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미국의 마스크 천태만상

연두 | 기사입력 2020/05/11 [12:08]

[만평] 미국의 마스크 천태만상

연두 | 입력 : 2020/05/11 [12:08]

  © 연두

 

확진자, 사망자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미국에는

마스크를 둘러 싼 황당한 일이 참 많아요.

 

마스크 대신 K.K.K 두건을 쓰고

쇼핑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숨쉬기 답답하다고 마스크의 코와 입부분만 뚫고

쇼핑을 하는 사람(마스크 왜 쓰지;?)도 있었어요.

 

총든 시위대가 봉쇄령을 풀라고 의회를 점거했는데

주지사는 시위대가 '총을 들었다'는 것보다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것'에 실망했다고 해요.

 

트럼프 대통령은 마스크 생산을 독려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마스크 공장에 방문했었죠.

뭐지... 고글은 왜 쓴거지...

 

프랑스와 독일로 가는 마스크도

중간에 빼돌렸으면서,

그 마스크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요?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는 줄어들 수 있을까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