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한에서 눈길을 끄는 제품들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11 [15:56]

[사진] 북한에서 눈길을 끄는 제품들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6/11 [15:56]

▲ 북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이 5일 “눈길을 끄는 우리 제품들”이라며 사진으로 공개했다. 삼지구엽초차.  

 

▲ 은하수 화장품.  

 

▲ 은하수 손소독겔.  

 

▲ 과줄, 영양과자, 사과즙을 넣은 과자.  

 

 

 

▲ 마스크를 쓴 외국인들이 생활용품을 고르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매장 한쪽에는 ‘최신나노기술이 도입된 새형의 신발깔개’ 제품이 포착됐다.   

 

“삼지구엽초차, 은하수 화장품, 은하수 손소독겔, 과줄(과즐), 사과즙을 넣은 과자, 영양과자...”

 

요즈음 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들이라고 한다.

 

북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이 5일 “눈길을 끄는 우리 제품들”이라며 사진으로 공개했다.

 

삼지구엽초는 매자나무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기슭과 산골짜기의 나무 그늘에서 자란다. 평안·함경남북도, 그리고 경기도의 천마산, 강원도의 철원 지역, 그리고 전남 완도의 약산도 등에 분포하고 있다.

 

삼지구엽초는 자양강장, 혈액순환, 뇌질환예방, 면역력 강화, 정력 강화 등에 좋다.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밀도를 강화해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또한 기관지염 등 기관지 질환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은하수 화장품과 손소독제도 공개했는데, 평양화장품공장 은하수 손소독겔(손소독제)는 250ml 용량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만 했다.

 

북은 지난 3월 용악산비누공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효능 높고 사용에 편리한 소독수와 손소독겔을 대량생산하고 있다고 선전하기도 했다.

 

과줄(과즐), 사과즙을 넣은 과자, 영양과자도 소개했다.

 

과줄(과즐)이란 얇고 넓은 밀가루 반죽을 튀겨낸 후 쌀 튀밥 가루를 붙여 낸 한과를 말한다.

 

이외에도 마스크를 쓴 외국인들이 생활용품을 고르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매장 한쪽에는 ‘최신나노기술이 도입된 새형의 신발깔개’ 제품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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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말 2020/06/14 [20:24] 수정 | 삭제
  • 아직도 북한이 뭐니?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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