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진 민중당 후보, 미국 인권보고서 규탄 1인 시위 진행

조윤영 통신원 | 기사입력 2020/03/17 [17:54]

이대진 민중당 후보, 미국 인권보고서 규탄 1인 시위 진행

조윤영 통신원 | 입력 : 2020/03/17 [17:54]

 

▲ 이대진 민중당 북강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미영사관앞에서 미 국무부 인권보고서 규탄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조윤영 통신원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19 인권보고서에서 한국의 부정부패 사례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언급한 것에 항의하는 1인 시위가 부산에서 진행되었다. 

 

이대진 민중당 부산 북강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7일 미 영사관 앞에서 미 국무부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한 것이다. 

 

이대진 후보는 1인 시위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조국 전 장관에 대한 수사의 본질은 검찰개혁을 저지하기 위한 검찰의 과잉수사이다. 그런데 미국이 아직 결론도 나지 않은 사건을 부정부패의 사례로 지목한 것은 이번 총선에서 적폐 세력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정치적 의도로 보인다. 명백한 내정간섭이며 총선개입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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