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항공군 추격습격기연대 시찰...커다란 만족 표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4/12 [08:51]

김정은 위원장, 항공군 추격습격기연대 시찰...커다란 만족 표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4/12 [08:51]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 관하 추격습격기연대를 시찰하고 전투 비행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추격습격기연대의 최우수 비행사들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추격습격기연대의 공중목표를 추격, 포착하여 소멸하는 공중전투훈련을 보며 커다란 만족을 표하면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 관하 추격습격기연대를 시찰하고 전투 비행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관하 추격습격기연대를 시찰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추격습격기연대 전투기들의 출격 준비상태와 서부지구 영공방어 임무수행 정형을 파악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추격습격기연대가 당과 조국의 믿음에 보답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언제나 충성과 위훈의 비행운을 새겨가며 조국의 서부지구 영공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하면서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대의 전투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추격습격기연대의 최우수 비행사들과 만나 담화를 나누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조국의 영공은 동무들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뜨거운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면서 전투 비행사들이 당과 조국을 위해 한목숨 바칠 결사의 각오를 안고 우리 당이 밝힌 주체전법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며 비행 훈련을 보다 강화하여 더 높은 전투비행술과 전투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여 나갈 데 대하여 호소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추격기습격연대의 비행훈련을 보았다고 한다. 

 

통신은 이날 추격습격기연대가 공중목표를 추격, 포착하여 소멸하는 공중전투훈련을 진행했는데, 김정은 위원장은 커다란 만족을 표하면서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훈련에서도 우리 당의 믿음직한 하늘초병들은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출격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과시하였다. 불굴의 조국수호 정신과 육탄자폭정신을 지닌 이 연대의 전투 비행사들은 자기들의 높은 비행전투 임무수행 능력을 시위하는 것으로써 영공 수호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언제나 당의 명령과 부름에 충실한 비행사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동된다. 연대의 전체 전투 비행사들과 군인들, 군인 가족들에게 나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 추격기습격연대의 비행훈련  

 

이날 김정은 위원장의 시찰에는 리병철 당중앙위 부위원장, 박정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과 당중앙위 간부들이 수행했으며 현지에서 김광혁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대장과 추격습격기연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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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질이 다른 두 지도자 - 2 2020/04/13 [08:11]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재선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자신의 인생이 끝난다는 걸 잘 알고 있어 임기 내내 끝없는 무리수를 두고 있다. 이번에 두는 무리수는 봉쇄 조기 해제다. 국내에서 반발이 심하므로 스페인 등 유럽 국가와 브라질을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와 그 일당의 감언이설에 속아 코로나19 사태를 방치해 골로 갔음에도 또 봉쇄 해제에 앞장서고 있다. 영국 존슨 총리는 자신이 코로나19로 뻐드러지기까지 했다. 봉숭아 학당이 미국에서 글로벌화했다. ▶ 빌 게이츠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가 1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며, 발병 곡선이 평평하니 가파르니 지랄을 떨며 자국을 다시 여니 마니 할 문제가 아니고 의료 자원을 잘 배분해야 하고, 의료진이 우선 보호받아야 하며, 특히, G20은 백신의 개발과 유통까지 책임져 가장 가난한 나라까지 완전히 박멸해야 끝나는 일이라 했다. 트럼프 같은 조루증 환자나 천방지축형 인간은 몇 번 다시 태어나도 이해하지 못할 제안이다.
  • 품질이 다른 두 지도자 - 1 2020/04/13 [08:10] 수정 | 삭제
  • ▶ 국민 및 군과 함께 호흡하는 조선 지도자가 있는 반면,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미 민주당 우세지역을 코로나19로 집단 감염 시켜 골골거리게 하거나 아예 뒈지게 하는 트럼프 같은 지도자도 있다. 그는 군 관계자나 정부 관계자가 자신에게 불리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면 즉각 잘라버린다. 또한, 자기 돈도 아닌 국가 부채로 돈을 뿌리며 표를 찍어달라고 생색낸다. 대통령만 바뀌면 이런 지랄을 반복적으로 벌인다. ▶ 3년간 땀을 삘삘 흘리며 올려놓은 거품 같은 주가를 한입에 톡 털어먹기 위해 코로나19 사태를 모략했다. 주가를 털어먹는 D-day까지 중국에 코로나19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우려고 미 정보당국과 보건당국의 긴박한 보건상황을 모른 체하며 깔고 뭉갰는데 오늘날 이게 화근이 되어 초기 대응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트럼프는 재선에 실패하고 수많은 소송으로 교도소에 들어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자신도 골골거리다 공동묘지로 향할 것이다. ▶ 이 일로 주가만 털어먹은 게 아니라 미국과 세계가 올스톱됐다. 현재 살아남은 미국인은 바퀴벌레처럼 집안에서만 버글거리고 정상적인 인간처럼 생활하지 못한다. 이런 것도 그들에겐 천만다행한 일이다. 트럼프는 이전에 국민을 바퀴벌레처럼 생각하고 코로나19가 지나갈 때까지 방치하자고 한 적도 있다. 소위 '집단면역'을 주장한 장본인이다. 사는 넘은 살고 뒈지는 넘은 뒈지도록 그냥 내버려 두자는 말이다. 이런 주장의 이면에는 자신과 딸 이방카, 아들 바론 등은 방탄유리 등에 들어가 산소를 마시며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절대 뒈지지 않는다는 가정이 깔려있다.
  • ㅇㅇㅇ 2020/04/13 [07:59] 수정 | 삭제
  • [1부] 방위비 협상 결렬과 수상한 해리슨 사임 인터뷰. 미국의 기획으로 의심하는 한국 정부. //////
    [2부] 방위비 협상 결렬과 수상한 해리슨 사임 인터뷰 미국의 기획으로 의심하는 한국 정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위 두가지 제목의 유튜브는 진보쪽의 유튜버이고 트럼프 정부의 느닷없는 해리스의 사임 발언이 왜 나왔는지 분석하는 내용입니다. 트럼프의 목적은 해리스 사임 엄포를 통해 국내 보수층에 위기감을 주고 이것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보수당을 밀어줘서 앞으로 방위비와 한국을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쪽으로 가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고 합니다. 한호석님 처럼 트럼프를 미국의 검은 세력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같은 음모론으로 보지 않고 객관적 현실적으로 보는 진보 유튜버입니다. 내용은 1부 2부 유튜브 제목을 검색하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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