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당, 김무성의 보수재집권 시도 규탄한다

유장희 통신원 | 기사입력 2020/06/17 [16:36]

청년당, 김무성의 보수재집권 시도 규탄한다

유장희 통신원 | 입력 : 2020/06/17 [16:36]

▲ 청년당은 17일 오후 3시, ‘더 좋은 세상으로!’ 창립 세미나 장소에서 ‘김무성 긴급규탄’ 행동을 진행했다.   © 유장희 통신원

 

"박근혜 적폐 세력의 핵심이었던 김무성의 보수재집권 시도 규탄한다"

 

이는 김무성 전 의원을 비롯해 미래통합당 전·현직 의원이 만드는 가칭 포럼 ‘더 좋은 세상으로!’ 창립 세미나 장소에서 울린 목소리이다. 

 

청년당은 17일 오후 3시, ‘더 좋은 세상으로!’ 창립 세미나 장소에서 ‘김무성 긴급규탄’ 행동을 진행했다. 

 

유승재 청년당 집행위원장은 보수 재집권을 위해 킹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는 김무성의 뻔뻔한 모습에 분노를 참을 수 없어 긴급규탄 행동을 한다고 밝혔다. 

 

유장희 청년당 회원의 "윤석열 검찰총장의 이철 전 대표 협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김 전 의원은 "모른다"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권 주자로 말한 적이 없다. 기자의 질문에 대답만 했을 뿐"이라고 답했다.

 

청년당은 미래통합당이 변화와 혁신을 하는 척 하지만 '안철수', '윤석열'처럼 적폐 인사들을 모아 부활을 시도하고 있어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청년당은 미래통합당의 정권재창출 시도를 처음부터 제거해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 전 의원은 가칭 ‘더 좋은 세상으로!’을 만들면서 보수 세력 재집권을 위해 후보 발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청년당 긴급규탄 행동 동영상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