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태평양사령부 "림팩 연합훈련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0:44]

미 태평양사령부 "림팩 연합훈련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4/03 [10:44]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인 상황에서 미 태평양함대는 올해 해군 주도로 열리는 ‘림팩’ 연합훈련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아담스 미 태평양함대 대변인은 1일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예정된 환태평양 합동연습(RIMPAC)이 조정될 가능성을 묻는 VOA의 서면 질의에 “현재까지는 예정대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답변했다.

 

‘림팩’ 훈련은 2년에 한 번씩 열리며,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주도로 진행되는 세계 최대 다국적 연합훈련이다.

 

아담스 대변인은 합동훈련 실시와 관련한 일부 회의가 미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화상회의 형식으로 전환됐지만, 회의 이후 진행되는 올해 훈련은 현재로서는 예정대로 실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존 아킬리노 미 태평양함대 사령관은 지난달 6일 전화 회견에서 4월 중 하와이에서 최종 회의가 열린다며, 지금까지 26개 나라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북은 지난달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신임대미협상국장’ 명의로 담화를 발표하고 ‘모든 국가가 북의 비핵화 협상 복귀를 촉구해야 한다’고 한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규탄했다.

 

신임대미협상국장은 “다시 돌기 시작한 격돌의 초침을 멈춰 세울 힘과 책략이 미국에 더는 없는 듯싶다”면서 “우리의 길을 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미국은 때 없이 주절거리며 우리를 건드리지 말았으면 한다. 건드리면 다친다”라고 경고했다.

 

미국이 ‘대북적대정책’의 일환으로 연합훈련을 감행한다면 또다시 북을 자극해 한반도 정세가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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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4/06 [00:41] 수정 | 삭제
  • 쟤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짓거리를 매일 반복하구먼. 123을 어디서 보고 여기서 씨부렁거리냐? 참 한심한 넘은 개뿔도 아닌 지나간 이야기를 시도 때도 없이 하고 또 하는 모자라는 넘이다. 여기는 네넘이 벽에 똥칠하는 골방이 아니고 냄새나니 네넘이 사는 골방에 돌아가 방문을 닫고 혼자 개지랄을 떨든지 말든지 하거라. 그렇지 않으면 정화조에 처박아 넣어 자물쇠를 채울 것이다.
  • ㅋㅋㅋ 2020/04/05 [20:41] 수정 | 삭제
  • 양키가 얻어터지고 싶어서 발광하는군. 한심한 깡패시키.
  • ㅇㅇㅇ 2020/04/04 [09:30] 수정 | 삭제
  • 미국 간첩으로 의심도는 123님, 당신은 트럼프가 정상회담과 친서는 하면서 정작 북한에 도움이 되고 북한이 원하는 UN제제 완화는 전혀 하지 않고 트럼프가 고용한 폼페이오, 해리스, 에이브람스 미군 사령관은 북한에 위협적인 발언만 합니까? 제발 내 글을 보시면 당신은 트럼프를 모르면서 라고만 하지 말고 트럼프가 북한에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주십시오. 당신은 한호석 이라는 분과 같은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 /트럼프는 북한이 명분만 주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을 계획이다./ 라고 생각하는 망상적 친미 일꺼 같은데 트럼프가 진짜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면 트럼프 정부가 역대 미국 정부 중에 가장 강하게 하고 있는 대북제제를 아주 약간이라도 완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날이갈수록 북한에 대한 제제를 더욱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북미 간에 가장 큰 대결로 갔을때 괌 포위사격 말 나오고 할때 트럼프 정부는 북한 근처에 항공모함 3대를 배치해서 북한을 위협하고 B1스텔스 폭격기로 북한 영공을 침범했습니다. 만약 그당시 한국 정부가 북한을 죽여야 한다는 보수였다면 트럼프는 미국 내 반대세력의 방해에도 한국 정부의 적극성을 이유로 들어 북한을 공격을 하려했을지도 모릅니다. 미국을 공격하겠다고 밝히면서 미국 본토 쪽으로 정상각도로 ICBM을 발사하는것은 다른 나라 세계가 볼때 북한이 심한 군사위협을 한것이고 더욱 강한 UN제제가 통과될것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ICBM 발사는 될수록 위성으로 연습하고 ICBM발사는 미국이 한미연합군으로 북한를 위협하는 명분으로 최대한 명분을 대외에 밝히고 자위적 차원에서 한다고 밝히고 고각으로 발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한호석님 이라는 분과 같은 부류일꺼 같은데 지금 트럼프가 주한미군의 철수 명분을 찾을려고 방위비 협상을 질질 끄는줄 아십니까? 트럼프는 미국의 패권에 미친 대통령이고 지금과 같은 미국의 적자가 발생하는 상태는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는게 어렵다고 생각하여 한국 일본 독일 각국에 여러 명목으로 돈을 받아내기 위한것 뿐입니다. 트럼프가 진짜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다면 미국 의회가 만든 국방수권법을 거부권으로 무산시켜야 했는데 트럼프는 미국 의회에서 올라오는 주한미군 철수를 막는 법에 항상 서명을 했습니다. 트럼프가 미국 의회에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수 없다고 만든 국방수권법을 서명한 상태에서는 미국 의회가 별로 문제 삼고 있지 않는 방위비 문제로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시킬려고 한다면 미국 의회의 동의를 얻기 힘듭니다. 즉 트럼프는 돈을 얻어내기 위함이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마음이 없고 아마 한국에서 아주 친북적인 정당이 정권을 잡아 주한미군 철수해라고 해도 트럼프는 그럼 초강력 제제를 하겠다고 협박하면서 주한미군을 주둔시킬 것입니다. 트럼프의 허풍에 망상적으로 친미적 환상을 품지 말고 제발 님과 한호석 같은 망상적 친미는 북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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