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민 “검찰개혁과 적폐언론 퇴출이 시급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08 [15:35]

유선민 “검찰개혁과 적폐언론 퇴출이 시급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6/08 [15:35]

* 지난 4일 오세훈 후보 낙선운동으로 구속된 유선민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광진경찰서 유치장에서 호소문을 보내와 이를 공개한다. (편집자 주)

 


 

결국 검찰과 적폐언론이 일을 쳤습니다.

 

오늘 뉴스 기사를 통해 ‘평화의 우리집’ 마포 쉼터 소장님이 목숨을 끊었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진실인 양 떠들어 댄 조선일보를 비롯한 적폐 언론들이 펜으로 사람의 목숨을 빼앗은 것입니다. 윤석열 검찰과 언론적폐들의 합작품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에 압수수색을 감행하는가 하며 가짜뉴스로 30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운동을 부정하고 훼손하며 연일 떠들어 대더니 결국 할머님 곁을 지켜온 소중한 한 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언론과 검찰 권력이 한 몸이 되어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무리한 소환조사로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했습니다. 작년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먼지털이, 의혹제기식 수사와 언론 플레이로 조국 전 장관의 정치적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이 모든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가 불안했던 이명박, 검찰개혁이 두려웠던 적폐검찰,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회에서 더 강경하게 다뤄질 것이 두려운 일본과 토착왜구.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무리한 압수수색과 소환조사 그리고 가짜뉴스와 신상털이식 언론 플레이를 벌인 것입니다. 저들의 행동대장인 검찰과 언론을 앞세워.

 

펜은 권력입니다. 그리고 그 권력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일이 허다합니다. 오늘 이 사건을 접하면서 조선일보 폐간, 언론적폐 청산,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더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저들이 누리는 권력을 이제 국민들이 가져와야 합니다.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기에, 국민을 위해 쓰이지 않는 권력은 국민의 손으로 회수해야 합니다. 총선 참패로 위기로 몰린 저들이 또 어떤 먹잇감을 만지작거리며 국민을 기만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탄압할지 모릅니다.

 

4.15 총선으로 국회 권력을 바꿔버린 위대한 국민들이 이제 언론과 검찰 권력을 국민의 편으로 가져오기 위해 투쟁해야 할 때입니다. 

 

마포 쉼터 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2020. 6. 7  광진경찰서 유지창에서 유선민

  • 도배방지 이미지

  • 안티조국 2020/06/08 [20:45] 수정 | 삭제
  •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

    [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

    “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

    대깨문의 썩은 동태눈깔에 형편없는 俗物 조국+정경심이 천사 같이 보인다요?
    조국은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껍데기+엉터리+사이비+나이롱+날라리+얼뜨기 짜가좌파.
    강남+된장+먹물+캐비어+샴페인+리무진+캐딜락+구찌+샤넬+아르마니+살롱 위장좌파.
    자칭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 겸 사회주의자’는 언어유희(말장난).
    미국 물 제법 먹은(留學),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과 유사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20~30대 남녀청년들에게 박탈감+상실감+소외감+위화감+좌절감+허탈감을 안긴 것만으로도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을 사양했어야 正道.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정유라: 최순실 딸) 2014-12-03

    ★ 문재앙의 ‘검찰개혁’이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순종적인 ‘侍女검찰’ 만들기.

    ★ 曺國이 '유재수‘ 감찰 중단을 지시했던 이유는 집안끼리 절친했던 패거리 감싸기.

    ★ 曺國이 ‘祖國’인 것처럼 위선자를 ‘수호’하자는 광신문빠 년놈들은 구역질나게 더러운 인간쓰레기.

    ★ 문죄인 지지율을 반토막낸 일등공신이 조가놈임을 부인하는 대깨문 년놈들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망종.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국민,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

    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사각턱의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은 더더욱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오르고 물욕에 찌들어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문리대 영문과 학벌을 내세워 조국한테 먼저 구애했다더라. (3살 年上)
    다행히(?) 대가리 똥물염색은 안 했더라.

    원리원칙대로 左顧右眄 안 하는 윤석열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관련 수사도 하면 된다.
    검찰개혁은 법무장관 아닌 대통령 하기 나름이다.
    누가 법무장관이 되든 제대로 검찰개혁하면 된다.
    조국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로 사기치지 마라.
    대쪽 같은 윤석열이야말로 ‘권력의 시녀’가 안 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더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 반토막 났던 것이 바로 민심이다.
  • 안티유선민 2020/06/08 [19:52] 수정 | 삭제
  • 노무현이 자살했다고 수뢰를 안 한 것은 아니다!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어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유서를 보면 문장을 다듬을 정도로 머리 속에 꽤 오랫동안 품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걸 우리가 까마득히 몰랐다는 것이 진짜 가슴 아팠다.” (문재인)
    “잘못한 기 있으모 용서를 빌고 살아야제, 와 죽노?” (이일순: 자갈치 아지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유시민)
  • 안티김영란 2020/06/08 [19:48] 수정 | 삭제
  • 손영미가 결백하다면 왜 극단적 선택을 했을까?
    오늘 문재인도 일방적으로 윤미향 편은 안 들더라.
    자주시보는 故 이창기 때부터 친여 어용매체이다.

    [나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미향씨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오로지 당신 탓!

    -------------------------------------------------------------------------------------------------------------------------------------

    윤미향은 불쌍한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시켜 돈벌이한 장사꾼&사기꾼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짱개가 먹었다.
    윤미향 사태는 좌파&우파 싸움이 아니고 정의&불의 싸움이다.
    황당한 진영논리로 사기치지 말라!
    80~90대 할머니들을 여기저기 끌고 다니며 부려먹고 “배고프다”는데 “돈 없다"고 굶긴 여자는 사람도 아니다.
    기부금에 손을 못 댄다면 운영비를 쓸 수도 있고 자기 지갑을 열 수도 있지 않나?
    된장찌개백반은 겨우 5,000원이다.

    -----------------------------------------------------------------------------

    조중동&통합당이 윤미향을 비난할 자격은 없지만 그렇다고 尹哥가 깨끗한 건 아니다.
    잘못한 게 없다면 왜 대구까지 내려가 사과하고 할머니한테 안아달라고 애걸복걸했나?

    윤석열 검찰이 윤미향 비리를 밝혀내면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다.
    쥐눈이콩 네모쌍판은 조국+정경심보다 더 추악한 앵벌이 왕초 같아 보인다.
    할머니가 배고프다는데 돈 없다고 굶긴 수전노라니 더욱 어처구니없다.
    자기 지갑 열어 5,000원짜리 된장찌개백반도 사주기 아까웠나? ㅉㅉ

    ----------------------------------------------------------------------------

    이용수 할머니가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려 하면 스캔들이고 윤미향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면 로맨스?
    윤미향 규탄하면 친일+극우?
    조중동+통합당이 나쁘니까 윤미향은 좋다?
    그것도 논리? ㅎㅎ

    -----------------------------------------------------------------------------

    [ko82010]
    윤미향도 처음엔 순수하게 시작했겠지요
    그러다가 콩고물 주워 먹다보니
    초심을 잃으면서 점점 골륨처럼 변해갔겠죠

    [James Choi]
    미친 잡것들 92세 위안부 할머니의 울부짖음이 증거다
    어떤 미친 것이 집 사는데 현금 주고 사고 쉼터는 누구의 쉼터냐
    지 애비가 그걸 왜 관리하며, 지 개인계좌로 모금을 하고
    부부합산 연봉 5천만원에 유학 보내고 현금으로 집사냐?
    이게 진영논리로 갈 문제냐
    대깨문 쓰렉색기들아 문죄인과 함께 이북으로 가라
    썩을 것들아 편들 걸 들어라 개 잡것들

    [천수경]
    전난 진보성향자다
    그런데 윤미향이 그간 정의연 활동은 지지한다.
    그러나 가련한 할머니들을 등에 업고 사리사욕을 챙겼다면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진보, 보수를 떠나 회계가 불투명한 것은 검찰 조사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윤미향의 잘못이다.
    빨리 입장을 밝히고 떳떳하지 못하면 국회의원직 반납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한다
    미적미적으로 국회의원직 욕심을 부린다면 검찰이 바보고 국민이 바보냐?

    [딸바보]
    국민들이 바보냐!
    이건 사퇴가 아니고 구속감이다
    국민세금을 본인 개인돈 마냥 펑펑 쓰는데 구속이 아니면 ᆢ
    그 봉급으로 딸내미 무슨 수로 유학 보내나?
    유학이 한두푼 드는 줄 아세요!
    지금 밝혀진 것 말고 몇십억 될 것같다
    검찰에서 원리원칙대로 수사하세요
    진보보수 떠나 원리원칙대로 하면 국민에게 박수 받습니다

    [다시봄]
    무조건 감싸는 건 아니라 보고요
    윤미향씨도 의혹을 밝히세요
    그래서 민주당엔 한치의 의혹도 없는 사람만 남아주세요
    힘들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청정하고 공정한 나라 후세에 물려줍시다

    [분노조절잘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 이용해서 등쳐먹고 공금 횡령한 범죄자 집단은 두둔하고,
    오히려 할머니를 욕하는 정신나간 개돼지들은 대체 뭐냐?

    [차칸사람]
    글쓴이 김봄은 윤미향의 공금 횡령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이 사건의 핵심은 도둑질입니다.
    도둑질을 하기 위해서 많은 돈은 후원받고 수많은 소녀상을 만들고, 사업을 확장한 것이죠.
    이 범죄를 감춘다면 당신도 범죄자입니다.

    [Mr]
    윤미향과 민주당은 국민앞에 사죄해야 할 시간이 반드시 올 것이다.
    사태의 본질은 윤미향이 위안부 피해자를 앞세워 반일 팔이하며 정치적 금전적 수익은 다 취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의견과 지원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위안부 피해자를 이젠 당에 위협이 된다고 하루아침에 개인적 영달을 위한 정치가로 매도하는 건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짓이다.

    [오을이]
    돈 앞에서는 부모형제도 없다더니 윤가가 그렇네. 사람나고 돈 낳지 돈 나고 사람 낳냐?
    윤미향이는 대국민사과를 하고 국회의원 자리에서 내려와서 법의 심판을 받아라.

    [Seung yub Shin]
    할머니 배후에 누가 있건 없건 윤미향이 기부금을 허튼데 쓴 사실은 변하지 않는데 대깨들은 왜 본질을 흐리려 드나? 곽상도가 곁에서 사실을 알려줘서 불만인거냐? 도둑넘이 사기꾼의 실체를 폭로하면 그건 거짓으로 되는거야? 떳떳했음 바로 세부내역 끘겠지. 할머님들을 위해 씌어야 할 돈에 사심을 담아 지 사리사욕을 채운 윤미향이는 위안부 문제 전체를 일본넘들에게 우스게 꺼리로 던져 준 꼴이다. 어디 떼먹을 돈이 없어서 위안부 할머니들 기금을 손대나 사죄하고 사퇴해라 대깨들은 그만 감싸고.-

    [무명]
    아마 윤미향 사건은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수십년된 진보세력의 부정부패가 만천하에 드러나면
    대한민국의 진보 세력 자체가 무너지는 일이 생긴다.
    지금 벌어지는 진보세력의 윤미향 감싸기를 보면 결사적이다.
    보수세력과 다를 바 없는 부정부패의 흔적들을 일방적으로 감싸고 도는거 보면
    역시 반미하면서 자식들 미국에 보내는 진보세력의 민낯을 보는거 같다.
    말로만 반미지 사리사욕 앞에서는 오로지 탐욕만이 진리라는 것을
    대한민국의 진보세력이 잘 보여주고 있다.
    진보니 보수니 돈 앞에서는 다 동료이자 친구다.

    [희망]
    윤미항 주식회사를 위해
    감성팔이에 이용당한
    위안부 할머니들께
    한국민으로서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정말 역겹네요.

    [princeps]
    사퇴가 정답인 거 같은데...

    [소나무]
    석고대죄가 우선이다!!

    [그냥]
    와 뻔뻔하다...
    라디오 인터뷰에서 분명히 아파트 팔아서 구매했다고 자신있게 애기했다...
    영수증도 다 챙겼다고...
    그리고 오후에는 적금 깨고,,,지인에게 빌렸다고 하고...
    지금와서 나는 경매에 관여하지 안았다고...
    지금 국민들을 바보로 아냐...
    증말 해도 너무한다...이건 아니지...

    [도연]
    (윤미향의) 저 웃음 정말 소름끼치다 못해 마녀네
    할머니 이용해 돈과 권력 재산 다 가지니 좋아서 죽네

    [젠틀맨]
    이런 게 니들이 말하는
    정의 공정 투명이구만~~?????
    뻔뻔하기 그지없는 철면피들.....
    기회만 되면 세치 뱀의 혓바닥마냥
    날름거리는 악의 축~~!!!!!!!!!!

    [lewis]
    우리들이 정말 알지 못했던 일들을 기자회견을 통하여 말씀해주신 이용수 할머니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저는 정신대와 위안부가 같은 것인 줄 알았는데 다르다는 것을 기자회견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용수 할머니 힘내세요.

    [이정희]
    이용수 할머니를 욕하지 마라
    정의연 기부금, 후원금 사용내역을 밝히라는데 웬 노망?!
    나쁜 놈들
    노망이라면 오히려 윤미향이 노망이지
    편들어도 더럽게 펀드네
    자기집 산 돈도 어떤 돈인지도 모르고 자기 딸 유학자금이 어디서 생긴지도 설명 못하는 윤미향이 머저리나 노망 아니냐?!
    더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는 돈이기 때문에 둘러대는지도 모르지만
    누구더러 감히 노망이라고 떠벌이냐?!
    대구할매
    그래 대구할매가 여기에 뭔 상관?!
    대구할매이기 전에 일본 위안부피해 할머니시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더는 욕보이지 마라
    할머니를 두번 울리지 마라
    할머니는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셨다
    나쁜 사람들
    집권당 지지한다고 잘못된 것도 감싸는 게 진정한 지지가 아니다

    [shar****]
    수상한 점이 너무 많음. // 재산 8억? // 부부 합쳐서 연봉 5000만원. // 5천만원으로 신문사 운영하고 시민활동하고 딸 피아노 가르치면서 재산 8억을 모았다고? // 심지어 그 와중에 적금만 2억 가까이 들었다는데... // 적금으로 135만원 예금해야 3년만에 1억 모음. // 유학생에게 장학금 주지도 않는 UC대학에서 장학금 받았다고? // 2018년에 받은 보상금으로 2016년에 유학 보냈다고? // 3억 5천 주택을 7억 5천에 사서 올해에 4억에 팔았다고? // 억울하면 기부금 받은 통장내역 까면 되는데 그건 절대 안하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