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으로 보는 민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21 [10:38]

만평으로 보는 민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3/21 [10:38]

만화를 그려서 인물이나 시사 문제에 대해 비평하는 것을 만평이라 한다. 만평을 보면 그 사회의 단면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 그리고 총선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단면을 담은 만평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민주 작가가 그린 만평에는 박근혜와 미래통합당, 윤석열, 나경원 등등이 등장한다. 

 

정 작가는 국민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문제를 만평에 담아내고 있다. 정 작가는 국민들이 한편으로는 통쾌해하면서도, 보수적폐 세력의 본심을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평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정 작가의 만평이다. 

 

 

 

 

 

 

 

  • 중용 20/03/22 [21:39] 수정 | 삭제
  • 윤총장의 장모 뒤봐주기를 한 증거가 무엇인지요? 그냥 그걸 적시하면 효과는 훨씬 클 것 입니다. 진실은 고사하고 사실관계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면 뇌피셜 작가가 되는거죠.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사회,사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