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간부들 15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4/16 [09:31]

북, 간부들 15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4/16 [09:31]

▲ 조선중앙통신은 김일성 주석 탄생 108돌을 맞아“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라고 16일 보도했다.  

 

▲ 북 주요 간부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김일성 주석 탄생 108돌(태양절·4.15)을 맞아 북 고위 간부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현재까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중앙통신은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라고 16일 보도했다.

 

이날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 총리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통신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11일 당 중앙위 정치국 회의를 직접 주재했으며,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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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여 2020/04/22 [22:21] 수정 | 삭제
  • 왜 안보이시는지요? 부디 건강하시길...
  • doom 2020/04/16 [11:28] 수정 | 삭제
  • 매우 궁금하고 의아함. 딴때도아닌 태양절에 북지도자가 금수산궁전 참배안했다면 그건뭔가 심상치 않... 더 큰일?을 준비하거나, 급격한 상황변화(군사,건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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