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정신분열증세 매우 심각한 상태

김봄 | 기사입력 2020/04/22 [14:35]

트럼프의 정신분열증세 매우 심각한 상태

김봄 | 입력 : 2020/04/22 [14:35]

4월 18일 트럼프는 기자회견장에서 북 최고 지도부로부터 ‘좋은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와대도 나서서 트럼프가 기자회견 전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와 북에서 친서를 받았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줬다고 공개했다.

 

이 소식은 전 세계로 타전되었고 그 친서의 내용과 그 배경에 관심이 몰렸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인 4월 19일, 북에서는 굳이 상대하고 싶진 않지만 알려는 주겠다는 듯이 ‘외무성 보도국 대외보도실장’이라는 생소한 직책의 명의로 ‘그 어떤 편지도 보낸 것이 없다’며 혹시 ‘지난시기 오고간 친서들’을 회고한 것이냐며 ‘아무 때나 여담 삼아 꺼내는 이야깃 거리’로 삼지 말라고 발표했다.

 

이 사실이 몹시 분했는지 미국은 4월 20일 CNN을 통해 북 최고지도자가 ‘수술 후에 심각한 위험에 빠져있는 상태’라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북이 아닌 우리 청와대에서 ‘건강이상설을 뒷받침할 만한 징후가 없다’며 원산 등지에서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발표했다.

 

단 3일 동안 미국의 대북 보도가 극과 극이다.

 

보내지 않은 ‘좋은 편지’를 받았다며 신나하더니 ‘중태’라며 악담을 한다.

 

트럼프가 정신분열증세로 매우 심각한 위험에 빠져있는 상태로 보인다.

 

최근 미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트럼프가 이러는지 살펴보자.

 

4월 20일 현재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78만 명이고 사망자는 4만2천 명으로 계속 치솟고 있다. 

 

반면 경제는 계속 추락 중이다.

 

트럼프가 자랑하던 셰일가스 산업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해 파산을 눈앞에 두고 있고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매주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현 경제 사태를 두고 ‘울고 싶은데 뺨 때려준 격’이라고들 하는데(즉, 곧 무너질 지경이었는데 코로나19로 좋은 명분을 얻었다는 얘기) 현재 분위기로는 ‘뺨 맞았는데 머리통이 날아갈’ 지경이다.

 

시민들은 자신을 지키려는 것인지, 아니면 누구에게 해코지하려는 것인지 미친 듯이 총기를 구입하고 있다. 

 

심지어 자가격리를 해제하라며 시위를 하는데 총기를 들고 나오기도 했다. 

 

이미 내전 상태나 다름없는데 남북전쟁 이후 160년 만에 최초로 실제 총성이 울리는 내전 상황을 목격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11월 대선을 앞에 둔 트럼프로서는 제정신이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 위기를 벗어나려면 새로운 무엇이 나와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 무엇은 없다.

 

그러니 ‘좋은 편지’를 간절히 기다리다 못해 받았노라고 ‘상상 편지 수신’의 정신 분열이 온 것이 아닌가 싶다.

 

원래 미국은 이런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을 전쟁을 통해 극복해왔다. 

 

그런데 현재 최대 적국인 북은 핵무력 완성을 선포하고 전략무기들을 갖춰놓은 상태에서 이번 봄에 전술 무기들까지 점검을 했다. 

 

이런 북과 전쟁을 하려야 할 수가 없는 트럼프로서는 북의 최고지도자가 하루만 안 보여도 제발 ‘중태’였으면 싶을 것이다.

 

트럼프의 정신분열증세의 화룡점정은 공포가 아닐까 싶다.

 

작년 12월까지 넉넉한 ‘시한’을 줬음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트럼프에게 북은 곧 ‘전략무기’를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전략무기와 함께 등장하지 않을지, 한다면 반드시 하는 북인데 그렇게 되면 그야말로 끝장이라는 공포가 지금 트럼프의 머릿속에서 핵폭발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트럼프가 있어야 할 곳은 백악관이 아니라 하얀 정신병동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사상누각의 미국 2020/04/30 [18:51] 수정 | 삭제
  • ▶ '살균제 주입' 발언의 후폭풍으로 재선 가도가 위험해진 트럼프가 지난 24일 저녁 참모들과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하락하고 살균제 발언에 비판 세례가 쏟아지는 데 대해 성질을 내고, 파스케일 선대본부장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마구 소리를 지르고 심지어 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협박까지 했다고 한다.

    ▶ 하지만 선대 본부장과 핵심 참모들은 트럼프가 핵심 격전지에서 패배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자진 사퇴는 어려워 보이므로 아마도 살균제 주사를 놓고 빨가벗긴 뒤 많은 자외선이나 아주 강력한 빛을 쪼여 말려 비릴 것으로 보인다. 결국 트럼프는 대선 후보 선출이나 후보 등록을 하지도 못하고 코로나19 사망자처럼 처리되어 장례식장 근처에 세워진 트럭에서 부패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 '과연 누가 트럼프의 뒤를 이을 것인가?' 트럼프 후임 후보로 외신들은 이방카를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힐러리가 한번 물먹은 사례가 있어 여성 지도자에 의문을 품고 있으며 당선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트럼프의 피를 받았으므로 다른 모든 것을 능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녀가 조선 등과 핵전쟁을 수행하는 것은 여성의 의무 범위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아무튼 이렇든 저렇든 되지도 않을 일에 다들 씨잘데 없이 신경 쓰는 것 같다.

  • 미치광이 늙다리 관찰사 2020/04/30 [16:46] 수정 | 삭제
  • ▶ 대선, 그것도 재선에 나서려는 넘이 미국을 도둑질해 왕 행세를 하면서 다 털어먹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자국과 온 세상에 다 퍼뜨리고 주가를 털어먹더니 재선에서도 당선되려고 자신을 찍지 않을 민주당 지지 우세 지역마다 이 바이러스를 대량 살포해 투표고 뭐고 아예 저세상으로 보내 버리거나, 투표장에 가지도 못하게 완전히 뻐드리지게 만들었다.

    ▶ 그렇게 해도 안 될 것 같으니 "중국은 내가 이번 대선에서 지게 하려고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할 것"이라고 씨버리며 중국을 물고 늘어졌다. 민주당 예비후보 누구와 붙어도 전부 지는 주제인 줄도 모르고 낙점된 바이든이 대선 맞수라고 지랄을 떨고 있다. 깝죽거리면 그럴수록 중국이 더 밟아버릴 것이다.

    ▶ 환구시보는 "미국 정부는 자국민을 볼 낯이 없어졌고, 국제사회에서도 면목이 없어졌다. 지금은 남을 탓할 것이 아니라 대국민 사죄가 먼저"라고 비판했다. 중국에서 미국 같은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났다면 트럼프는 벌써 국민들에게 밟혀 납작해진 구더기 신세가 되었을 것이라고 했다. 지금 이 순간 세상천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벽에 똥칠하는 뒷방 늙은이는 트럼프밖에 없다.
  • 바보들의 끝없는 물귀신 놀이 2020/04/29 [01:17] 수정 | 삭제
  • ▶ 요즘 미국은 조선 시대 연산군 시절과 유사하다. 왕도 아닌 게 왕 노릇 하려 하고, 마음대로 씨버리다 안 되면 매일 징징거린다. 미국 대신들은 혹 모가지 잘릴까 봐 눈까리만 이리저리 돌리고 있다. 이런 지랄을 떠는 트럼프가 "중국이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퍼지기 전에 막을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중국에 대해) 매우 심각한 조사를 하고 있다. 그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다"라고 밝힌 바 있는데,

    ▶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미 여러 차례 설명했지만, 다시 한번 강조하겠다. 트럼프와 폼페이오 등 미국 일부 정객은 사실을 무시하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들의 목적은 오직 자신들의 코로나19 방역 부족에 대한 책임을 면하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하나 사실은 달변을 이기고, 도리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 이들의 계략은 절대 실현될 수 없다. 미국 정객의 중국에 대한 누명 씌우기는 절대로 중국인이 고난을 견디고 이뤄낸 방역 성과를 훼손할 수 없다. 이들의 주장은 미국의 방역 업무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미국의 험악한 속셈과 자신의 중대한 문제를 드러낼 뿐이다. 중국은 미국 정객들이 남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반성하고, 최선을 다해 방역에 나서기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 중국에는 코로나19 치료 중인 환자가 800여 명 있고, 이미 모든 봉쇄를 풀고 정상화 단계로 들어갔는데, 코로나19 발원지를 숨기려는 미국은 확진자가 100만 명을 초과했고 사망자는 57,000명으로 각각 중국의 10배를 초과한다. 그런데 중국처럼 코로나19를 이겨내지도 못하면서 뭔 봉쇄를 풀고 정상화하려고 폼을 잡는다. 그리고 잘못되면 또 주지사 등을 물고 늘어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이런 물귀신 놀이도 올해가 마지막이다.

  • 바보와 현인 2020/04/27 [12:11] 수정 | 삭제
  • ▶ 코로나19 소굴에 사는 바이러스 대장이, "으하하하하!!!!!!!! 방금 검사 500만 회를 넘어섰으며 이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많다"라며 자랑했다.

    ▶ 그가 하는 짓을 언제나 한심하게 쳐다보는 빌 게이츠는 "야이 씨벌넘아, 그깟 검사 횟수에 왜 연연하느냐? 그것은 지금까지의 검사 체계에서 우리가 한 실수와 불협화음을 과소평가한다. 검사 대상이 아닌 사람들이 검사받고 있으며, 24시간 이내에 결과를 받지 못한다면 검사 가치가 현저히 떨어진다"라고 우려했다.

    ▶ 빌 게이츠는 백신 개발자를 지원하고 있으나 바이러스 대장이 이 백신을 이용해 또다시 대장질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아 그가 꺼지고 난 다음에 출시하려고 아예 침도 못 흘리게 파우치 소장과 함께 18개월 이후에 나온다고 했다. 하지만 11월 대선에서 이 바이러스 대장이 골로 가면 바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한국인 2020/04/26 [16:53] 수정 | 삭제
  • 트럼프 대통령님..김정은 걱정(하는척..)마시고...자네 정신과 건강 검진을 꼭 빨리 받으시게..CNN(민주당)과 한국민들은 오히려 김씨보다 코로나때문에 자넬 더 걱정하네..무슨일 날까봐...
  • 코로나19 소굴, 미국 2020/04/24 [14:14] 수정 | 삭제
  • ▶ 미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90만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5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순진한 기자는 세계 최대의 억울한 피해 국인 양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가 미국 대표로 등장하기 이전에는 코로나19라는 게 없었다. 내가 코로나19를 조사해 보니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렸거나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한 사람들이 많이 걸렸고, 트럼프처럼 골골거리다 간신히 살아남은 자들은 항체가 생겨 다시 걸리지도 않는다.

    ▶ 트럼프가 미국을 대표한 이후 전 국민이 이런 짓거리에 앞장선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 2017년 임기 첫해에 8만 명이 죽었는데 독감 사망이라 하고 아무도 코로나19를 입에 올린 사람이 없었다. 이런 게 지난겨울까지 2년간 누적되어 왔으니 알라 새키를 제외하고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으면 미국인이 아닐 정도로 만연되었다. 트럼프가 항체 보유자니 집단면역을 운운한 것이다. 이미 집단으로 항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 그렇다.

    ▶ 전 국민이 저런 지랄을 하다가 코로나19에 걸려 뒈지니 누가 누구를 원망하지도 않는다. 수많은 미국인도 정신이 쪼가리가 났으니 트럼프를 지지한다. 트럼프가 한국에서 뭔 대표 자리를 도둑질하거나 헛소리 또는 헛지랄을 했으면 일주일도 숨쉬기 어렵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트럼프와 폼페이오 등 그 일당이 매일 악마 같은 짓을 해도 이들을 욕하는 국민이 별로 없다. 정신이 쪼가리 나면 이미 제대로 된 인간이라 할 수 없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은 삼천 궁녀 2020/04/23 [22:18] 수정 | 삭제
  • 트럼프만 정신이 쪼가리 난 게 아니라 폼페이오는 아예 산산조각이 났다. 간신히 중국에 코로나19 발원지 누명을 뒤집어씌웠는데 문제는 미국인 1/2이 감염되어 꼼짝없이 발원국 지위로 등극하게 생겼으니 미칠 노릇이다. 여러 꼬봉 나라와 단체를 동원해 지랄을 떨어도 지울 수 없는 이 사실에 대해 정말 조사라도 벌이는 날에는 도둑이 "도둑이야!"라고 소리쳤다가 결국 철장 신세를 면하지 못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대선이 임박해 중국이 어떻게 감염됐다는 나라가 감염시켰다는 나라보다 100배나 더 감염될 수가 있냐며 이거 뭐 이상하지 않냐며 조사하자고 떠벌이면 트럼프와 폼페이오 등 그 일당은 모조리 낙화암에서 떨어져 저세상 사람이 된 궁녀 신세가 된다. 그런 날이 실제로 다가오고 있다.
  • doom 2020/04/23 [21:04] 수정 | 삭제
  • 그놈만이 아니다. 그들과 Korea얘기 한참하다보면.. 듣다가 Which one, north? or south?하기 일수요..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 이라하고(기자회견) '평양의 김정은'을 '서울의 김정은'하기 일수요.. 뭐 도무지 헷갈려서인지 관심없어선지.. 미국전문가란게 그정도다. 그저 기회되면 bombing해 레짐챈지해야 한다고만 하는 그자들과 어떻게 잘해봐얄지...가 이정부의 과제...
  • 정신분열 구더기 2020/04/23 [20:25] 수정 | 삭제
  •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의 호세인 살라미 총사령관은 23일(현지시간) 국영방송에 출연해 "정신분열증세가 심한 테러조직 미군의 군함이나 해군 병력이 페르시아만(걸프 해역에서) 우리의 군함이나 상선의 안전을 위협하면 즉시 파괴하라고 우리 해군에 명령했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우리는 페르시아만의 안보를 최우선한다"라며 "미군의 어떤 도발에도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