을 전개했음을 입증한다. 그래 놓고 100만 명만 뒈지면 미국 정부의 희생적인 노력으로 사망자를 줄였다고 자랑할 것이다. 중국을 포함한 그 어떤 나라도 사망자가 1만 명을 넘지 않았는데 미국만 100만 명으로 나와도 코로나19 종주국이 아니라고 발뺌할지 지켜봐야겠다.
  • 도둑넘은 뒈질 때까지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2020/03/16 [10:56] 수정 | 삭제
  • ▶ 미국에서는 독감,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또는 변종 고위험성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거지 소굴이지만 사기꾼과 양아치들이 지배하는 사회라 제대로 발표하거나 대처하지 못한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등장해도 무시하거나 미국에서 생긴 게 아닌 거로 만들기 위해 감염자를 미국에 찍힌 나라에 단체로 공짜 여행을 보내는 프로그램을 모략하는지 이따금 이 세상에서는 사스, 메르스, 코로나19와 같은 깜짝 놀랄만한 일들이 주기적으로 일어난다. ▶ 여러 부문에서 발전한 나라라면 이런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예방하는 백신을 신속히 개발해 자국은 물론 인류를 위해 공헌해야 하는데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들과 씩씩거리고,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 똥개처럼 백주대로에서 엉덩이를 까고 강간하고, 주식이나 원자재 등의 투기에 몰두하고, 별의별 제재 수단을 동원해 다른 나라와 세계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들을 즐기고 있다. 그 결과 오늘날 수천만 명의 미국인이 독감과 코로나19의 감염자 또는 잠재적 감염자가 되어 언제 뒈질지 모를 운명에 처했다. 이런 일들이 정권 재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건 말할 필요도 없다. ▶ 미국과는 달리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는 독일의 한 생명공학 업체는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데 미국이 이 백신 도둑질에 나섰다. 즉, 독일 튀빙겐에 있는 큐어백의 연구진을 미국으로 데려오거나 미국의 재정적 후원으로 백신을 개발하도록 해 백신 독점권을 가지려고 시도하고 있다. 독일 정부가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그렇게 허용할 리 만무하다. 아마도 백신이 개발되어도 독일은 물론 유럽연합 시민을 먼저 살리려 미국에 백신을 파는 일은 없을 것이다. 독일에서도 중국처럼 미국이 독일에 코로나19를 전파한 나라로 여기고 있을 것이다.
  • 악마는 두 번째 사망이 진짜 사망이다 2020/03/14 [22:56] 수정 | 삭제
  • ▶ 코로나19 감염자는 자신이 감염된 줄 모르고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고,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를 하고, 백주대로에서 엉덩이를 까고 강간을 저지른다. 이들 역시 감염된 줄 모르고 계속 다른 손님을 받고, 그 손님들은 또 자신의 가정과 직장 등에서 전파한다. 트럼프와 딱 붙어 함께 사진 찍은 사람이 코로나19 확진 결과가 나왔으면 누가 누구를 감염시킨 것인지 제대로 밝혀야 한다. ▶ 변종 바이러스가 등장해도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 자가 숱하게 나와도 전부 이전 바이러스나 하기 좋은 말로 독감에 걸려 죽은 것으로 처리되고 한참 이후에 어떤 낌새로 조사와 실험을 통해 발견하고 변종 바이러스로 언급된다. 하지만 트럼프가 있는 미국 사회에서 이것을 발표할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른 나라에 집중 감염시킨 뒤 그 나라가 발표한 다음에 세계로 확산하면 그때서야 미국에서도 감염된 것처럼 숫자를 조금씩 늘려가며 호들갑을 떨면서 발원지 오명을 피하면 된다. ▶ 이 정도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누구나 대가리를 굴릴 수 있고, 그 대신 감염된 자국민은 걸어 다니는 살인 기계가 되고 이렇게 죽은 사람은 전부 코로나19 확진 검사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독감 사망자로 분류된다. 이런 과정에서 감염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전 국민의 반이 감염된 것으로 보는 나라가 미국이고, 심하면 70%도 나올 수 있다고 스스로 판정하고 있다. 감염된 사람도 확률적으로 죽은 사람보다 살아난 사람이 훨씬 많고, 그 정도 사망자는 독감 사망자와 적당히 섞어서 발표하면 문제 될 게 없다. ▶ 문제는 이런 지랄을 하다가 트럼프가 감염되어 죽고, 그 가족이 죽을 때이다. 그러나 그들만 중요하고 다른 사람이나 그 가족이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다. 좀 모자라는 사람이 이렇게 대가리를 굴릴 때는 참으로 위험한 사태가 벌어진다. 아무튼 트럼프가 감염되어 다시 살아날 확률은 98%쯤으로 보이니 남은 2%에 기대를 걸어본다. 이미 코로나19에 대한 면역 항체를 가지고 있거나 혼자만 백신 주사를 맞았다면 이런 기대도 어렵게 된다.
  • 도둑넘 얼굴 가죽은 좀 두껍다 - 1 2020/03/14 [17:45] 수정 | 삭제
  • ▶ 도둑넘, 방화범, 사기꾼이나 모략꾼 같은 부류의 인간은 자기가 저지른 짓을 들키지 않으려고 대가리를 굴리고 용을 쓴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만인을 속일 수 있는 건 아니고 그의 행동거지에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오늘날 코로나19와 관련해 트럼프와 그 일당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모든 게 저절로 다 밝혀진다. ▶ 미국의 주가는 하늘을 찌르고 있어 대폭락하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챙겨 먹어야 하는데 미국 경제가 튼튼하다고 매일 자랑하고 있으니 그에 걸맞지 않은 주가 대폭락이 갑자기 일어날 수도 없어 희생양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것이 중국이고 코로나19다. 다시 말하면,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고 인위적으로 일어나게 한 것이다. ▶ 미국의 국무나 국가안보 등 주둥아리들이 중국을 향해 코로나19로 헛소리를 씨버리는 건 도둑넘이 "도둑이야!"라며 소리치는 것과 같다. 일을 저질러 놓고 다시는 중국을 방문하지 않으려고 중·미 1차 무역 협상을 중국과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부랴부랴 발표한 것부터 시작해서, 법규로 코로나19 검진을 못하게 하고, 검진할 장비도 태부족으로 만들어 놓고, 보건 당국의 발표를 위협하고, 독감 환자와 사망자 수도 줄여서 발표하고, 비상사태 선포도 일부러 제일 늦게 발표하는 등 요상한 행동거지가 한둘이 아니다.
  • 도둑넘 얼굴 가죽은 좀 두껍다 - 2 2020/03/14 [17:44] 수정 | 삭제
  • ▶ 모든 보건 당국자와 개나 소가 다 알고 있는 걸 혼자 모른 척하는 것도 말이 안 된다. 미국 병원협회 소속 병원들은 향후 몇 개월간 96,000,000건에 달하는 코로나19 확진 사례 발생에 대비하라는 권고를 받았고, 이 가운데 4,800,000명은 일반 병동 입원, 1,900,000명은 중환자실(ICU) 입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480,000명의 초과 사망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 미 의회·대법원 주치의는 "미국 내 감염자가 70,000,000명에서 최대 150,000,000명에 이를 수 있다"라고 했으며, 하버드대 교수는 "가능성 있는 결론은 코로나19가 궁극적으로 억제되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가 1년 내 전 세계 인구의 40~70%를 감염시킬 것이라고 했다. 미국이 코로나19 발병국이 아닌 양 속이려 느긋하게 폼 잡다가 수많은 국민을 그 도가니로 밀어 넣고 중국에 뒤집어씌웠다. ▶ 전문가는 미 국민의 1/4 또는 1/2이 이미 감염됐다고 보는데 확진자 1,660명, 사망자 41명이라는 발표 숫자로 코로나19 청정국인 양 지랄을 떨지만 지네 국민도 속이지 못하면서 만인을 속일 방법은 없다. 재선 때문에 그런 지랄을 떨었든 말았든 상관없고, 조선은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로 대혼란이 일어났을 때 미국을 치워버릴 작계 2020을 잘 수립해 두었다가 실행에 옮기기만 하면 된다. 그때 원자력 발전소 100개만 폭파하면 화성 15호는 한 발도 쏘지 않아도 멸망시킬 수 있다. 그래도 좀 허전해 보이니 미국 방방곡곡에 VX로 방역 처리까지 해주면 좋을 것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