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북 경제제재 1년 연장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6/18 [07:26]

트럼프, 대북 경제제재 1년 연장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06/18 [07: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존 대북 경제제재를 1년 더 연장하며 북을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으로 재규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현지시간) 의회에 보낸 통지문 및 관보 게재문을 통해 부시 행정부 시절 발동된 행정명령 13466(2008626) 6건의 대북 제재 행정명령의 효력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북 행정명령은 근거 법률인 미 국가 비상조치법(NEA)의 일몰 규정에 따라 대통령이 효력을 연장하고자 할 경우 1년 마다 의회 통지와 관보 게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래 이번까지 네 차례 연장 조치를 했다.

 

<미국의소리>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통지문에서 한반도에서 무기에 사용할 수 있는 분열성 물질의 존재와 위험, 북 정부의 행동과 정책은 미국의 국가안보,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이 된다고 언급했다.

 

다만 이번 대북제재 연장 조치는 매년 해오던 의회 통보 및 관보 게재 절차를 다시 밟은 것으로, 문구는 그대로 유지됐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남북관계가 급속히 경색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한반도 정세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까지 최근 북의 한국에 대한 강경 조치들에 대해 공식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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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6/24 [13:26] 수정 | 삭제
  • 저는 잘 모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 트럼프에게 군사적 대응을 하지 않고 비핵화를 약속하지 않으면서 비핵화 기대감을 심어주고 이런 분위기 조성으로 남북경협 금강산관광을 하게 해보는건 어떨까 하네요.

    제가 느끼기에 트럼프는 미국이 이라크 아프카니스탄에서 크게 고생하고 경제적으로 손해본걸 생각해서 전쟁에는 신중하지만 전쟁을 제외한 것들에는 낙관적인 시각이 있는거 같고 트럼프가 하노이 회담을 일방적으로 깬것은 트럼프 임기 내에 북한이 UN과 미국의 경제 제제로 얼마 못 버티고 무조건 미국에 항복 CVID 할 것이니 북한에 제제를 부분적으로 해제하는 것을 CVID 없이 해줄 필요 없다는 극도의 낙관주의에서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고 이런 트럼프의 극도의 낙관주의를 이용해서 비핵화 약속은 하지 않고 마치 트럼프가 원하는 비핵화를 할수도 있는듯 하게 하고 이런 분위기를 명분으로 남북이 연합해서 금강산관광 개성공단재개를 시도해 보는건 어떨까 하네요. 한번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이 재개 되면 이란 핵협정 파기를 보면 미국이 일방적으로 깰수 있지만 그래도 북한이 핵과 ICBM 발사를 하지 않으면 미국이 일방적으로 깨는건 쉽지 않을꺼 같고요. 트럼프는 극도의 낙관주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원하는 비핵화를 할듯한 모습으로 트럼프의 방심을 이끌어내 시간을 지연하거나 남북의 경협을 시도하는 것을 한번 고려해볼만 할꺼 같네요. 그리고 이미 다 퍼진거지만 트럼프는 자존심이 매우 강한 사람이고 그래서 칭찬을 좋아하고 트럼프가 기존 미국의 적대적인 지도자들에게 아부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입장에서 아부를 좋아하니까 상대 지도자를 아부로 속일수 있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거 같고. 그래서 트럼프가 조금 북한이 원하는 행동을 할꺼 같으면 아부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일꺼 같고요.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북한이 SLBM ICBM을 발사하면 미국은 분명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는 무기를 만든다는 명분으로 한국의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을 막을꺼고요. 그래서 트럼프의 극도의 낙관주의와 자존감을 이용해서 트럼프를 안심 방심 시키고 기분을 좋게 해서 금강산관광 개성공단을 시도해 보고 안 되면 SLBM ICBM을 시도하면 어떨까 하네요.

    그리고 유튜브에 제목을 그대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제가 예전에도 올렸지만 이분의 미국의 북한에 대한 생각 분석이 저는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6.12 북미회담에서 들킨 트럼프의 속내와 표정 ////

    //// 제 6.12 북미회담 평가에 대한 전혀 다른 두 반응 ///

    /// 6.12 북미회담 이후 공격적 미국여론! 오늘 강의 요약 ///

    //// 트럼프 측근 인터뷰 책 '공포 fear'에 무작정 북폭계획 ///

    //// 북미정상회담 결렬? 볼턴도 태영호도 말못할 진짜 이유는? ///
  • 트럼프와 ㅇㅇㅇ의 관계 2020/06/22 [14:29] 수정 | 삭제
  • ▶ 뭘 잘 모르고 맨날 헛소리를 씨버리는 세기적인 인물이 트럼프고, 그의 똥물을 빨아먹고 매일 여기저기에 똥물 같은 헛소리 댓글을 다는 구더기가 ㅇㅇㅇ이다. 2020년 대선에 출마하려는 트럼프와 똥물 같은 댓글을 다는 구더기가 ㅇㅇㅇ인데 그들의 관계는 아래와 같다. 참고로 ㅇㅇㅇ의 의미는 구더기가 똥물을 묻히고 지나간 자국이다.

    ▶ "트럼프는 철학적 기반이나 전략이 없다. 그는 미국의 국가 이익과 자신의 이익 간 차이를 모른다. 그는 정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개인적 지식이 매우 적었고 배우는 데 관심도 없었다. 지난 100년간 이런 접근을 한 대통령은 없었다. 정부가 마치 소규모 가족회사인 것처럼 행동하는데, 국가가 그렇게 운영되기엔 사안들이 너무 중요하다. 이는 일관적인 주제나 전략이 없다는 의미다. 어느 날 내린 결정이 다음 날 쉽게 바뀔 수 있다.

    ▶ 외교 정책을 다루는 방식에서도 러시아와 중국 관련 장기적 전략이 없다. 대북 협상은 북한이 남한과 함께 지은 건물(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을 폭파하고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속할 정도로 실패했다. 이란은 지난 3년간 억제된 적이 없다. 바로 이런 사안에서 트럼프의 무능이 더욱 명확해진다. 그는 다른 국가 지도자들과의 개인적 친분을 곧 외교적 성공과 같은 것으로 인식한다.

    ▶ 트럼프는 시진핑 국가 주석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 미국이 중국과 좋은 관계에 있다고 봤으며, 테리사 메이 전 영국 총리와 관계가 좋지 않다면 영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고 믿었다. ㅇㅇㅇ이 자기의 똥물을 잘 빨아먹고 자기처럼 매일 헛소리 댓글을 달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여기고 똥구녕까지 핥아주면 최고로 느낀다"
  • ㅇㅇㅇ 2020/06/22 [07:57] 수정 | 삭제
  • 저는 잘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어디서는 남한의 무기도입 때문에 북한이 저란다고 하지만 저는 핵심적 이유는 미국의 최대의 제제를 받고 있는 북한이 판문점 선언에서 남북경제협력이 하나도 실행되지 않고 있고 만약 금강산관광만이라도 되었다면 북한이 저렇게 남한을 적대시 하지 않았을 것이고 여기에 더해서 판문점 선언에서 미국의 제제와 관련 없는 남한 정부가 의지만 있으면 충분하게 막을수 있는 북한의 체제와 존엄을 공격하는 삐라를 방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엉뚱한 소리 말고 한국 법으로 삐라 살포를 막을 수 있는 법과 금강산관광 더 할수 있으면 개성공단을 강하게 추진하면 미국의 제제를 맞고 실패하더라도 북한이 남한이 성의를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대남적대시 정책을 철회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6/21 [22:01] 수정 | 삭제
  • 오늘 언론 보도에 볼턴이 그동안 북미협상을 어떻게 방해 했는지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북미협상 실패가 트럼프와 관련 없는 볼턴 때문이라고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볼턴은 트럼프가 고용한 사람입니다. 트럼프는 볼턴을 고용한 이유를 볼턴이 강경파이기 때문에 협상에서 상대를 압박 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볼턴은 CVID 전문가 입니다. 초강경파, CVID 전문가 이런걸 트럼프가 모르고 고용했을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영변으로 제제를 풀어주면 미국 정치권의 큰 비판을 받고 자신은 재선에 실패 한다는 이유로 거부 했다고 하던데 저는 이걸 트럼프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상대의 경계를 약화해서 협상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시진핑과 회담에서도 재선에 도움이 되게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을 많이 수입해라고 요청 했습니다. 저는 이건 미국의 국가적 전략을 트럼프 개인의 사정으로 설명해서 상대가 경계심을 낮추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사람들 북핵 문제에 대해서 잘 모를 것이고 영변이 해체되는 모습이 방송으로 나가고 남북이 협력 평화로 갔으면 트럼프 지지율은 올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바마는 미국 공화당과 이스라엘의 반대에도 이란과 핵협상을 타결시켰고요.

    북미협상에서 문재인의 역할에 대해서. 볼턴은 남북미 3자 정상회담 북미협상을 하지 않게 된게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김영철이 거부해서 남북미 3자 정상회담 북핵협상이 되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했는데 저는 볼턴이 문재인을 비판하고 문재인 까지 합류하는 3자 북핵협상 정상회담을 싫어했던건 CVID에 문재인이 방해가 될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적으로도 3자 북핵협상 정상회담을 트럼프가 협상장에서 일방적으로 나와서 깬다면 당사자 남한이 북한을 지지하는데 미국이 일방적으로 깼다는 국제적 비판을 미국이 받을수 있기 때문에 볼턴이 문재인이 합류하는 것을 싫어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재인이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은 못하고 있지만 볼턴과 폼페이오가 문재인을 싫어한건 문재인이 CVID에 방해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남한과의 관계를 파탄내서는 안 되고 다음 미국과 핵협상이 있다면 문재인 까지 합류한 3자 회담을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조용한 핵보유국에 미국 보다 한국 중국 러시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북한이 SLBM ICBM을 발사 한다면 시간은 가을 미국 시간으로 주식 시장이 열린 평일 금요일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에 미국 경제가 어려울때 북한이 군사적 대응을 하는게 좋을꺼 같은데 코로나는 기온이 춥고 건조한 가을 겨울이 되면 감염력이 강해진다고 하니 가을이 되면 미국은 크로나 재유행으로 어려울때 군사적 대응을 하는게 가장 효과가 클꺼 같고 미국 시간으로 평일 금요일은 미국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미국TV에 많이 나오기 위해서고 지난번 크리스마스날 군사적 대응은 종교와 관계 없이 세계적으로 굉장히 도덕적인 성인이 태어난 날로 생각하기 때문에 북한이 크리스마스날, 추수감사절, 독립기념일 같은 기독교 기념일과 미국의 뜻깊은 기념일날에 군사적 대응을 하는것은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악역으로 보일수 있어서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6/21 [18:54] 수정 | 삭제
  • 이 씨벌넘이 혼자서 한국인의 지적 수준을 바닥에 다 쳐박는구먼. 조선에는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관리가 수두룩한데 그런 나라에 뭔 씨잘데 없는 소리를 시도 때도 씨버리며 한국인의 품위에 손상을 입히냐? 벽에 똥칠하는 소리는 문을 닫고 혼자서 조용히 하거라. 네넘 수준은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가 어울리니 그리로 가서 밤새도록 한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하거라.
  • 트럼프의 유치찬란 2020/06/21 [18:40]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과 오줌싸기 놀이하는 창녀들과 못 만난 지 오래된다. 매번 올해는 만나야지 하면서 그러지 못한다. 젊을 때 너무 싸재껴서 앵꼬가 되어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보다 못하고, 길거리 다니는 똥개보다 못한 신세다. 그런 주제에 어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재선 승리 지원을 간청해 놓고 오늘은 "미국은 분명히, 다양한 조건에서, 중국과의 완전한 디커플링(결별)이라는 정책 옵션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씨버리며 시건방을 떨었다.

    ▶ 그뿐만 아니라 '우크라 스캔들'을 모략한 줄리아니와 트럼프의 불법행위를 수사하는 뉴욕 지검장을 교체한다고 지랄을 떤다. 코로나19 창궐국 주제에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BOK 센터에 지지자를 긁어모아 바이러스 확산에 일조했다. 매일 증가하는 30,000명 이상의 확진자 수 1/2 정도 인원이 참여했다. 뻥쟁이 약장수가 씨버리는 걸 들으러 많이도 모였다. 검진을 많이 하면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데 왜 그런 지랄을 하냐고 투정을 부렸다. 내일쯤이면 지지자가 뿜어낸 수많은 코로나19를 들이마셔 허파에서 긁어내려면 꽤 아플 것이다. 정신을 똥구녕에 달고 다니는지 거의 자해 수준이라 상태가 심각하다.

    ▶ 트럼프는 조선을 향해 끽소리도 못한다. 화염과 분노 발언을 폼 잡고 했다가 바로 통구이로 만들어버리겠다는 소리를 듣고 기가 죽어 그렇다. 또 그런 주제에도 힘없는 베네수엘라, 시리아, 이란 같은 나라를 향해서는 제재니 해코지를 하며 폼 잡는다. 미국이 요구하는 걸 하나도 듣지 않는 독일 총리에 대해서도 끽소리도 못하다가 마지 못해 폼 잡으려고 주독 미군 부분 철수를 언급했는데 앞으로 철수하려면 골 때리게 생겼다.

    ▶ 트럼프는 대선에서 패배하고 꺼질 날이 136일 남았다. 지지율이 35%라 부정 선거를 지시했을 것이다. 이거까지 걸리면 교도소에서 3,000년 살아야 한다. 매일 말라리아약 3번씩 씹어 먹으며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형기를 마치고 나오면 아마도 체르노빌 같은 미국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찌질한 넘이 애들 동영상을 올리며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고 CNN은 가짜 뉴스라고 선거에 이용해 먹으려다 걸려 페이스북에서 삭제되고 트위터에는 또 '조작된 미디어'라는 경고 딱지를 받았다.

    ▶ 영상에는 백인 아기가 흑인 아기를 쫓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화면 하단에는 '속보: 겁에 질린 유아가 인종주의자 아기를 피해 도망가고 있다', '인종차별주의자 아기는 아마 트럼프 지지자'라는 자막이 CNN의 로고와 함께 달렸다. 마치 CNN이 이렇게 보도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뒤이어 '미국이 아니라 가짜 뉴스가 문제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기들이 등장하는 원본 영상이 공개되며 '반전'이 펼쳐진다. 원본 영상에는 흑인 아기와 백인 아기가 천진난만하게 서로를 얼싸안으며 좋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트럼프 하는 짓이 대부분 이런 알라 새키와 유사하다.
  • ㅇㅇㅇ 2020/06/21 [06:30] 수정 | 삭제
  • 저는 북한의 존엄을 공격할 생각 없고요. 핵무기에 대해선 될수있는대로 말 하지 말고 도저히 못 참겠으면 핵무기를 뜻하는 비유적인 표현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인도 파키스탄 같은 공개적인 핵보유국이 되는것을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UN 모든 나라가 반대하기 때문에 북한이 행동은 NPT를 파괴하더라도 말은 NPT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한 상태에서 경제를 얻는 것은 그나마 이스라엘 같이 말로는 핵무기를 밝히지 않고 실제로는 핵무기가 있는 매우 조용한 핵보유국일때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핵협상 과정에서 북한이 CVID를 안 하면 북한은 자연스럽게 이스라엘 같은 조용한 핵보유국으로 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그리고 한국이든 중국이든 완전 관계를 파탄내서는 안 되고 어떤 나라가 북한의 존엄을 공격하고 무례한 요구를 하면 대응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도움 받은것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르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외교에서 이익에 따라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하는 외교를 해야 한다고 하고 그래야 상대국가들로부터 더 존엄을 받는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게 하면 상대 국가가 언제 적국이 될지 모르는 나라를 의심하고 지원 하는것도 진정으로 지원하는게 아니라 어쩔수 없이 하는 지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될수있는대로 양쪽 나라로부터 정부 뿐만 아니라 그 나라 국민의 마음과 믿음을 얻는 외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이 조용한 핵보유국으로 가는 핵심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 중국 러시아가 북한과 경제협력을 해서 미국이 어쩔수 없이 북한의 조용한 핵보유를 인정하는 것. 그래서 미국 보다 한국 중국 러시아가 북한 핵보유에 더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6/19 [16:25] 수정 | 삭제
  • 저는 사람을 죽이는 군사행동 없이 전쟁 위험을 조성하는 행동만으로도 남한과 미국에 타격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에 NLL에서 북한 군함이 내려와 위협기동을 하든지 몇달전 이란의 소형보트 군함들이 미국 군함을 근접 위협했던거 같은 전쟁 위협을 하는것이 남한이 주식 시장이 열린 시간때에 남한의 언론에 동영상으로 찍혀서 뉴스와 인터넷 동영상으로 나온다면 그것만으로 남한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할수 있고 남한의 주식 시장에 미국 자본도 많으니까 한반도 전쟁위기로 남한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미국도 손해라고 생각하고 트럼프는 한반도 전쟁위기로 전략자산 이동하면 돈 많이 들고 큰 전쟁 위기 생기고 또 그동안 김정은 위원장님을 사기로 잡아둔 평화가 사라지기 때문에 트럼프에게도 큰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큰 부작용을 불러올수 있는 사람을 죽이는 군사행동 보다는 전쟁 위기 고조를 일으키는 다양한 행동을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남한의 금요일 주식 시장이 열린 시간때가 세계 언론과 남한의 주식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 ㅇㅇㅇ 2020/06/18 [11:53] 수정 | 삭제
  • 정말 오늘 마지막 입니다. 저도 여기 피해주는거 같아서 더 쓰기는 싫은데 제 의견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해서 올립니다.


    남한에 대한 직접 군사공격은 몇달전 이란이 미군기지 공격처럼 미리 북한 방송에서 전방 어느 곳을 공격한다. 고 위치 좌표를 알려주고 대피할 시간을 주고 전방 군부대와 민간인 사는 마을을 공격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사람이 죽는것을 피할수 있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보복 공격이 없을수 있고 남북관계가 파탄으로까지는 안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될수 있는대로 민간인 마을은 공격하지 말고 군 부대만 미리 알리고 포격하는게 좋겠네요.
  • ㅇㅇㅇ 2020/06/18 [09:44] 수정 | 삭제
  • 볼턴의 트럼프 비판에 대해서. 이건 제 개인적인 망상일수 있는데 트럼프가 재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거는 맞지만 오직 재선만을 위해서 행동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느낌상 오바마가 쿠바와 수교를 맺고 이란과 핵협상하고 UN제제 풀고 지금 트럼프는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 북한에 최대의 제제를 하는거 보면 트럼프가 오바마 보다 더욱 공격적인 국제 정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미국이 중국에 상대 국가를 공격할때 좋게 명분으로 쓰는 인권을 거론하지 않는다는 것은 트럼프는 인권 공격 보다 중국 시진핑을 회유해서 환율, 지적재산권, 금융개방 같은걸로 무역협상을 해서 일본 처럼 기업들 경쟁력 약화시키고 장차 한국 같이 IMF를 맞게 하기 위해서 중국을 함정으로 유인하기 위해서 인권 문제를 거론하지 않은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민주당 사람들 보다 덜 이념적이지만 목적이 더 무섭고 음흉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럼프와 짜고치는 연기일 가능성.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고 한다는 것은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즈, CNN, 한국 언론 출처가 트럼프 입과 임명의 미국 고위관리자 라는 곳에서 몇년째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건 진짜 철수시킬 의사가 있을수도 있지만 방위비 협상에서 한국을 압박하기 위해서 언론에 거짓 정보를 흘렸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주한미군 철수 소문을 언론에 흘리는 것은 북한이 보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도 있을꺼고요.)

    그리고 감정적으로 상처 받은 관계. 트럼프는 대선과 미국 정치에서 상대의 자존심을 공격하고 모욕하는걸 자주 했다고 합니다. 볼튼 입장에서 자신을 불러서 악역으로 써 놓고 마지막엔 북한에 환심을 사서 사기를 차기 위해서 자신을 일방적으로 해고 하고 이런거 때문에 감정적으로 앙심이 생겨서 트럼프를 더욱 나쁜 인물로 묘사한것일수도 있고 트럼프가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에서도 공격 받는게 기존 미국의 세계 전략과 안 맞는 동맹을 너무 생각 안 하고 미국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정책적면이 있겠지만 그냥 트럼프의 미국내 정치에서 상대를 너무 모욕하는 행동 때문에 개인적인 앙심으로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 내에서 트럼프 비판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이 동맹을 생각하는게 꼭 나쁘지 않은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동맹을 생각한다면 한국에서 전쟁이 안 나게 한국 의견 북한의 핵개발을 늦추고 도발을 막기 위해서 북한이 먹고 살게 금강산관광,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 이런 동맹국 한국의 말을 미국이 받아들일수도 있고요.
  • 구더기는 똥물에 집착한다 2020/06/18 [08:51] 수정 | 삭제
  • ▶ 구더기 눈에는 똥물만 보이고 트럼프 눈에는 재선 승리만 보인다. 재선 승리를 위해 중국 시 주석에게 미국 농산물 수입을 부탁하고 시 주석이 농산물 문제를 우선순위에 두고 협상을 재개하는 데 동의하자 트럼프는 거의 구더기처럼 좋아서 꿈지럭거리며 시 주석을 "300년간 가장 위대한 중국 지도자!"라고 칭송했다가 다시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로 찬양했다고 한다.

    ▶ 이런 광경을 옆에서 지켜보던 볼턴은 "난 백악관 재임 시절 트럼프의 중요 결정 가운데 재선을 위한 계산에서 나오지 않은 게 하나라도 있는지 찾는 데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종합해 보면 트럼프는 구더기만큼이나 어떤 것에 집착하는 체질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구더기는 똥물이 없으면 살지 못한다. 그런 똥물 속에서 살 때 가장 행복하다. 트럼프도 그렇게 보인다.

    ▶ 나만 이렇게 보는 게 보는 게 아니라 싱가포르 조미 정상 회담장에서 폼페이오가 볼턴에게 건넌 쪽지에도 "Trump is so full of shit."라고 썼는데 그 뜻은 트럼프는 똥으로 가득 찼다는 의미다. 또한, 협상 때문에 간 것이 아니라 똥으로 가득 찬 모습을 찍으러 간 것이기 때문에 협상의 성공 확률은 처음부터 제로(0)라고 그 후 언급했다.
  • ㅇㅇㅇ 2020/06/18 [08:51] 수정 | 삭제
  • 저는 잘 모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외교를 여기 붙었다가 또 배신하고 다른 곳에 붙었다가 또 배신하고 이런게 외교라고 하던데 저는 그러면 상대 국가가 믿지 않고 지원을 해도 어쩔수 없는 지원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될수있는대로 여러 국가와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하고 상대 정부 뿐만 아니라 상대 국민의 마음을 얻는 외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와 관련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 북한이 지금과 같은 행동을 했다면 한국에 비판 여론이 높았을 것인데 제 느낌상 북한이 2년동안 남한과 관계 발전을 진지하게 추진한걸 생각하면 남한 문재인이 북한의 진실된 행동에 트럼프와 같이 사기만 치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도덕적으로 북한이 더 위에 있기 때문에 남한 국민의 여론이 과거와 달리 북한을 이해하는 여론이 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은 이런 남한 여론을 믿고 미국은 무조건 반대할것이기 때문에 미국 상관하지 말고 금강산관광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에 대한 군사행동을 할때 미국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국 경제를 건드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미국 주식 시장이 열린 시간 연휴 전날과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 주식시장이 열린 시간때에 군사적 대응을 해서 최대한 미국 주식시장을 흔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 이유없이 SLBM ICBM을 발사하는게 아니라 발사 이유로 //우리는 정말 트럼프 대통령과 적대관계 청산과 평화를 위해서 3년을 노력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일방적인 무장해제 요구와 우리를 죽이기 위한 최대 경제제제 뿐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 자위적으로 군사행동을 했다.// 저는 잘 몰라서 이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북한이 아무 이유없이 미국을 향한 군사행동을 하면 국제여론전에서 북한이 진다고 생각하고 제제로 고통받고 있다는게 부끄럽더라도 제제로 인한 고통을 밝히는게 북한의 미국을 향한 군사행동에 정당성이 생기고 국제적으로 해법을 제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기술의달인 2020/06/18 [07:48] 수정 | 삭제
  • 잘살려면 풋내기 사기꾼이 아니라 전문 달인의 사기꾼이 되야 한다 트럼프가 부동산 부자가 된것도 사기술이 있기때문에 부자가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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