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전직 당국자들 “중동에서 북의 군사기술 이전 감지 어려워”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0:41]

미·이스라엘 전직 당국자들 “중동에서 북의 군사기술 이전 감지 어려워”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22 [10:41]

중동 지역에서 이뤄지는 북의 군사 기술 이전에 대해 감지와 저지가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소리(VOA)는 20일(현지 시각) 미국의 브루킹스연구소와 이스라엘 국가안보연구소 공동 주최로 열린 온라인 세미나 ‘중동에서의 북한의 역할’에서 이와 같은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아인흔 전 미 국무부 비확산·군축 담당 특보는 세미나에서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북의 무기 판매와 군사 기술 이전을 막기 위해 정책을 약 30년간 사용해 왔지만, 목표를 달성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인혼 전 특보는 중동 지역 내 북의 최고 무기 고객 일부가 미국이 거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나라들이란 점에서 미국의 정책은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인혼 전 특보는 또 북의 무기 확산 활동에 개입한 개인과 단체를 경제적으로 제재하는 접근법은 ‘실질적인 효과가 제한적’이고 북미 협상은 난관에 부딪혔다고 주장했다. 

 

아인혼 전 특보는 북이 중동에서 군사훈련, 갱도 건설, 소형 무기와 로켓, 다양한 사거리의 탄도미사일 판매, 탄도미사일 생산을 위한 장비와 기술 이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군사 원조를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계속해 그는 북의 원조가 재래식 무기에 국한되지 않으며, 핵과 화학무기 개발로까지 확장됐다고 말했다. 

 

아모스 야들린 전 이스라엘군 정보국장도 이날 세미나에서 중동에서 북의 “확산 활동에는 제한이 없다”라고 평가했다.

 

이스라엘과 미국 정보 당국은 과거 시리아가 북의 도움으로 핵무기 획득을 위한 알키바 원자로를 건설하고 있는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던 사례가 있고, 이를 통해 교훈을 얻었다고 그는 밝혔다. 

 

야들린 전 국장은 시리아는 이스라엘과 가깝고 영토가 크지 않은데도 북과 공조해 핵무기를 획득하려 한다는 정황을 알아채지 못했다며, 영토가 크고 지리적으로 먼 이란과 북의 핵 협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알키바 원자로는 시리아가 북의 지원을 받아 유프라테스강 주변의 알키바(Al Kibar)라는 외딴 지역에서 건설한 원자로였다. 이스라엘은 2007년 9월 5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이튿날 새벽 2시 30분까지 이스라엘 공군의 F-16 4대와  F-15 전투기 4대가 이 원자로를 공습했다. 

 

시마 샤인 전 이스라엘 전략부 부국장은 이란이 핵 개발에 필요한 물질을 북으로부터 ‘밀반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북이 이란과 베네수엘라, 예멘 등의 나라와 군사협력, 무기 거래를 하고 있다고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은 지난 4월 말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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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고 있는 미국 미치광이들 2020/05/24 [13:50] 수정 | 삭제
  • ▶ 요즘 미국넘들은 코로나19 때문에 똥오줌도 제대로 못 눈다. 미국의 모든 하수구에는 코로나19가 똥물을 빨아먹으며 서식하며 시도 때도 없이 미국인에게 감염시키고 있다. 이런 나라를 우리는 코로나19 소굴이라 부른다. 이런 나라가 꼴에 이런 소리는 듣기 싫어서 청정국가인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와 인근의 중남미까지 싹 다 감염시키고 그 누명을 제일 먼저 감염시키 중국에 뒤집어씌우려고 눈을 씨벌겋게 뜨고 연일 더러운 침을 튀기고 있다.

    ▶ 어차피 수년간 감염되어 온 질병이라 아예 손 놓고 있고 차라리 집단면역 방법으로 살아남기 위해 폼으로 시행한 봉쇄를 해제하고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민주당 지지자 지역에 왕창 감염시킨 터라 그들이 뒈지거나 투표하러 가지도 못하는 상황을 기대하며 대선 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데 위정자들은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 러시아와 조선 등의 나라와 국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씨잘데 없는 간섭과 제재를 남발하며 소일하고 있는데 그것이 대선 승리에 큰 영향을 준다고 믿고 있다.

    ▶ 우리는 이런 넘들은 미친 넘들이라 부른다. 트럼프, 폼페이오, 오브라이언 등 백악관 간부들과 재무부와 상무부 등 연방정부 관료들,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의원, 미 군부와 정보부서에 있는 넘들이 그렇다. 미 정보 부서와 보건 당국이 코로나19 초기에 이미 미국에서 창궐할 때 백악관에 보고했고 그들이 늦장 대응해 확산하였으면 트럼프와 그 일당을 탓해야 하는데 느닷없이 중국 탓으로 바꾸었다. 미국넘들은 남의 나라를 제재하는 법도 만들면서 다른 나라에는 자국법도 못 만들게 지랄을 떤다.

    ▶ 코로나19에 걸린 미국인이 1,600,000명을 초과하고 16,000,000명이 될지 160,000,000명이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또한 그로 인한 사망자가 100,00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1,000,000명이 뒈질지 10,000,000명이 뒈질지 또는 100,000,000명이 뒈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트럼프는 코로나19에 잘 듣는다며 지극히 위험한 말라리아약을 먹고 있다며 뻥을 치고 그 제약회사로부터 돈 봉투를 받았다. 국민의 생명을 돈 봉투와 바꾼 것이다.

    ▶ 꺼질 날이 164일밖에 남지 않는 넘들이 하지도 못할 뭔 거창한 일들만 매일 쏟아내고 있다. 참 희한한 일은 미국 내부가 적대관계가 형성되어도 광주 민주화 운동 같은 대규모 시위나 쿠데타 또는 반군 투쟁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주(州)의 공화당 지지자들만 총을 들고 의사당을 쳐들어가 사진만 찍었다. 베네수엘라를 위해 석유 제품을 싣고 간 이란 유조선을 막기 위해 미 군함이 출동했다고 하니 그곳에서 미 군함이 침몰하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 조선에서 베네수엘라 앞바다까지는 약 14,000km 이내다. 이번에 새로 개발된 조선의 화성 16호를 실전에서 사용할 기회가 다가온다. 위에서 언급한 미국의 미친 넘들의 눈까리가 동그래지고 입이 쫙 벌어질 모습을 상상하니 똥물 이야기를 하면서도 밥맛이 좋다.

  • 예수부활 2020/05/24 [04:58] 수정 | 삭제
  • 악마와의 전쟁이다
    이스라엘은 세상을 구한다는 명목으로
    예수가 부활해서 또다시 나오겠네요
    목사들 살판났네요
    전쟁과 악마의 축으로
  • ㅋㅋㅋ 2020/05/23 [23:16] 수정 | 삭제
  • 중동에서 양키가 얻어터지고 있다는 소식이 이렇게 반가울수가.. 조선은 더욱 양키에게 치명적인 소형핵탄두 전수해야 양키 수천마리 사살해야 한다.
  • 북쪽동포들 아주잘하는거지 ~ 2020/05/22 [11:50] 수정 | 삭제
  •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매우즐겁고기뿐소식아니겟나 -- 미국새ㄲ들패악질을 -저지하고 -작살낼수있게- 중동국가들한테 -도움준게 -사실이라면 - 이어찌 - 기뿌지아니한가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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