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 “볼턴, 아베는 한통속”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7:15]

조선신보 “볼턴, 아베는 한통속”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6/26 [17:15]

“북남 간의 화해도 방해하는 볼턴과 일본 정부는 한통속임을 재확인한 셈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26일 ‘볼턴 회고록’이라는 글에서 이처럼 주장했다.

 

매체는 “볼턴이 조미수뇌회담을 파탄시키기 위해 얼마나 비열한 수작을 다 했는가”라고 지적했다. 계속해 매체는 “그는 이번만이 아니라 부시 정권 시기부터 가장 지독하게 놀았다”라며 “이른바 ‘제2의 핵위기’를 창출한 것도, 조선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비방 중상하고 조선을 선제공격해야 한다고 맨 앞장에 서서 떠들어댄 것도 이 자”라고 짚었다.

 

또한 매체는 아베 총리가 북미 정상회담이 시작되기 전부터 시종일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대결 의식을 고취하며, 타협하지 말고 초강경 자세를 계속 유지할 것을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이 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됨됨이와 자질, 특히 조미 수뇌회담을 비롯해 외교활동의 내막을 폭로하고 자신의 괴이한 세계관과 공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내용으로 일관돼 있다"라며 "발간 목적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꼭 막아내는 데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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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미국 2020/06/29 [08:21] 수정 | 삭제
  • 아는사람 별로없는 미국선거제도가 이상해, 리건,부시,트럼프등 이상한 사람이 대통령 많이한다. 즉 정치/외교,문화등에 격이없는 군사대국일뿐이다. 또 연방제도라서(United States) 누가대통령이든 각주들은 '놀구있네..'식이다. 단 군사.외교,코로나등급한일에만 미국!연방,한다. 고급백인들은 미국!안떠든다. (트럼프만..)저아래 목눌려죽는 흑인들은 미국!소리 잘한다. 빈부,코로나확산,의료격차등은 별큰문제라고 안본다. 쎈놈을 잘살고 약한놈은 못사는게(약육강식) 세상의 진리,정의라고 믿으니까..(예수님말씀과는 너무다르게..) 약한사람,나란 관심도 취급도 잘없다. 아니 때봐서 누르고 이문찾는다. 자유민주라나? 혹시 아시아인으로 뭘 기대하는가? 착하고 약한(약하니까 착한?)나라 잘봐줄거라고..?
  • 천하에 잡넘들 2020/06/27 [18:22] 수정 | 삭제
  • ▶ 트럼프, 볼턴, 아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폼페이오는 한술 더 떠 개망나니다. 코로나19 소굴에 누가 가고 싶어 한다고 '홍콩 자치 훼손에 책임 있는 중국 전·현직 관리의 비자를 제한한다'며 지랄을 떨고 있다. 코로나19 청정국가인 한국과 중국에서는 수십 명의 신규 확진자만 나와도 난리가 난다.

    ▶ 그런데 미국에서는 하루에 30,000~40,000명의 확진자가 나와도 "이전보다 더 좋은 상황에 있다. 우리는 정말 두드러진 진전을 거뒀다. 16개 주는 확산세이지만 34개 주는 안정화하는 수치를 보여준다. 진실은 우리가 확산을 늦췄다는 것이다. 발병 곡선을 평평하게 했다"라며 고문관 같은 소리를 하는 자가 펜스다.

    ▶ 트럼프가 마스크도 쓰지 않은 수천 명의 지지자를 골방에 모아 헛소리를 씨버리며 유세한 건 언급하지 않으면서, 야외에서 시위하던 시민의 탓으로 돌린 자는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다. 트럼프는 "코로나 사망자 수가 매우 낮아졌다. (미국은) 사망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다. 타다남은 잔불이나 갑작스러운 화염은 꺼질 것이다"라며 한가한 소리를 하는 동안 재봉쇄 조치로 주식시장은 내려앉고 있다.

    ▶ 미국에서는 모자라는 넘들만 모아서 정치와 관료를 시키는 모양이다. 매년 총기 사고로 30,000명 이상 죽이면서 인간 사냥터로 만들었다가 대선이 다가오고 지지율은 떨어지니 미 민주당 지지자를 줄이기 위해 코로나19를 살포하고 지금까지 127,000명을 죽였다. 또한, 2,553,000명을 골로 가게 만들어 투표장에 못 나오게 하고 있다. 이런 나라가 세계에서 치안과 질병에 가장 확실한 조선을 향해 인신매매국이라 했다가 다음 날에는 고문한다고 지랄을 떨고 있다.

    ▶ 더 웃기는 짓거리는 트럼프와 폼페이오가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의 영업사원으로 일하며 커미션을 챙긴다는 것이다. 그것도 이들 회사 제품을 판매해서 받는 게 아니라 지네들 따까리 나라가 화웨이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게 겁박하고 약장수처럼 여기저기 다니며 노래를 불러주는 대가로 받는다. 이런 와중에 영국은 화웨이 R&D 센터 설립을 허용했다. 미국은 망해가는데 이 잡넘들이 하는 짓이란 중국이 어쩌고저쩌고, 이란이 어쩌고저쩌고, 시리아가 어쩌고저쩌고, 베네수엘라가 어쩌고저쩌고, 조선이 어쩌고저쩌고하는데 봉숭아 학당의 맹구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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