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닥쳐라 조중동 #사죄하라 일본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2:18]

#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닥쳐라 조중동 #사죄하라 일본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21 [12:18]

국민들이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자에 대해 총공세를 펼치는 친일적폐 세력의 준동을 막기 위해 나서고 있다.

 

친일적폐 세력과 조선, 중앙, 동아일보 등은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자에게 마구잡이식 보도와 신상털기,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를 틈 타 일본의 극우인 산케이 신문도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 ‘수요 집회를 그만둬야 한다’라며 역사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의 친일적폐 세력과 일본의 극우가 한편이 되어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해 공격을 하고 있다. 

 

이에 국민들은 친일적폐 세력들의 준동이 적폐 세력들에게 불리해진 상황을 뒤집기 위한 책동이라며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한 지지와 연대 의사를 보내고 있다.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 언론이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한 공격에 대해 시민들은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 앞잡이들이 독립 운동가를 때려잡는 것과 같다’라고 지적해 나서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중심으로 “#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닥쳐라 조중동 #사죄하라 일본‘ 해시태그 운동을 벌이며 투쟁에 나서고 있다.

 

국민들은 20일 검찰이 정의연 사무실 압수수색을 하자, 수많은 의혹이 제기된 나경원과 윤석열 장모 의혹을 왜 수사하지 않느냐며 검찰의 행태에 대해서도 지적해 나서고 있다. 

 

국민들은 정의연에 자발적 후원하기, 온란인으로 수요집회 응원 댓글 등을 보내고 있다.  

 

국민들은 이번 친일적폐 세력들이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대한 공격은 한 단체나 한 명의 국회의원 문제가 아니라 적어도 30년간, 더 나아가 100여 년에 걸친 반일 운동에 대한 공격으로 바라보고 있다.

 

친일적폐 세력들의 준동에 정의연과 윤 당선인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 낼 수 없으며, 조중동을 비롯한 친일적폐 언론들은 또 다른 사냥감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물어뜯으며 개혁민주진보 인사들을 공격하게 될 것이다. 

 

현재 정의연과 윤 당선인을 정점으로 벌어지고 있는 사태의 본질은 국민의 힘으로 벼랑 끝으로 몰아낸 적폐 세력들의 반동 공세이다. 

 

국민들은 오래전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 한명숙 전 총리 뇌물 수수 사건, 조국 전 장관 사건 등을 통해 이번 사태의 적폐 세력들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다.

 

오히려 시민들은 이 사건을 계기로 친일적폐 세력과 조선일보를 비롯한 적폐 언론들을 쓸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싸움터에 나서고 있다. 

 

국민들은 지난해 일본의 경제 도발로 제2의 독립운동을 벌였다. 그 독립운동의 연장선 상에서 친일적폐 세력과 친일 언론을 제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들이 원하는 적폐 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실현할 수 있다. 

 

#힘내라 정의연 #버텨라 윤미향 #닥쳐라 조중동 #사죄하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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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타락 2020/05/27 [09:19] 수정 | 삭제
  • 자주시보의 완전한 타락.
  • 안티김영란 2020/05/23 [22:07] 수정 | 삭제
  • [펌] 진중권 “윤미향, 이용수 할머니 만나 ‘언플’ 시도했지만” (국민일보) 2020-05-21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이용수 할머니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의 화해설을 일축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 혹은 윤미향 측에서 억지 화해를 시키려 했지만 잘 안된 모양”이라고 비판했다.

    20일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에 두 차례 글을 올려 민주당과 정의연, 윤 당선인 측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이 할머니가 윤 당선인을 용서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분위기를 보아하니, 윤미향 건은 ‘제2의 조국사태’로 갈 것 같다”면서 “이용수 할머니와 화해. 그것을 계기로 총력 방어태세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민주당에서 대충 그렇게 방향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또 한바탕 시끄럽겠다”면서 “조국은 갔지만, 조국 프레임은 계속 사용될 거다. 이번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한명숙 총리 건을 보라. 이미 끝난 사건도 뒤엎으려 하지 않나”라고 주장했다.

    이후 4시간 뒤 이 할머니가 ‘용서한 것 없다’고 밝힌 보도가 전해지자 진 전 교수는 다시 글을 남겼다. 그는 “민주당 혹은 윤미향 측에서 언론플레이했군요”라며 “아마도 이용수 할머니를 설득해 억지 화해를 시킨 후, 이를 계기로 윤미향 사수의 전선을 구축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잘 안 된 모양”이라고 꼬집었다.
    진 전 교수는 “보도를 보라. 이용수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용서했다?’ 무더기로 오보를 낸 셈인데, 윤미향 측 ‘선수들’의 말을 들었으면, 과연 그 말이 믿을 만한지 이용수 할머니에게 다시 확인했어야 한다”고 언론 보도를 비판했다.
    이어 “어쨌든 언론을 통해 세계를 날조하는 저들의 방식이 또 한 번 드러났다”면서 “세계는 이렇게 만들어진다”고 꼬집었다. 이어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며 “어느 단체, 어느 조직에나 비리는 있을 수 있다. 구조적으로 허용된 곳에선 크건 작건 비리가 존재하기 마련”이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문제는 비리 혹은 비리 의혹이 발생했을 때 그걸 처리하는 방식”이라며 “아무리 큰 비리라도 모든 것을 숨김없이 공개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면, 그 조직은 외려 신뢰를 받는다. 반면 아무리 작은 비리라도 그것을 은폐하고 변명하고 두둔할 경우, 그 조직은 신뢰를 잃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당이라면 윤미향의 누추한 변명이 아니라, 할머니의 한 맺힌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윤미향을 청산하지 않는 한 위안부 운동의 도덕성에 생긴 상처는 절대로 치유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안티김영란 2020/05/21 [22:54] 수정 | 삭제
  • 사기치지 마라!
    한명숙은 한만호 발행 1억원 수표를 여동생의 전세자금으로 쓰지 않았나?
    당시 문재인은 판결에 승복하고 추징금(8억8천만원) 모금을 제안하지 않았나?
    그게 한명숙 수뢰의 빼박물증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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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 진중권 "추미애도 나서 한명숙 재조사? 날조에 도가 텄어" (조선일보) 2020-05-20

    더불어민주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한명숙 전 총리의 뇌물수수 사건에 의혹을 제기하며 재조사를 촉구하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비판하고 나섰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법무부 장관까지 나서서 한명숙 전 총리를 비호하고 나섰다”며 “이 사람들, 어용언론 통해 세계를 날조하는 데에는 도가 텄다”고 했다.

    이날 오전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김종민 의원은 한명숙 전 총리 사건을 거론하며 “국가권력에 의한 범죄 혹은 폭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자, 추 장관은 “기본적으로는 김 의원께서 우려한 바에 대해서 깊이 문제점을 느낀다”고 답했다. 대법원 판결까지 이루어진 사안에 대해 현직 법무장관이 ‘문제점이 있다’는 취지로 발언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진 전 교수는 “그 비망록은 이미 재판에 증거물로 제시되어 법정에서 검증을 거친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에서 3억에 대해서는 대법관 전원의 만장일치로 유죄가 인정됐다”고 덧붙였다. 진 전 교수가 거론한 ‘비망록’은 최근 일부 매체가 보도한 ‘한명숙 전 총리에게 뇌물을 줬다는 진술은 검찰의 회유에 따른 것’이라는 고(故) 한만호씨의 주장이다. 이후 여권에서는 한 전 총리 뇌물수수사건을 다시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진 전 교수는 이에 대해 “이의가 있다면, 당정이 나설 일이 아니라 한 전 총리 자신이 새로운 증거와 함께 법원에 재심을 신청하면 된다”며 “그리고 국민들 앞에 왜 한만호의 1억짜리 수표가 그와 아무 관계가 없는 (한 전 총리) 동생의 전세대금으로 사용됐는지 해명하면 그만”이라고 말했다.

    한 전 총리 는 한신건영 대표였던 고(故) 한만호씨로부터 9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2015년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한 전 총리 측은 “여비서가 개인적으로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 과정에서 수표 1억원이 한 전 총리 동생 전세금으로 쓰인 사실 등이 확인됐다. 또 대법관 전원이 한 전 총리가 3억원을 받은 것은 유죄(有罪)라고 판시했다.
  • 안티김영란 2020/05/21 [22:49] 수정 | 삭제
  • [펌]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찾아와 빌었지만 용서한 것 없다" (한겨레) 2020-05-20

    20일 대구 한 카페에서 와 인터뷰
    윤 당선자, 19일 숙소 찾아와 5분여간 대화
    "무엇을 용서해달라는지 몰라..법이 심판할 것"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인권운동가 이용수 할머니. 한겨레 자료사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인권운동가 이용수(92) 할머니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후원금 사용처 등을 두고 문제를 제기한 뒤 처음으로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자(전 정의연 이사장)를 만났다. 다만 10분 이내의 짧은 만남을 갖는 동안 두 사람은 갈등을 풀지 못했다. 이 할머니는 에 “용서한 것 없다”고 밝혔다.

    이용수 할머니는 20일 대구의 한 카페에서 와 만나 “(윤 당선자가) 와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데 대체 무슨 용서를 비는지 저는 분간하지 못했다. 그래도 30년을 같이 했는데, 얼굴이 해쓱해서 안됐길래 손을 잡고 의자에 앉으라고 했다”며 “기자들이 용서를 해줬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할머니는 “‘다른 거는 법에서 다 심판할 거’(라고 말했고) …. ‘내가 조만간에 며칠내로 기자회견을 할 테니 그때 와라’, 그 말만 했다”고 덧붙였다. 윤 당선자가 정의연 이사장을 맡았을 때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은 사실 등을 두고 정의연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의혹이 번지는 가운데 이 대목을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짚은 것이다. 앞서 7일 수요집회 등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이 할머니는 심적 부담에 시달려 거처를 옮기며 지내왔다. 이 할머니는 이날 “제가 죽지 못해 산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 할머니와 가까운 이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윤 당선자는 19일 밤8시50분께 이용수 할머니가 머물고 있는 대구의 한 호텔을 찾아가 5분 가량 이 할머니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윤 당선자는 이 할머니에게 무릎을 꿇은 채 “죄송하다”며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이 할머니는 “(윤 당선자가) 와서 한번 안아달라고 하길래 한번 안아줬다. 그러니까 늙은이 마음이 또 그렇지 않고 하니까, 한번 안아주니까 눈물이 쏟아지더라. 그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는 “할머니가 윤 당선자에게 ‘네가 사과할 게 뭐가 있고 내가 용서할 게 무엇이 있느냐. 어차피 여기까지 와버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만남은 윤 당선자가 이 할머니 쪽에 연락을 하지 않은 채 숙소를 찾아와 갑작스레 이뤄졌다. 윤 당선자는 정의연 활동 등 논란이 불거진 뒤 할머니와 여러 차례 만남을 시도했으나 불발됐다. 이 할머니를 잘 아는 또다른 관계자는 “당신께서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오랫동안 마음에 담고 살았던 이야기를 하신 것이어서 쉽게 갈등을 풀고 말고 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 할머니는 기자회견에서 “수요집회를 없애야 한다. 참가한 이들이 낸 성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 할머니는 오는 25일 다시 기자회견을 열어 윤 당선자와 정의연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36jhkim]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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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향이는 대국민 사과나 하지? 자기들 비판한 사람이 친일세력이니 통합당이니 아주 막말을 하더만? 이제 증거가 너무 나와 거짓말 못하니 무릎꿇기 시젼이냐? 감방이나 가라

    [윰무]
    악마같은 사람 용서받은듯이 언플하더니 쇼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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