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간단체들, 트럼프·바이든에 북과 신뢰 구축에 초점 맞출 것 요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12:39]

미 민간단체들, 트럼프·바이든에 북과 신뢰 구축에 초점 맞출 것 요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13 [12:39]

미국 내 51개 민간단체가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북과 신뢰 구축 조치에 초점을 맞출 것을 촉구했다.

 

미국의소리(VOA)는 이들 단체가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에 각각 보낸 편지에서 “(미국이) 군사주의보다 외교와 다자주의를 우선시하는 더욱 원칙적인 대외정책을 채택해야 한다”라며 이처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VOA는 단체들이 미국의 대외정책이 적국들과의 대립, 그리고 미국의 군사력에 대한 세계적 전망에 지나치게 집중돼 왔음을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에 보낸 편지는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디맨드 프로그레스’가 주도했으며 ‘그린피스'와 '미국친우봉사회(AFSC)' 등 진보 성향의 민간단체들이 공동 서명했다. 

 

단체들은 편지에서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우선시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외교적 진전을 이루고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단체들은 북과의 신뢰 구축 조치가 관계 정상화와 분쟁을 종식하는 평화협정 체결, 궁극적으로 북 핵 프로그램을 동결하고 되돌리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VOA는 단체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에 제안한 총 10가지 대외정책에서 북에 대한 문제를 4번째로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세게평화을 위하여 2020/05/27 [20:14] 수정 | 삭제
  • 민간들이야 평화을 사랑하지만 싸움하는 군대들은 아니다 나라을 지키는 군대라면 환영하지만 남의 나라을 침략하는 군대가 문제인것이다 세계에서 어느나라가 침략하는 나라이던가요? 한국? 침략하는 나라을 침략 못하게 막아야 하는것이다
  • 미친미국 2020/05/26 [10:29] 수정 | 삭제
  • 좋은 지적이지만..생태적으로 미국외교란 군사주의다. 오로지 백악관-정보부의 뜻을 국무부가 대행(얼굴마담)이다. (오직 영국에만 꾸벅외교 한다. 미국은 안팍으로 선한 평화완 거리멀다. 매일 수십백건의 총기발사, 화학폭발,거대산불, 우주로켓발사,토네도,허리캔,흑백충돌,군부대착오발등이 끊임없는 사회다. 게다가 트럼프는 돈까지더밝혀 더심하다. 그머언 베네줼라까지 간 이란배를 잡는거보라..솔직히 무장강도같은 속성이 찐한 나라아닌가? 막기도쉽지않은..
  • 중국이 트럼프와 그 일당을 인위적으로 골로 보내는 방법 2020/05/20 [17:49] 수정 | 삭제
  • ▶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넘들이 자국에서 창궐하던 코로나19를 중국에 전파하면서 그 빌미로 올려놓은 주가를 계획대로 탈탈 먹고, 한 번 더 털어먹기 위해 다시 올리고 있다. 그러는 사이 미 정보당국과 보건당국이 경고한 대로 코로나19는 창궐해 국가는 봉쇄되고 국민은 모두 바퀴벌레처럼 집구석에서만 바글바글하게 만들었다. 대부분의 산업이 마비되니 GDP는 40% 정도 감소하고, 실업률은 30% 정도 치솟고, 산업 생산과 소비 지출은 급격히 감소하였다. 이게 미국 우선주의의 결과고 미국 전체를 탈탈 털어먹었고 국가부채도 약 10조 달러 증가시킬 예정이다.

    ▶ 코로나19 검진을 인구 대비 4% 정도 했는데 확진자가 157만 명이고, 사망자가 9만 3천 명이다. 검진을 제대로 하면 수천만 명이 나올 것인데 그렇게 하면 미국인이 질겁해서 아무도 일하거나 밖에 나오려 하지 않을 것이니 검진 수를 줄여 확진자 수가 늘지 않게 해 안심하게 하고 확인하지 않은 감염자 수를 늘리는 수밖에 없다. 그러니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감염자 수가 수천만 또는 1억 명을 초과하게 되고 코로나19 소굴임을 증명하게 된다.

    ▶ 이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봉쇄 해제를 하면서도 말라리아약을 씹어 먹으며 그 부작용으로 간땡이를 키우고 중국에 시비를 걸고 쥐새키나 구더기 같은 잔머리를 굴리며 중국을 어찌해 보려고 매일 지랄을 떤다. 이게 중국에 아주 좋은 기회를 준다. 대선 1개월 전에 미국에 투자한 모든 자금을 회수하고, 대선 3주일 전에 트럼프와 그 일당이 땀을 삘삘 흘리며 올려놓은 주가를 중국이 보유한 미국 채권을 반쯤 풀면서 와장창 무너지게 하고, 대선 2주일 전에 미국과의 모든 교역 중단 선언을 하고, 대선 1주일 전에 미국 현지 기업 철수 명령을 하달하고, 대선 3일 전에 모든 중국인 철수 명령 하달, 대선 1일 전에는 미국 기술로 생산된 모든 제품의 구매 금지 명령을 하달한 뒤 개표 결과를 보고 트럼프가 뻐드러진 걸 확인한 뒤 적절한 방법으로 하나씩 취소해 나가면 된다.
  • 트럼프 사망 D-13일 2020/05/20 [16:43] 수정 | 삭제
  • ▶ 곧 미국은 멸망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와 그 일당이 작년 가을까지 숨겨온 코로나19가 이미 창궐해 수천만 명이 감염 예상되어 올해 1월부터 정보당국과 보건당국이 팔짝팔짝 뛰며 여러 차례 대책을 요청했는데 이넘들은 벌써 대가리를 굴려 중국을 발원지로 만들기 위해 수작을 부려 놓고 이런 보고를 무시하고 중국에서 난리가 날 것을 기다리며 미국 내 확산을 모른 체 하고 있었다. 돌대가리들은 근본적으로 대책을 강구할 능력이 없고 원주민처럼 오로지 방치하고 집단면역이 생기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 트럼프도 이미 코로나19에 걸려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연 보충제 및 항생제인 아지트로마이신도 일주일 이전부터 먹고 있다고 한다. 백신이 없으니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하고 살면 살고 뒈지면 죽고, 대선일까지 숨 쉬면 투표도 하고 개표를 지켜볼 수 있다. 당선이 되면 좋고 안 돼도 그만이다. 이미 코로나19에 걸렸는데 마스크가 필요할 이유가 없고, 이러니 백악관을 방문한 브라질 대통령 일행이 단체로 코로나19에 걸렸고 마치 그들이 백악관에 옮긴 것처럼 말한다. 기자회견 때마다 코로나19가 트럼프 목구멍에서 기자에게로 막 날아간다.

    ▶ 오늘부터 13일 이내에 부고 소식이 없으면 질긴 인생이고, 부고 뉴스가 나오면 그동안 리얼리티쇼를 하며 깝죽거린 게 구더기처럼 더 살아보려고 이리저리 꿈지럭거리며 발버둥 친 거로 간주하면 된다. 위 소식을 들으니 하늘이 참 무심하지 않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저승사자는 데려가야 할 넘을 반드시 데려간다. 이승에서 대통령직 도둑질을 두 번이나 하고도 그 권한으로 피했지만 저승에서는 안 통한다. 화웨이를 물고 늘어지는 불공정 경쟁도 저승에서는 안 통한다. 늑장 대응 등 중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WHO를 물고 늘어지는 것도 안 통한다.

    ▶ 방위비 분담금도 마찬가지다. 재선은 개뿔, 후보 등록도 못할 것이다. 삼천궁녀처럼 따라 죽을 사람도 많을 것이다. 굳이 조선이 미국을 멸망시키려 나서지 않아도 제풀에 멸망하게 생겼다. 마크롱 대통령은 WHO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말라리아약을 처먹고 박박 대드는 트럼프나 폼페이오와 같은 악마들부터 처리하기가 버겁다. 따라서 이런 악마들을 즉결처형할 해결사를 WHO 사무총장 곁에 두어야 하는 규정 등을 시급히 만들어야 한다고 다른 대통령이 세계보건총회에서 발언했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은 사시미감 2020/05/19 [14:27] 수정 | 삭제
  • ▶ 중국은 미국의 모략으로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를 벌써 종식하고 개발도상국 방역 지원 등을 위해 20억 달러의 국제원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모략의 성공을 확인할 때까지 코로나19 사태를 방치하며 거드름을 피우던 뻔뻔한 트럼프와 미국은 벌써 9만 명 넘게 초상을 치르고 앞으로도 이만큼 더 초상을 치러야 할지 모른다. 왜냐하면 확진자만 150만 명 넘게 대기 중이고, 이 인원이 1,500만 명이 될지 1억 5천만 명이 될지 아직은 진행형이다.

    ▶ 이런 실정에 있는 미국과 유럽 등의 그 따까리들이 코로나19 책임론을 희석하려는 술수라고 비판했다. 또한, 중국은 코로나19가 통제된 뒤 WHO 주도로 세계적인 질병 대응에 대해 조사하는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힌 반면, 이 철딱서니 없는 일당들은 코로나19의 근원과 WHO의 대응에 대한 독립적 조사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즉, 구더기처럼 버글버글 몰려가서 깽판을 치자는 양아치 같은 발상을 하고 있다.

    ▶ 코로나19는 미국 독감의 변형된 표현이다. 미 대선이 다가오니 수천만 명의 미국인이 독감에 걸려 수많은 사람이 죽고 골골거리는 책임을 중국으로 돌리기 위해 대가리를 굴린 것이다. 그래서 요즘 미국에서 코로나19 소식은 간혹 나와도 독감 소식은 아예 없다. 봉쇄 해제를 하면서 코로나19 소식까지 통제되어 잘 나오지도 않는다. 미국의 보건 관계 당국자는 전부 TV에서 치워졌다.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검진 수를 줄이고, 코로나19 사망자 수도 독감이나 다른 질병 사망자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다.

    ▶ 미국넘들이 벌인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을 봉쇄하면서 경제 활성화 조치로 2조 달러 이상을 풀면서 WHO 분담금 4~5억 달러를 내지 않으려고 엉뚱한 시비를 벌이고, 유엔 분담금 2조도 연체하면서 안보리 상임이사국 자리는 차지하고 있다. 분담금 낼 돈이 없으면 탈퇴를 하든지 자리라도 내놓아야 하는데 배째라 하고 있다. 중국 화웨이를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지는 트럼프와 그 일당을 보고 월가 전문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이해가 안 된다"라며 미친 넘들이라고 했고, 이넘들을 배 쨀 사시미 쉐프를 구하고 있다.
  • 트럼프는 50년 전 독재자의 사출품 2020/05/18 [09:19] 수정 | 삭제
  • ▶ 미국 독감을 코로나19로 둔갑시킨 트럼프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인명을 대량 살상하고 골골거리게 만들고, 경제까지 말아먹고도 건방을 떨며 턱 쪼가리를 추켜세우고, 손가락질을 함부로 하고, 헛소리와 헛지랄을 일삼고 있다. 싸가지 없는 넘의 전형이다. 꼬봉을 비호하고 견제 세력을 제거하는 흔해 빠진 냄새나는 독재자다.

    ▶ 4/3일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내부고발자의 보고서가 믿을 만하고 긴급하다며 의회에 제출한 마이클 앳킨슨 정보기관 감찰관이 해임됐고, 4/7일 코로나19 타격에 따라 의회를 통과한 2조 달러 규모의 부양책 지출을 감독하는 글렌 파인 미 국방부 감찰관 대행이 자리에서 밀려나고, 5/1일 코로나19 진단도구가 심각하게 부족하고 마스크 같은 의료장비 역시 광범위한 부족 현상을 보인다는 보고서를 낸 보건복지부 감찰관 크리스티 그림이 자리에서 물러났고, 5/15일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심판 과정에서 의회의 조사에 응하고 최근 폼페이오의 개인적 업무 인사권 남용 의혹에 대한 조사를 벌인 스티브 리닉 국무부 감찰관이 피조사자인 폼페이오의 요청으로 해임됐다.

    ▶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해 허위진술 한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한 미 법무부가 기소 취하를 결정했고, 유사 사건으로 복역 중인 전 선대본부장이었던 폴 매너포트를 복역 형기나 잔여 형기를 고려하지 않고 그냥 특혜 조치로 집에서 복역하라며 석방했다. 이제 남은 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거슬리는 인사를 제거하면 부정선거도 감행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초토화한 민주당 지지 우세지역에서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고 확진자가 골골거리도록 봉쇄 완화를 강화해야 한다. 그러면 재선 승리는 떼 놓은 당상이 된다. 트럼프는 50년 전 아프리카나 중남미에서나 독재했을 법한 똑같은 짓을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다.

    ▶ 대통령직 도둑질에 재미 보고 또 도둑질에 나선 트럼프, 170일 이후에는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전두환처럼 이리저리 법정에 불려 다니다가 인생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건 점잖은 결과고 성난 국민이 구더기처럼 밟아 뭉개려 나서면 배때지가 터지고 대가리부터 모든 뼈가 으스러진 뒤 쓰레기통에 담겨 정화조에 버려질 것이다. 구더기들이 웬 특식이냐며 버글버글 몰려들어 밤새도록 쪽쪽 빨며 생육을 즐길 것이다. 갑자기 정력이 솟구치는 구더기들은 강간한다고 더 격하게 꿈지럭거릴 것이다.

    ▶ 대통령직 도둑질이 정치 범죄지 그것을 조사하는 걸 정치 범죄라 하지 않는다. 혹시 덩치 큰 중국을 건드리면 대선에서 뭔 도움이 있을까 봐 물고 늘어지며 파드득거리고 있는데 중국이 세상 만인이 보는 데서 트럼프를 사시미 처리하고 골로 보낼 좋은 기회를 맞았다. 사시미 처리가 끝나면 이 재료로 미 민주당이 매운탕을 뽀글뽀글 끓여야 한다. 지금과 같은 코로나19 시국에 중국을 물고 늘어지는 건 자살행위라고 월가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시정잡배식 거래의 기술'에 익숙한 트럼프와 그 일당은 뒈지는 게 뭔지 아직 잘 모른다.

  • 미국은 어리석음 그 자체 2020/05/16 [16:24] 수정 | 삭제
  • ▶ 2017년부터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하니 트럼프와 그 일당이 대가리를 굴려 중국 등 전 세계로 확산했지만 중국은 약 8만 명의 확진자와 4천 명의 사망자 기록을 남기며 서둘러 막아냈다. 중국처럼 신속하고 과감한 대처를 하지 못한 유럽, 러시아와 주변 중동 국가는 확진자 수가 약 20만 명 또는 10만 명을 초과한 상태다. 옛 동구권을 제외한 서유럽, 북유럽과 모스크바 일대를 포함한 확진자 수가 미국 140만 명과 맞먹고, 중국 주변국은 인도 8만 명을 포함해도 서유럽의 1개 국가 확진자 수인 20만 명 수준이다. 미국의 사망자 수 8만8천 명은 중국의 확진자 수 8만3천 명보다 더 많다. 5월이 지나면 10만 명을 초과한다고 한다.

    ▶ 이런데도 중국을 코로나19 발원국이라고 또는 사태 관리를 잘못했다고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이간질하려고 난리굿을 떠는 나라가 미국이다. 유럽 일대의 확진자 수가 많은 건 미국넘들이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 오줌싸기 창녀를 찾아가 씩씩거려 감염이 폭발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이다. 유럽은 지네들이 중국처럼 피해자인 줄 아직도 모르고 있거나, 뻔히 알고 있어도 미국과 함께 작당한 터라 말 못 한다.

    ▶ 잘 타던 세계의 장작불을 모조리 꺼버린 트럼프의 재선을 고대하는 다른 세계인은 아무도 없다. 트럼프와 그 일당 그리고 그들에게 빌붙어 사는 미래자살당 구더기 같은 추종자뿐이다. 이들이 꺼질 시간은 171일 남았다. 조선이 선거 보름 전쯤에 트럼프가 그동안 자국을 희롱했다며 갑자기 성질내며 미국 본토를 향해 화성15호 실탄 포위사격이라도 하는 날에는 선거에서 골로 가게 되어 있다. 조선이 그런 미끼를 잡을 수 있도록 요즘 중국 주변에서 미국 전략폭격기,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이 활동하며 군사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미 F-22 랩터는 아무런 일 없이 추락하며 처박히고 있다. 미국은 배정된 예산을 이미 삥쳐 먹었는지 유엔 분담금도 2조 원이나 체납하면서 상임이사국 행세를 하고 있다. WTO 상소기구 기능도 마비시키고 긴박한 WHO 분담금도 납부를 기피했다.

    ▶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조선 관리들이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리 만무하다. 미국의 이런 전략 무기들이 조선 근처에서 얼쩡거리다 격추되어도 미국은 조선을 공격할 수 없다. 한마디로 말해서 개망신을 당하게 된다. 조선을 공격하는 날에는 미국 본토 전체가 불바다로 변한다. 태평양 일대 미군기지는 모조리 쑥대밭 되고 깝죽거리던 미국의 전략 무기는 돌아갈 곳이 없게 된다. 이들이 살아남아 설치면 설칠수록 미국의 도시는 순서대로 줄초상 난다. 나중에는 살아남는 도시가 하나도 없게 돼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뻐드러진다.

    ▶ 수십 개국이 미국에 상륙해 더는 코로나19를 전파하지 못하도록 살아남은 자를 청정지역인 남극으로 보내고 미국을 분양하면 미국은 사라진다. 물론 미국 달러도 쓰레기가 된다. 미국을 상징하는 모든 건 다 부서지고 자유의 여신상도 모가지가 잘린다. 트럼프와 폼페이오 일당의 모든 일가친척은 남극에도 못 가고 정화조에 처박혀 구더기 밥이 될 것이다. 즉, 미국이 백신을 개발해도 백신 주사 맞을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줄도 모르고 트럼프는 봉쇄를 해제하고 지지자를 긁어모아 선거 집회를 열려고 지랄을 떨고 있다. 미국인 58%는 무서워서 사무실 복귀를 우려하고 부모 69%는 개학을 반대한다.

    ▶ 심술쟁이와 이간질쟁이인 트럼프와 그 일당이 중국 화웨이를 제재했는데 미국 통신 반도체 기업 퀄컴의 주가는 5.13%, 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와 통신칩 등을 만드는 인텔의 주가는 1.35%, 이보다 더 소규모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은 2.89%, 램리서치는 6.38%, 코보는 4.15% 하락했다. 중국은 퀄컴, 시스코, 애플 등을 직접 제재할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를 제재해야 이득을 보는 5G 제품 다른 공급사가 트럼프와 그 일당에게 커미션을 주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은 전쟁 때보다 더 많은 자국민을 죽게 하고 감염병 환자로 만들고 바퀴벌레처럼 집콕으로 만들고, 자국 기업에 별의별 보복관세 부담과 판매 감소 전략을 구사하고, GDP의 현저한 감소, 대량 실업, 소비 실종, 생산 마비, 물류 마비, 관광 마비 등의 전략을 전개하며 대통령 재당선을 꿈꾸는 참 희한한 종자들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건 당국자를 모두 꺼지게 하고,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를 조작해 줄어들고 있다고 선전하고, 인정되지 않은 백신까지 동원해 미국인을 살리고, 가짜 랠리로 주식시장을 다시 살리고, 재감염 확산과 상관없이 공장을 가동하면서 실업률을 줄이고 GDP 성장을 회복한 영웅이라고 자화자찬하며 당선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무식한 족속들이다.

  • ㅋㅋㅋ 2020/05/14 [13:36] 수정 | 삭제
  • 원래 양키인들의 마인드가 약탈문화다. 강도문화인 양키는 협상이 뭔지도 모른다. 이 깡패들을 물리치려면 전세계가 힘을 합쳐 양키의 팔다리를 끊고 대가리를 잘라내 지구밖으로 던져 버리면 지구에 평화가 올꺼다.
  • ㅇㅇㅇ 2020/05/13 [21:33] 수정 | 삭제
  • 지금 한국 언론에서는 미국이 괌에 B1-B 스텔스 폭격기 4대를 배치시키고 자주 한반도 근처를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북한이 문경환님처럼 극도의 낙관주의로 미국에 대한 믿음으로 미국이 괌에서 B52 폭격기를 철수시키고 B1-B가 한반도로 안 왔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 B1-B폭격기가 재즘(사거리 400KM 연장형 ER은 900KM) 공대지 순항미사일 장착하고 일본 상공을 왔다 갔다 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고 이게 북한이 탐지하기 어렵고 북한의 방공망 사거리에서 벗어난 거리에서 재즘이라는 장거리 스텔스 순항미사일로 북한의 핵심 기지를 폭격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북한의 핵무기와 북한의 군사력 때문에 전쟁은 쉽게 날수 없지만 극심한 낙관주의와 미국에 대한 믿으로 너무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미국 구더기들의 소원 2020/05/13 [14:38] 수정 | 삭제
  • ▶ 미국의 민간단체들은 오래 살고 싶어 새로운 미국 대통령은 조선에 슬슬 기라고 조언한다. 그런데 오래 살아도 별 소용없고 똥 냄새나 풍기는 구더기 같은 트럼프와 그 일당들은 빨리빨리 뒈지려고 별의별 지랄을 떠는데 대가리를 굴리고 있다. 기왕에 뒈지더라도 핵무기 보유 수가 가장 적다는 조선보다는 그래도 그 수가 좀 더 많은 중국에 뒈지고 싶어 지랄을 떨었다.

    ▶ 먼저 폼페이오와 트럼프가 나서 중국에 코로나19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우기 위해 온갖 수작질을 다 해도 죽여줄 생각을 안 하니 이번엔 린지 그레이엄이 나서 코로나19 책임법 입법을 추진해 중국이 발원국을 증명하지 않으면 미국 내 중국 자산동결, 여행금지, 비자 철회, 대출 제한, 미국 주식시장 상장 금지 등으로 제재하고 중국이 열 받아 미국을 불바다로 만들면 그때 통구이 되어 뒈지겠다고 한다.

    ▶ 이것도 오래 기다리면 빨리 뒈지지도 못하니 60일 이내 하라고 했고, 생선, 육류나 야생동물을 먹지 말고 지네들을 통구이로 만들어 먹으라 했다. 그리고 지네들 통구이 만들 때 노르망디 상륙작전 같은 거 할 필요 없이 그냥 멀리서 화끈한 거로 쏴 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중국의 한 언론사 대표는 이넘들을 잘 익은 통구이로 만들려면 사거리 1만4천km의 둥펑-41 100기를 포함해 핵무기 1,000기 정도를 잡담하지 말고 초를 다퉈가며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