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전 세계 모든 나라에 여행 금지"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5:01]

미 국무부 "전 세계 모든 나라에 여행 금지"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20 [15:01]

코로나19가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미국인들에 대한 해외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모든 나라에 대한 여행을 금지했다.

 

미국의 소리(VOA)는 미국 국무부가 19일(현지 시각)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4단계로 올리고, 미국인들이 모든 해외여행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국무부는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세계적인 영향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모든 해외여행에 대해 재고할 것을 권고한 3단계를 발동한 지 8일 만이다.

 

미 국무부가 전 세계 모든 지역에 대해 여행을 금지하는 4단계 경보를 발령한 것은 전례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4단계 경보는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는 여행에 대한 경보로, 통상 전쟁 지역이나 경제공황 지역, 또는 심각한 질병이 발병한 지역이 대상이다.

 

한편 인구수가 가장 많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가빈 뉴섬(Gavin Newsom) 지사는 19일(현지 시각)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주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외출 금지 명령(stay-at-home order)을 내렸다.

 

CNN 보도에 따르면 외출 금지명령은 주 주민(약 4,000만 명) 대부분이 대상이며, “중요한 인프라”라고 평가되는 16개 업종의 업계의 종업원이나 직원은 제외한다.

 

20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미국 내 확진자수는 14,250명이며, 50개 주 중 감염확산이 많은 곳은 동부 뉴욕주 (5,000여 명), 워싱턴(1,300여 명), 캘리포니아주(900여 명)이다.

 

  • 코로나19 발원국가는 곧 밝혀진다 - 2 20/03/22 [16:51] 수정 | 삭제
  • ▶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 낸시 메소니에 국장이 참다못해 2/25일 트럼프가 인도를 방문한 틈을 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우려하는 강력한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냈다. 트럼프가 돌아와서는 주가 폭락의 탓을 낸시 국장의 탓으로 돌렸다. 트럼프와 폼페이오는 중국 바이러스라고 거듭 발언하며 다져 놓은 뒤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검진자 수를 늘리자 순식간에 확진자 수가 2만 명을 넘었다. ▶ 이런 진도로 나가다간 중국 대신 미국이 발원 국가라는 게 금방 들통날 것이 뻔하므로 즉각 위급 환자를 위해 의료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며 다시 아무나 검진받지 못하게 했다. 검진받지 못하고 죽으면 독감 사망자가 된다. 미국의 감염자 예상치는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 1억 5천만으로 발표기관마다 제각각이다. 트럼프와 그 일당이 어떤 쇼를 부리든 미국인이 실상을 모를 리 없고, 곧 폭동이 벌어질 것을 예상한 수많은 시민은 총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섰다. ▶ 미국이 대혼란에 휩싸일 때 조선 지도자가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다'라고 약속한 일이 실행될 것이다. 트럼프는 직감으로 이것을 느끼고 있어 친서를 보냈으나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좋은 말로 트럼프를 안심 시켜 놓았다. 조선이 동해를 향해 포사격하는 건 연막전술이다. 이것은 주한 미군 싹쓸이용이고, 실제로 워싱턴 D.C.와 맨해튼 등 미국 200개 대도시로 날아가는 건 수소폭탄 버섯구름을 만드는 화성 15호다. ▶ 트럼프가 대선 후보가 된 다음 통구이가 되는지, 대선 후보가 되지도 못하고 그렇게 되는지에 돈을 걸 도박 사이트가 곧 개설될 것이다. 여러분은 어디에 돈을 걸 것인가? 트럼프가 대선 후보가 될 때 아마도 주가는 지금보다 더 떨어져 있을 것이다. 그 바닥에서부터 끌어 올리며 영웅이 되려고 할 때 조선의 핵 공격이 시작되면 미국의 주가는 대공황 시절인 1930년대로 내려간다. 이번 주가 폭락 때 번 돈도 모두 불타거나 재가 되어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된다. 즉, 헛지랄한 것이다. 트럼프보다 더 큰 손은 조선 지도자다.
  • 코로나19 발원국가는 곧 밝혀진다 - 1 20/03/22 [16:52] 수정 | 삭제
  • ▶ 위키백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범유행' 제목의 내용을 보면 "코로나19는 2020년 1월 초와 중순에 중국 춘절을 통해 다른 중국 지방으로 퍼졌다. 1월 20일, 중국은 베이징시에 2명, 선전시에 1명을 포함하여 약 140명의 새로운 환자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 바이러스는 곧 해외 여행객들에 의해 다른 나라로 옮겨졌다"라고 나온다. ▶ 하지만 같은 1월에 미국에서는 중국과 비교될 수 없는 훨씬 많은 감염자가 이미 나타나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일일 보고서로 백악관, 행정부, 의회 등에 알려졌으며 계속 발을 동동 구르며 경고를 반복했지만, 그런 줄 뻔히 알고 있는 트럼프와 그 일당은 중국을 발원 국가로 뒤집어씌우는 모략을 꾸민 뒤라 중국으로부터 감염되어 미국에서도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졌다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확진 검사도 못하게 하면서 일부러 헛소리를 지껄이며 늦장을 부리고 있었다. ▶ 코로나19 사태를 중국에 뒤집어씌우고 주가 폭락을 시작할 D-day는 2/20일경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려면 중국에서 사태가 더 악화해야 하고 어차피 주가도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고, 작당한 헤지펀드들이 주가 폭락의 폭과 그것으로 벌 돈에 대해 트럼프에게 주어야 할 커미션도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1/18일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트럼프에게 코로나19의 긴급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통화했지만 트럼프는 일부러 전자담배 이야기를 꺼내며 묵살시켰다. ▶ 중국은 물론 미국에 반항하는 이란, 한국, 이탈리아, 프랑스와 독일 등에도 사전 전파를 시켰지만 자신(트럼프)이 방문할 인도에는 그럴 수 없으니 당시 인도는 코로나19 청정국이었다. 미 보건당국은 비상 상황이 되었고, 2월 초 상원 정보위 의원들에게 바이러스의 심각성을 다시 알렸다. 코로나 사태가 악화하던 2/23일 주가가 폭락을 개시하는 날 트럼프는 모른 척하고 미국을 떠나 인도로 갔다.
  • 다수결 투표의 맹점 -- 2 20/03/23 [14:41] 수정 | 삭제
  • ▶ 그렇게 초기 사태를 알고도 중국에 뒤집어씌우기 위해 모략을 전개하며 오랫동안 숨긴 미국은 이제부터 감당할 수 없는 대가를 치를 것이다. 미국에 반항하는 나라와 미국 내에서도 민주당 우세 지역이 집중적으로 감염됐다. 아무리 코로나19 감염자 수를 낮춘다고 해도 결국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것이고, 증세가 심해 입원하는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날 것이고, 이를 이전처럼 독감 환자로 처리해도 그 충격을 피해갈 수는 없다. ▶ 중국이나 한국의 좋은 대처 사례를 먼저 보고 모방한다고 해도 그러는 동안 엄청나게 확산한 감염자 수를 감당하겠다는 건 난센서다. 중국은 확진자 81,000명, 완치자 72,000명, 사망자 3,200명, 총 156,200명으로 종결 단계에 들어섰는데, 그 시간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대학은 미국에서 214,000,00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사망자가 1,700,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이유 때문이다. 미 대선 투표일에 민주당 지지자는 전부 뻐드러져 있고, 트럼프 지지자인 부자들만 살아남아 투표하라는 의미다. ▶ 이 부자들은 전부 코로나19 청정국인 조선으로 이동해 온천을 즐기고, 신선한 회도 먹고, 승마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놀이기구도 타고, 대동강 변에서 맥주로 목도 축이고, 멋진 공연도 구경하고, 산소 호흡기 대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설악산 단풍까지 즐기며 신선처럼 살다가 투표일 직전에 돌아오면 된다. 이것이 트럼프가 조선 지도자에게 보낸 친서 내용이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전 세계 모든 나라에 여행 금지"에 실제로는 조선만 제외다. 입원실에 있던 바이든 등이 부정선거라고 떠들면 다음 날 조용히 시체실로 이동한다.
  • 다수결 투표의 맹점 -- 1 20/03/23 [14:41] 수정 | 삭제
  • ▶ 3/19일 미국이 자국민의 해외여행을 금지한 건 그날까지 코로나19를 전파하고 이제 그만하라는 말과 같다. 작년 11월, 12월, 올해 1월, 2월, 3/19일 이전까지 감염된 미국인은 전 세계를 마음대로 다니며 감염시켰다. 왜냐하면, 모든 세계가 코로나19 검진을 엄격히 제한한 미국은 신경 쓰지 않고, 검진을 제대로 한 중국, 이란, 한국, 이탈리아 등에 대해서만 입국을 제한했기 때문이고, 이로 인해 전 세계가 감염 확산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미국인과의 감염은 생각지도 못하고 이들 나라 국민과의 접촉만 고려한 때문이다. 1만 년간 일어나지 않았던 사스, 메르스, 코로나19 같은 질병은 악마의 필요로 우려먹는 사골 국물이다. 겨울철에 공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맞은 독감 주사가 바로 코로나 19 감염 주사? ▶ 감염된 미국인은 확진을 받지 못하니 코로나19인 줄 알 리 없고, 개나 소나 다 걸려있는 독감 정도로 생각하고 잔 기침을 하며 전 세계를 다녔으니 이들을 응대한 외국인의 요즘 기분이 어떠할지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미국이 코로나19 발원 국가가 아니라고 우기는 프로파간다는 현재진행형이다. 개인도 그런 확진 사실에 대해 걱정하는데 국가가 그런 오명을 쓰는 일에는 오죽하겠는가? 사력을 다해 표정 관리하며 중국에 뒤집어씌워야 한다. 중국이 발견하고 발표한 건 용기 있는 행동이고, 미국이 끝까지 숨기려 하는 건 비겁하고 더러운 행동이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은 이 사태를 이용해 주가를 폭락(선물매도 또는 공매도)시키면서 떼돈을 벌었다. 시가 총액 -32,000,000,000,000,000원, 3경 2천조 원이라고 읽는다. 1월에 배럴당 65불이던 원유(WTI) 가격은 20불로 내려갔다. 이럴 때 올라가는 금 가격도 1,700원에서 1,450원까지 떨어졌다. 산유국과 지하자원국은 2008년 금융위기에 이어 또다시 죽음의 시기를 맞았다. 사유는 아들 부시도 해 처먹은 걸 트럼프가 사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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