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북 "폼페이오 망발로 대화의욕 접어...우리의 길 갈 것"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30 [21:13]

[전문] 북 "폼페이오 망발로 대화의욕 접어...우리의 길 갈 것"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30 [21:13]

북은 최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모든 국가가 북의 협상 복귀를 위해 단합해야 한다고 발언 한 것을 두고 “다시 돌기 시작한 격돌의 초침을 멈춰 세울 힘과 책략이 미국에 더는 없는 듯 싶다”면서 “우리의 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은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신임대미협상국장’ 명의로 담화를 발표하고 이같이 주장했다. 북이 ‘외무성 신임대미협상국장’ 직책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대미협상국장은 “우리는 폼페오의 이번 망발을 들으며 다시금 대화의욕을 더 확신성 있게 접었으며 미국이 오랜 기간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고통을 그대로 공포와 불안으로 되돌려 갚아주기 위한 우리의 책임적인 계획사업들에 더 큰 열의를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때 없이 주절거리며 우리를 건드리지 말았으면 한다. 건드리면 다친다”라고 경고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화상회의를 개최한 후 별도 기자회견을 열고 “북의 불법적 핵·탄도 미사일 개발에 대응해 외교적, 경제적 압력을 행사하는 데 전념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폼페오의 망발을 통하여 내가 다시금 명백히 확인한 점이 있다”면서 “그것은 조미수뇌들 사이의 친분관계가 아무리 훌륭하고 굳건하다고 해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변화시킬 수 없으며 미국이 그처럼 제창하는 대화재개도 결국은 우리가 가는 길을 멈춰 세워보려는 유인책에 불과하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지난 수십 년 간의 조미대결과정을 통하여 미국도 이제는 우리에 대하여 알만큼 알고 있겠는데 우리가 수뇌들 사이의 친분관계를 띄우는데 유혹되어 작심하고 가던 길을 멈출 것 같은가” 묻고는 “명백히 말해두건대 우리는 미국의 노림수를 어항속의 물고기를 들여다보듯 보고 있으며 때로는 미국이 원하는 쪽으로 움직이는 척도 하면서 미국의 속을 떠보군 하였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수뇌들 사이의 친분관계와 거짓대화간판을 내들어 국제사회에는 미국이 ‘대화파’로 비쳐지게 하고 우리는 헛된 미련을 품고 아무것도 못하게 잡아두자는 것이 미국의 외교수장이라는 자가 기껏 고안해낸 창안품”이라며 “미국대통령이 자기에게 유리한 시간과 환경을 벌기 위해 유인책으로 꺼내든 대화간판은 국무장관의 망발로 하여 심히 훼손되었다”라고 지적했다.

 

향후 북미대화의 길은 쉽게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북 외무성 대미협상국장 담화 전문이다.

 


 

세상은 왜서 조미수뇌들사이의 특별한 개인적친분관계에도 불구하고 조미관계가 계속 꼬여만 가는지 그에 대해 다는 잘 모르고있을것이다.

 

그 대답을 바로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명백히 해주었다.

 

지난 25일 폼페오는 전인류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를 론의하는 7개국외무상화상회의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생뚱같이 대조선제재압박을 고취하였다.

 

한쪽에서는 대통령이 신형코로나비루스방역문제와 관련하여 《진정에 넘친 지원구상》을 담은 친서를 우리 지도부에 보내오며 긴밀한 의사소통을 간청하는 반면 국무장관이라는자는 세계의 면전에서 자기 대통령이 좋은 협력관계를 맺자고 하는 나라를 향해 악담을 퍼부으면서 대통령의 의사를 깔아뭉개고있으니 대체 미국의 진짜집권자가 누구인지 헛갈릴 정도이다.

 

폼페오의 망발을 통하여 내가 다시금 명백히 확인한 점이 있다.

 

그것은 조미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가 아무리 훌륭하고 굳건하다고 해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변화시킬수 없으며 미국이 그처럼 제창하는 대화재개도 결국은 우리가 가는 길을 멈춰세워보려는 유인책에 불과하다는것이다.

 

지난 수십년간의 조미대결과정을 통하여 미국도 이제는 우리에 대하여 알만큼 알고있겠는데 우리가 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를 띄우는데 유혹되여 작심하고 가던 길을 멈출것 같은가.

 

명백히 말해두건대 우리는 미국의 노림수를 어항속의 물고기를 들여다보듯 보고있으며 때로는 미국이 원하는쪽으로 움직이는척도 하면서 미국의 속을 떠보군 하였다.

 

우리는 백악관에서 기침소리만 나도 그것이 누구의 기침소리이며 왜서 그런 기침을 깇는지 정확히 간파하고있으며 미국의 정책두뇌진들이 창안해내는 이른바 《계책》들도 크게 품을 들이지 않고 타파해나가고있다.

 

우리를 억제하고 견제할 수단이 없는데로부터 때없이 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를 내세우면서 우리의 손발을 얽어매여 그 무엇을 막아보려는 미국식각본에 우리도,국제사회도 이제는 꽤 익숙해졌다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이 명백히 알아두어야 할것은 그 어떤 위협이나 요술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는것이다.

 

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와 거짓대화간판을 내들어 국제사회에는 미국이 《대화파》로 비쳐지게 하고 우리는 헛된 미련을 품고 아무것도 못하게 잡아두자는것이 미국의 외교수장이라는자가 기껏 고안해낸 창안품이다.

 

미국대통령이 자기에게 유리한 시간과 환경을 벌기 위해 유인책으로 꺼내든 대화간판은 국무장관의 망발로 하여 심히 훼손되였다.

 

우리는 폼페오의 이번 망발을 들으며 다시금 대화의욕을 더 확신성있게 접었으며 미국이 오랜 기간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고통을 그대로 공포와 불안으로 되돌려갚아주기 위한 우리의 책임적인 계획사업들에 더 큰 열의를 가지게 되였다.

 

다시 돌기 시작한 격돌의 초침을 멈춰세울 힘과 책략이 미국에 더는 없는듯 싶다.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

 

미국은 때없이 주절거리며 우리를 건드리지 말았으면 한다.

 

건드리면 다친다.

 

주체109(2020)년 3월 30일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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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자 2020/04/08 [13:36] 수정 | 삭제
  • 그렇습니다. 미국은 2차대전이후 중국에 패망(장개석밀었다가 코피), 월남패퇴등 황화론에 덮혀 끝없이 북한을 적대시하고 없애겠다는 본능(Deep States: 미조야, 군사,정보계, 군산업체의 흉계)이 그대로 유지되왔고 본의건아니건 한국도 동조하고 지원함으로서 오늘까지도 이런 망발이 계속되나...2020년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는 다른 세상이 될듯하니 기다려 봐야...
  • ㅇㅇㅇ 2020/04/05 [09:53] 수정 | 삭제
  • //// 6.12 북미회담에서 들킨 트럼프의 속내와 표정, 미 민주당의 반응이 핵심, 예언 예측 시기가 맞지 않는 3개 분야와 그 이유, 내 책 '인공지능과 미래인문학'의 예측들 //// 트럼프 측근 인터뷰 책 '공포 fear'에 무작정 북폭계획, 지금까지 백악관 오보는 진실이었다. 기상이변, 전쟁, 대량실업을 동시에 준비하자. 자동차 날리는 태풍 제비의 위력 /// 위 두 제목의 두가지 동영상을 꼭 유튜브 검색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한호석의 망상적 친미적 트럼프 분석보다 훨씬 신빙성이 있습니다.
  • ㅇㅇㅇ 2020/04/04 [09:27] 수정 | 삭제
  • 미국 간첩으로 의심도는 123님, 당신은 트럼프가 정상회담과 친서는 하면서 정작 북한에 도움이 되고 북한이 원하는 UN제제 완화는 전혀 하지 않고 트럼프가 고용한 폼페이오, 해리스, 에이브람스 미군 사령관은 북한에 위협적인 발언만 합니까? 제발 내 글을 보시면 당신은 트럼프를 모르면서 라고만 하지 말고 트럼프가 북한에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주십시오. 당신은 한호석 이라는 분과 같은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 /트럼프는 북한이 명분만 주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을 계획이다./ 라고 생각하는 망상적 친미 일꺼 같은데 트럼프가 진짜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면 트럼프 정부가 역대 미국 정부 중에 가장 강하게 하고 있는 대북제제를 아주 약간이라도 완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날이갈수록 북한에 대한 제제를 더욱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북미 간에 가장 큰 대결로 갔을때 괌 포위사격 말 나오고 할때 트럼프 정부는 북한 근처에 항공모함 3대를 배치해서 북한을 위협하고 B1스텔스 폭격기로 북한 영공을 침범했습니다. 만약 그당시 한국 정부가 북한을 죽여야 한다는 보수였다면 트럼프는 미국 내 반대세력의 방해에도 한국 정부의 적극성을 이유로 들어 북한을 공격을 하려했을지도 모릅니다. 미국을 공격하겠다고 밝히면서 미국 본토 쪽으로 정상각도로 ICBM을 발사하는것은 다른 나라 세계가 볼때 북한이 심한 군사위협을 한것이고 더욱 강한 UN제제가 통과될것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ICBM 발사는 될수록 위성으로 연습하고 ICBM발사는 미국이 한미연합군으로 북한를 위협하는 명분으로 최대한 명분을 대외에 밝히고 자위적 차원에서 한다고 밝히고 고각으로 발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한호석님 이라는 분과 같은 부류일꺼 같은데 지금 트럼프가 주한미군의 철수 명분을 찾을려고 방위비 협상을 질질 끄는줄 아십니까? 트럼프는 미국의 패권에 미친 대통령이고 지금과 같은 미국의 적자가 발생하는 상태는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는게 어렵다고 생각하여 한국 일본 독일 각국에 여러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기 위한것 뿐입니다. 트럼프가 진짜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다면 미국 의회가 만든 국방수권법을 거부권으로 무산시켜야 했는데 트럼프는 미국 의회에서 올라오는 주한미군 철수를 막는 법에 항상 서명을 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 의회에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수 없다고 만든 국방수권법을 서명한 상태에서는 미국 의회가 별로 문제 삼고 있지 않는 방위비 문제로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시킬려고 한다면 미국 의회의 동의를 얻기 힘듭니다. 즉 트럼프는 돈을 얻어내기 위함이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마음이 없고 아마 한국에서 아주 친북적인 정당이 정권을 잡아 주한미군 철수해라고 해도 트럼프는 그럼 초강력 제제를 하겠다고 협박하면서 주한미군을 주둔시킬 것입니다. 트럼프의 허풍에 망상적으로 친미적 환상을 품지 말고 제발 님과 한호석 같은 망상적 친미는 북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구더기 관찰사 2020/04/02 [11:39] 수정 | 삭제
  • 조선 외무성 신임 대미협상국장이 한마디 하니 폼페이오는 어느 구석에 처박혔는지 끽소리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구먼.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조선 관리들이 한마디 하면 그냥 산천초목이 덜덜 떤다. 심장이 좀 안정되면 다시 기어 나올 것이다.
  • ㅇㅇㅇ/ 2020/04/02 [11:34] 수정 | 삭제
  • 얘는 똥물 같은 댓글을 여기저기 복사하며 냄새나게 만들구먼. 여기 선지자가 어디 있다고 그것까지 복사했냐? 이런 미친 광견병은 코로나19보다 더 무섭다. 누가 빨리 치워줬으면 좋겠다.
  • ㅇㅇㅇ 2020/04/01 [15:22] 수정 | 삭제
  • 방위비 협상이 한국의 요구에 금액이 정해지고 5년으로 협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트럼프가 당초에 5조 요구한건 무엇이였냐? 그건 북한에는 ///나 한국에 미군 철수키고 북한과 동맹 맺을수 있어. 그러니까 북핵 완전 폐기해//// 라고 북한에 보내는것이고 남한에는 처음부터 주한미군을 철수킬 마음은 전혀 없었고 협상으로 최대한 돈을 얻어내기 위함이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미국 의회가 의결한 법 때문이라고 하지만 제가 알기에 미국 의회에서 의결한 그런 법은 대통령이 거부권으로 거부할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트럼프는 예전부터 주한미군 철수 협박을 했지만 미국 의회에서 올라는 국방수권법에 항상 싸인을 했습니다. 진짜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 생각이 있었으면 미국 의회에서 올라는 국방수권법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항상 트럼프는 그런 법에 서명하면서 북한에는 주한미군 철수시킬듯 남한에는 돈 5조 안 주면 철수할듯 하면서 북한과 남한 사이에서 최대한 이익을 얻을려고 했습니다. 이건 트럼프가 ///민주당 이였으면 벌써 북한을 공격했다./// 라는 북한에 //나때 빨리 북핵을 폐기해/// 같은 사기술입니다. 트럼프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지만 트럼프의 이런 사기수를 알고 트럼프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폼페이오, 해리스, 볼튼 다 미국의 어둠의 세력이 고용한게 아니라 트럼프가 고용한것입니다. 일부로 악역을 맡기기 위해서요.
  • ㅇㅇㅇ 2020/04/01 [12:54] 수정 | 삭제
  • 선지자!!! 내 말을 오해한거 같은데 미국을 적으로 두라는게 아니다. 북한이 원하는 UN제제 완화, 영변 가치는 북한이 미국에 요구해야지 한국이 남북경협을 안 한다고 한국 대통령을 욕하고 연평도 포격같은걸 하면 일은 더 어려운 상황으로 간다는 것다. 내 말은 미국을 적으로 돌리라는게 아니라 주변국과 협력해서 미국에 UN제제 완화, 영변 가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맹목적 친미적 환상으로 미국에는 좋은 말만 하고 주변국에 왜 경제 협력을 안 하냐고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와 갈등한다면 북한만 손해이다. 한국 중국 러시아가 북한과 경협을 못하는건 너희들이 사랑하는 트럼프가 그럼 경제제를 하겠다고 협박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 고위당국자들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과 정상회담을 하는건 순수한게 아니라 여기에서 보듯이 친미주의자들 한호석, 선지자...등등 북한에 친미적 환상을 심기 위함입니다. 아마 계속된 트럼프의 북한에 정상회담 같은 친미적 쇼가 계속 북한 주민들에게 퍼진다면 몇몇 북한 주민들은 미국의 친미공작에 의해서 자유조선 같은 북한 내부에서 북한 정권을 전복하려는 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 ㅇㅇㅇ 2020/04/01 [09:31] 수정 | 삭제
  • 저는 외교 국제관계 전혀 모르고 북한을 폄하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를 일대일의 관계로만 보고 자주적 입장에서 한국 중국 일본 주변국가 갈등을 하면 미국이 대단하게 보고 북한과 친해질꺼라는 생각을 제 미친 망상으로 판단하기에 북한이 그런 생각을 가진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그런 고립되고 주변국에 위협을 주는 북한은 미국에 더욱 약한 존재이고 북한을 이용해서 한국과 일본에 무기 구매와 방위비 인상을 주문할수 있고 주한미군 주일미군 한미일동맹을 강화할수 있는 중요한 명분이 됩니다. 미국은 중동에서 수니파(사우디) 시아파(이란)가 화해 협력해서 달러와 군사적 관계를 약화시키는 것을 두려워 하고 유럽에선 유럽이 유로화와 유럽 군사동맹으로 달러와 NATO를 약화시키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이건 트럼프가 마크롱의 유럽군 창설에 어떤 반응을 했는지 보면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은 화가 나는게 있더라도 주변국 한국 중국 일본과 좋은 관계를 만들려고 하고 대결은 미국과만 하는걸로 해야 미국이 북한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북한 주위에서 미국에 도움이 되는 주장들 트럼프가 한국과 동맹을 끊고 북한의 핵무기를 인정하고 북한과 동맹을 맺을려고 한다는 근거가 없고 음모론으로 희망적 환상을 하는 주장을 멀리하고 현실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작전권 환수에 대해서 부시, 오바마 다 적극적이였고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거부하는 상황이였지만 트럼프는 한국이 어떤 기준까지 못 되면 전시작전권을 넘겨줄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고 혹시 한국이 전시작전권을 가지는것을 대비해서 UN사를 강화해서 UN사로 미국의 작전권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럼 트럼프가 왜 한미훈련을 지지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하실껀데 저도 왜 트럼프가 한국의 전시작전권 환수를 반대하고 그에 대비해서 UN사를 강화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 추측에 문재인이 평창올림픽 전후 시점에 미국의 북폭계획에 호응하지 않고 군사력은 절대 안되고 북한과 대화로 풀라고 하니 화가 나서 그런거 같습니다. 분명 트럼프가 과거 미국 대통령 보다 한국의 작전권 환수에 까다로운 조건을 달고 있고 자신의 요구에 훨씬 떨어지는 방위비를 주겠다고 해도 미군을 한명도 줄이지 않고 있는건 트럼프가 허풍으로 더욱 많이 받아내기 위한 협상술과 주변국을 속이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트럼프의 다른 세계에 하는 행동을 보고 겉으로만 김정은 위원장님의 기분을 좋게하는 친서와 정상회담으로 트럼프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럼프는 아메리카 퍼스트를 외치는거 보면 미국의 입장에선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시 하는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트럼프의 모든 행동은 개인적인 감정보다 미국의 국익을 위한 행동이고 푸틴에게 김정은 위원장님처럼 친하게 대하지만 그건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강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거 같고 실제 러시아에 대해선 무기 수출과 독일과 가스관 연결을 제제로 막고 있습니다.
  • 개객기들 2020/03/31 [18:10] 수정 | 삭제
  • 건드리면 뒤진다.
  • 구도비 2020/03/31 [09:49] 수정 | 삭제
  • 조선간의 전쟁은 없다... 다만 전쟁을 하여야 한다면 조미(일) 전쟁으로 종결지을것이다. 북조선은 사즉생의 각오로 고난의 길을 걸어왔다. 즉, 굳이 무력충돌이 일어난다면 전 세계는 순화의 정치구도로 바뀔것이다.
  • ㅇㅇㅇ 2020/03/31 [03:57] 수정 | 삭제
  • /// 제2차 한국전쟁 / 북한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남북전쟁 Special Observer / Korean Oldguy /// 다본다TV 그리고 /// 제2차 한국전쟁, 文정권 대비하라? (2019. 12. 15) #764 /// 손상대TV 이 극우 유튜버들이 북한 정권을 근거 없이 비판하는건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북폭을 배제한 정권이 배제한 정권이 아니고 트럼프 입장에서 한국에 방한해서 오바마 대통령이 하지 않은 국회연설을 오랜시간 하였고 한국 보수층이 좋아하는 발언을 많이하였는데도 문재인은 북한 공격은 절대 안 되고 대화로 해결하고 북한의 영변핵시설 폐기는 북한이 큰걸 내놓는거라는 북한의 입장을 지지하니까 트럼프 입장에서 화가나서 남한에 실제 의도가 없는 철군성 협박을 하는것이고 문재인 정부는 저런 남한내 보수층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ㅇㅇㅇ 2020/03/31 [03:12] 수정 | 삭제
  • //// 한반도전쟁 가능성 확실한 분석판 / 꼭 알아야할 본질 3가지 / 트럼프의 국회연설해설 / korean Oldguy //// 유튜에 이걸 그대로 검색하면 다본다TV 라는 극우 유튜버가 올린 내용을 몇몇 볼수 있습니다. 저는 한호석님을 비롯한 트럼프를 미화하는 진보들 보다 극우들의 트럼프 분석이 훨씬 맞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한국 연설에서 북한이 보기에 매우 반북적인 발언을 하였고 이런 트럼프가 북한 정권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일 없습니다. 그런 모습들은 주요 동맹국인 문재인 대통령이 협조하지 않고 북한의 군사력이 강하고 하니까 사기술로 북한을 무장해제 하기 위해서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딮스테이트 2020/03/30 [22:26] 수정 | 삭제
  • 북의 입장은 정확한듯하다. 미국은 원래부터 북한과 무얼 협상,합의,화해같은건 생각안했고, 앞으로도 그럴것임(뭔가 큰일안생기면..) 엊그제 트럼프가 "딮스테이트" 발설하다 황급히 입닫은 막후정부실체(음모)의 얼굴마담이 폼페이우장관(전 CIA국장)임을 오래전부터 알아왔지만 혹시나하고 지내왔던건 아닌가? 트럼프가 왜그리 왔다리갔다리하는지 이젠 알 만...
  • 2020/03/30 [21:24] 수정 | 삭제
  • 썩은내나고 바이러스나 퍼트리는 양놈들이 괜힢아갈질했다가 핵탄쳐맞고 사라지길원하는듯 나온놈들도 죄다 90넘은 성장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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