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직 당국자 “美 역사상 어두운 겨울 맞이할 수도, 코로나 대응 개선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19 [13:13]

미 전직 당국자 “美 역사상 어두운 겨울 맞이할 수도, 코로나 대응 개선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19 [13:13]

 

 

미국이 현재와 같은 수준이라면 코로나19로 2020년 역사상 가장 어두운 겨울을 맞이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릭 브라이트 미 보건복지부 산하 생물의약품천단연구개발국 전 국장이 지난 14일(현지 시각) 미 하원 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브라이트 전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제로 높이 평가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클로로퀸의 효능에 의문을 제기해 자신이 직무에서 해임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브라이트 전 국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19 대비가 부족했으며 중요한 조치를 제때 취하지 않았다"라며 "전문가들이 제안한 분명한 계획과 절차 이행 없이 2020년은 현대 역사상 가장 어두운 겨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회의 문은 점점 닫히고 있다. 우리가 우리의 대응을 과학에 기반해 지금 개선하는 데 실패한다면 팬데믹은 악화하고 지속해 전례 없는 병과 죽음을 야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도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성급하게 봉쇄를 해제하면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이 있을 수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우려를 표한 바 있다. 

 

파우치 소장은 미국에서 확진자 증가세가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코로나를 통제하고 있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라고 강조한 바 있다.

 

미국의 48개 주는 코로나19 확진자 숫자가 줄어들자 부분적으로 봉쇄를 풀면 경제 활동 재개를 독려하고 있다.  

 

한편, 19일 기준으로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550,294명, 사망자는 91,981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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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사망 D-13일 2020/05/20 [16:30] 수정 | 삭제
  • ▶ 곧 미국은 멸망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와 그 일당이 작년 가을까지 숨겨온 코로나19가 이미 창궐해 수천만 명이 감염 예상되어 올해 1월부터 정보당국과 보건당국이 팔짝팔짝 뛰며 여러 차례 대책을 요청했는데 이넘들은 벌써 대가리를 굴려 중국을 발원지로 만들기 위해 수작을 부려 놓고 이런 보고를 무시하고 중국에서 난리가 날 것을 기다리며 미국 내 확산을 모른 체 하고 있었다. 돌대가리들은 근본적으로 대책을 강구할 능력이 없고 원주민처럼 오로지 방치하고 집단면역이 생기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 트럼프도 이미 코로나19에 걸려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아연 보충제 및 항생제인 아지트로마이신도 일주일 이전부터 먹고 있다고 한다. 백신이 없으니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하고 살면 살고 뒈지면 죽고, 대선일까지 숨 쉬면 투표도 하고 개표를 지켜볼 수 있다. 당선이 되면 좋고 안 돼도 그만이다. 이미 코로나19에 걸렸는데 마스크가 필요할 이유가 없고, 이러니 백악관을 방문한 브라질 대통령 일행이 단체로 코로나19에 걸렸고 마치 그들이 백악관에 옮긴 것처럼 말한다. 기자회견 때마다 코로나19가 트럼프 목구멍에서 기자에게로 막 날아간다.

    ▶ 오늘부터 13일 이내에 부고 소식이 없으면 질긴 인생이고, 부고 뉴스가 나오면 그동안 리얼리티쇼를 하며 깝죽거린 게 구더기처럼 더 살아보려고 이리저리 꿈지럭거리며 발버둥 친 거로 간주하면 된다. 위 소식을 들으니 하늘이 참 무심하지 않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저승사자는 데려가야 할 넘을 반드시 데려간다. 이승에서 대통령직 도둑질을 두 번이나 하고도 그 권한으로 피했지만 저승에서는 안 통한다. 화웨이를 물고 늘어지는 불공정 경쟁도 저승에서는 안 통한다. 늑장 대응 등 중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WHO를 물고 늘어지는 것도 안 통한다.

    ▶ 방위비 분담금도 마찬가지다. 재선은 개뿔, 후보 등록도 못할 것이다. 삼천궁녀처럼 따라 죽을 사람도 많을 것이다. 굳이 조선이 미국을 멸망시키려 나서지 않아도 제풀에 멸망하게 생겼다. 마크롱 대통령은 WHO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말라리아약을 처먹고 박박 대드는 트럼프나 폼페이오와 같은 악마들부터 처리하기가 버겁다. 따라서 이런 악마들을 즉결처형할 해결사를 WHO 사무총장 곁에 두어야 하는 규정 등을 시급히 만들어야 한다고 다른 대통령이 세계보건총회에서 발언했다.

  • ㅋㅋㅋ 2020/05/20 [07:01] 수정 | 삭제
  • 망해가는 김에 아예 빨리 뒈졌버렸으면 지구인을위해 좋은 일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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