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박정오 피의자로 소환 조사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2:43]

경찰,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박정오 피의자로 소환 조사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6/30 [12:43]

대북 전단 살포 활동을 해온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동생인 박정오 큰샘 대표가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이들을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 혐의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박 대표를 상대로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한 사실관계 및 단체 활동자금 확보 방식 등 그간 제기된 의혹 전반을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26일 경찰은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ㅋㅋㅋ 2020/07/01 [07:00] 수정 | 삭제
  • 박상학 형제들은 금방 풀려날 것이고 삐라는 또 살포 될 것이다. 정분는 이들을 보호하고 삐라를 뿌리는 것을 독려 할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의 실체이다.
  • 그놈들 북송해라 ~ 2020/06/30 [15:37] 수정 | 삭제
  • 탈북자놈들 모두 북송해주면 남/북관계 커다란변화를가져온다
박상학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