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평양종합병원 건설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 보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01 [10:48]

김정은 위원장, 평양종합병원 건설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 보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01 [10:48]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꾼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1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건설장에 건설자재와 지원 물자를 보낸 사람들 ▲노동보호기구를 보낸 사람 ▲물심양면으로 건설을 지원한 일꾼 ▲건설 속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설비를 보낸 일꾼 등에 감사를 보냈다. 

 

신문은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격정 속에 받아 안은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만복을 다 안겨주려는 당의 고마운 은덕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부강조국 건설에 모든 것을 바쳐갈 열의에 넘쳐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17일 착공한 평양종합병원 건설은 현재 1호 입원병동과 외래병동의 골조공사가 마무리되었으며, 외부 미장에 들어가는 등 빠르게 진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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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7/01 [10:57] 수정 | 삭제
  • UN제제가 있어도 북한과 중국이 얼마든지 경제협력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인건비가 올라서 값싼 노동력이 필요한 제품 공장은 베트남 필리핀 동남아 값싼 노동력이 있는 나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UN제제는 북한과 중국이 밀수로 수출 수입을 하든지 중국이 내수제품으로만 쓰던지 북한에서 만들어진 부품을 사용한 제품을 미국을 제외한 나라만 수출하는 방식으로 제제를 피할수 있고 북한 국경 근처 낙후된 동북지방에 북한 관련 공장들이 생긴다면 낙후된 중국 동북지방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01 [10:41] 수정 | 삭제
  • VOA에 북한이 중국에 인터넷으로 화장품을 팔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올립니다. 보통 수출이라고 하면 자동차 부품, 여러 기계 부품을 만들어서 수출하는걸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자동차, TV, 냉장고, 세탁기 이런 물품에만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건강과 관련된 건강식품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북한이 비타민, 여러 천연 식물, 한약 이런 것을 가공해서 중국에 수출하는 것을 고려해 볼만할꺼 같고

    수출 제품 형태로는 북한이 중국 보다 노동력이 싸기 때문에 만약 비타민제 원료를 북한에서 모두 만들수 있다면 북한에서 다 만들고 원료가 없다면 중국에서 원료를 수입해서 북한의 값싼 노동력으로 비타민제를 만들어서 수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천연 식품은 비타민 나무, 아로니아 열매 같은걸 장기적으로 먹을수 있게 동결건조 방법을 써서 의약품 형태로 팔면 되고 한약은 한국에 가루 한약 이라고 있는데 동결건조 개별포장 형태로 장기적으로 먹을수 있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UN제제 문제는 화장품 수출이 되는거 보니까 중국의 FDA 같은 곳에서 북한의 생산 시설과 원료를 허가 받으면 수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형태의 건강보조식품이 있는지는 인터넷에 //// 아이허브 ///// 검색하면 미국 건강보조식품 사이트로 어떤 형태 종류 건강보조식품이 있는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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