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광주항쟁 40주년] '임을 위한 행진' 대학생 창작 뮤지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4:05]

[5·18광주항쟁 40주년] '임을 위한 행진' 대학생 창작 뮤지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21 [14:05]

5.18 광주민중항쟁 40주년을 맞아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창작 뮤지컬을 제작했다.

 

창작 뮤지컬 ‘임을 위한 행진’은 도청의 마지막 날 밤, 윤상원 열사를 주인공으로 해서 시민군들의 모습을 담았다. 

 

백지은 총연출자는 이번 집체극에서 “5.18 학살의 배후는 미국이라는 것과 광주 시민들의 정신”을 담았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은 해마다 5.18 광주민중항쟁을 전후해 광주에 방문해, 5월 영령들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해왔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여파로 광주를 가지 못해, ‘임을 위한 행진’ 창작 뮤지컬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공개한 것이다. 

 

아래는 ‘임을 위한 행진’ 창작 뮤지컬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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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자 2020/05/22 [09:59] 수정 | 삭제
  • 앞으로 민주한국 땅위에 군부반란/군부독재가 영원없도록 '임행진곡' 은 보다 장중한 관현악, 국가연주필하모닉 형태로 확대 편곡 발전되야함. 마치 운명(베토벤)같은 장엄하고 숭고하며 누구나 엄숙하고 비장한 마음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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