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창건 75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북 선전화 창작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09:05]

"당 창건 75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북 선전화 창작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19 [09:05]

 

 


최근 북 조선노동당출판사와 만수대창작사에서 노동당 창건 75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을 추동하는 선전화를 창작했다.

 

북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선전화 <당 창건 75돌을 높은 정치적 열의와 자랑찬 노력적 성과로!>, <당 창건 75돌을 높은 정치적 열의와 자랑찬 노력적 성과로 빛내이자!>, <당 창건 75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는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인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 강국 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자랑찬 성과들을 마련함으로써 경사로운 10월의 대축전을 성대히 맞이할 데 대한 사상을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뜻깊은 올해에 자력갱생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갈 전체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선전화들에 맥박치고 있다”면서 “선전화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자력 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며 10월의 경축광장을 향하여 질풍 쳐 내달리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 추동할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