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 황해제철연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현지 시찰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06 [14:50]

박봉주, 황해제철연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현지 시찰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6/06 [14:50]

박봉주 북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황해제철연합기업소(황해북도 송림시)와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평안남도 안주시)를 현지 요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는 평안남도 안주시 남흥동에 있으며, 요소비료, 폴리에틸렌, 아크릴섬유, 폴리프로필렌 등을 생산하는 대규모 '석유화학공업기업소'로 알려져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박봉주 동지는 황해제철연합기업소 용광로직장, 중량레루(레일)완성직장의 생산정형을 요해(파악)하고 대형산소분리기설치공사장을 돌아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신은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연합기업소가 맡고 있는 임무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었으며 대형산소 분리기 설치와 궤도레루 생산을 다그쳐 끝내고 생산 정상화의 물질·기술적 토대를 더욱 완비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통신은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에서 박봉주 동지는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시비년도 비료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일군들이 생산능력확장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농업 부문에 더 많은 비료를 보내주려는 당의 의도를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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