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 추락..."기체 결함 가능성 고려"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2:54]

미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 추락..."기체 결함 가능성 고려"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5/21 [12:54]

미 공군 최신예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최근 착륙 도중 추락했다.

 

전문가들은 F-35A 기종이 아직 도입 초반 단계라는 점과 조종사들의 공격적인 비행 훈련, 기체 결함 가능성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미 공군 제58전투비행대대 소속 F-35A ‘라이트닝 전투기가 19일(현지 시각) 밤 플로리다 에글린 공군기지에서 착륙 도중 추락했다.

 

에글린 공군기지는 이날 야간비행훈련 도중 사고가 일어났고 조종사는 무사히 탈출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F-35는 F-22 ‘랩터와 함께 미군의 최신예 주력 전투기로, 레이더상에 작은 새 크기로 포착돼 사실상 적 대공 감시망에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기능을 갖췄다. 앞서 개발된 F-22를 경량화한 기종이다.

 

F-35 기종은 이전에도 추락 사고가 일어났다.

 

2018년 9월, 수직이착륙형 F-35B가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뷰포트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추락한 바 있다. 미 회계감사원(GAO)은 당시 사고 원인을 해당 기종의 연료관 제조 결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에도 일본 항공자위대의 F-35A가 훈련 도중 일본 동해상에 추락했다. 일본은 사고 발생 2개월 뒤 추락 원인이 비행 착각, 즉 착시현상으로 인한 조종사 과실이라고 잠정 결론 내렸다.

 

한국 공군이 1993년에 F-16, 2005년에 F-15를 도입했을 때도 초반 사고가 있었다.

 

브루스 벡톨 미 안젤로주립대학교 교수는 20일(현지 시각) VOA에, F-35 기종이 아직 도입 초반 단계라면서 다른 기종과 마찬가지로 조종사가 훈련을 거쳐야 하고, 새로운 운용 체계가 적용된 만큼 해당 체계에 적응한 다음과 비교했을 때 초반에 사고 빈도가 더 높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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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구더기 종자들 2020/05/21 [15:47] 수정 | 삭제
  • ▶ 정화조에 똥물이 내려가면 구더기들이 새로운 맛을 보려고 버글버글 달려든다. 오늘날 미국의 트럼프, 폼페이오, 상원, 백악관 등이 마치 이들 구더기처럼 설치고 매일 주둥아리에서 냄새나는 똥물을 내뱉고 있다. 코로나19 발원국이 미국인 걸 미국인을 포함해 모르는 사람이 없다. 확진자 수가 1,600,000명에 이르고, 사망자 수가 95,000명으로 이미 2관왕을 차지했고 중국을 포함한 여하한 감염국도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창궐국이다.

    ▶ 이걸 모략으로 중국에 뒤집어씌워야 하는데 마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결과가 됐으니 미칠 노릇이라 매일 펄쩍펄쩍 뛰며 대가리를 굴리며 똥물 같은 더러운 단어를 뱉어내고 있다. 이런 지랄을 맨날 떠니 이미 미국은 독재 국가가 됐고 국민은 끽소리를 제대로 못 내고, 특히, 경찰은 흑인을 마소처럼 사냥한다. 미국의 어떤 또라이는 방금 수십만 명을 죽인 바이러스에 대해 미국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얼간이에게 전 세계적 대규모 살상을 저지른 것은 다름 아닌 미국의 무능이라는 것을 설명 좀 해주라.

    ▶ 민주당 대선후보로 기정사실로 된 바이든에 대한 지지율이 압도적이라 지금까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 지지율에 계속 밀리고 있는 트럼프는 눈에 보이는 게 없고 위에서 언급한 수족 같은 구더기들을 움직이고, 멀쩡하다면서 구석에서 매일 말라리아약을 씹어 먹으며 그 부작용으로 간땡이만 키우고 있다. 트럼프가 이번 대선에서 골로 가는 건 떼 놓은 당상이다. 그러면 '러시아 스캔들'과 '우크라 스캔들'은 재조명되고, 주가 대폭락 조사, 경제 부양자금 집행 조사, 코로나19 중국 전파는 물론 늦장 대응에 대한 조사 등으로 2,000년 형을 받으면 어느 날 감방에서 숨진 채 발견될 일만 남는다. 이 구더기들이 위와 같이 지랄을 떠는 것도 166일 남았다.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중국에 해코지한 모든 일이 원위치 될 것이다. 구더기들은 원래 씨잘데 없는 짓을 잘한다.

    ▶ 컬럼비아대학교 연구진은 미국이 일주일만 봉쇄를 빨리했더라도 3만 6천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고, 2주일 앞선 3월1일부터 시행됐다면 사망자의 84%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늦장 대응한 트럼프는 사형감이다. 이런 발표를 들은 트럼프는 허파가 뒤집어지고 펄쩍펄쩍 뛰며 반쯤 미쳐버렸다. 연구진 명단을 쳐다보며 눈알이 튀어나오고, 파르르 떨고 있다. 그래 본들 어쩔 것이여? 그게 사실인데?
  • 미국은 청개구리 나라 2020/05/21 [14:41] 수정 | 삭제
  • ▶ 트럼프 정권이 뻐드러질 날이 166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더럽게 많이도 떠벌이네? 미국이 글로벌 공급망의 탈(脫)중국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제 번영 네트워크'(EPN) 구상은 제목은 거창한데 세상을 이간질하는 게 목표다. 저승사자 뮬러 특검이 트럼프를 데려갔으면 세상은 화목했을 것인데 오늘날 세상은 완전히 파토났다. 지금이라도 민주당 지지자가 안중근 의사가 되어 치워버려야 한다.

    ▶ 이 세상에서 가장 투명하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하고, 책임감이 없고, 법치를 존중하지 않고, 모든 인류의 번영을 파괴하고, 남의 나라 영토에 대한 존중이 없고, 지구에 대한 존중도 없고, 실업률 30%를 기록할 미국에서 마치 이런 걸 잘하는 나라로 프로파간다 하면서 대선에서 이겨보려고 구더기처럼 꿈지럭거리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 10만 명이 사망하고 수백만 명이 골골하는 나라에서 뭔 할 일이 있어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출격했는지 모르겠다. 완전히 미친 나라다.

    ▶또한, 러시아와 중국의 극초음속 미사일에 벌벌 떨며 2024년까지 150개 위성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미국이 존속할지, 망하고 나서 남극으로 쫓겨나고 분양될지 누가 아냐? 올해 말이면 빚이 29조 달러에 이를 예정이니 이걸 갚으려면 대통령 딸까지 다 팔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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