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정원장 박지원, 국가안보실장 서훈, 통일부 장관 이인영"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5:27]

청와대 "국정원장 박지원, 국가안보실장 서훈, 통일부 장관 이인영"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03 [15:27]

문재인 대통령이 3일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로 박지원 전 의원을 내정했다. 국가안보실장에 서훈 현 국정원장, 통일부 장관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안보 인사 단행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의용 현 국가안보실장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와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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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점 2020/07/06 [16:02] 수정 | 삭제
  • 회전문 인사,그 인간이 그 인간이다.
  • 평화호 2020/07/04 [07:16] 수정 | 삭제
  • 먼 항해에 나섰던 한반도평화호! 마구잡이 트럼프호를 그런대로 유도해 함께가는듯...미친 볼턴 총질(회고록)로 빵꾸난데다.. 수류탄(개성)으로 크게깨져 문선장등 선원들은 혼비백산.. 강가사람들은 빨리내리라고 고함..(내리지들않고)뒤자리로물린뒤 운전잘한다는 새기관장을 태움. 돌아서버린 옆 보트(평양호)끌고, 앞막아선 큰상선(트럼프호) 비켜 먼바다로 잘 항해키를 기원...(날씨좋으면 괜찮을듯하나...)낡은배에 힘없는 옛선원들 많이타 잘될지걱정..)
  • 미친미국 2020/07/03 [19:09] 수정 | 삭제
  • 이번 인사는 조삼모사!(중국속어). 기본은 바뀜없이, '슬슬해보다...잘안되면 사람바꿔...' '또 잘안되면 또 바꿔..' 하다보면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겠지... 조삼모사! 신임 원장의 역량을 기대합니다.
  • 한국인 2020/07/03 [18:59] 수정 | 삭제
  • 건의: o o o은 여기보단 먼저 국정원(국립정신병원)부터 다녀오셔야... '잘모르지만 혼자 돌겠어요..'하며 횡설수설하니..읽기도 힘들..
  • 미국을 이기려면 트럼프 뻥쟁이보다 급수가 높아야 2020/07/03 [18:06] 수정 | 삭제
  • ▶ 문 대통령이 이번 인사를 참 잘했는데 미국넘들도 이렇게 의도한 대로 잘 주물렀으면 좋겠다. 미국넘들 길들이는 건 생각보다 간단하다. 전국 금융기관, 공기업 및 대기업 대표자 회의를 열어 조미 간 핵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니 미국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고 신규 자금 투자를 제한하라고 경고하고 이를 세계 언론이 보도하도록 하면 된다.

    ▶ 아시아 정상회의, 유럽 정상회의, 아프리카 및 중남미 정상회의도 개최해 똑같이 발언하면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치하라고 강조하고 미국을 향해서도 조미 간 핵전쟁에서 맨해튼이 히로시마처럼 잿더미가 되고 금융거래 데이터가 소실되면 어떻게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 공개적으로 물어야 한다. 미국의 대도시 200개에서 조선의 수소폭탄 뭉게구름이 동시에 피어오르고 중국과 러시아에서도 미국을 향해 핵무기를 발사할 때 미국의 생존 비결은 무엇이며 그런 상황에서 세계 각국이 투자한 자금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지 계속해서 물어야 한다.

    ▶ 세계 각국도 이런 상황인데 미국에 사는 미국인의 재산도 마찬가지며, 금융 자료, 부동산 자료, 세금 자료 등 사유 재산을 인정하는 자본주의에서 이를 증명할 자료가 하나도 남지 않고 잿더미가 되면 미국인도 알거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해야 한다. 미국이 아무리 조선을 공격해도 33번째 크기의 펜실베니아주 만한 나라인데 미국의 1,200개 도시와 조선과 바꿀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도 물어봐야 한다. 미국이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다면 한국은 이런 전쟁에 전혀 개입할 마음이 없다고 주한 미군을 철수하고 동맹 관계를 파기하자고 나서야 한다. 이러다 보면 조미 간 꼬인 패가 쉽게 풀리고 남북 간 협력 문제도 패가 풀린다.
  • ㅇㅇㅇ/ 2020/07/03 [17:25] 수정 | 삭제
  • ▶ 이넘은 언제 어리석음에서 깨우침을 얻을지 참 걱정스럽다. 조선은 한국의 개별 관광에 그리 연연하는 나라가 아니다. 조선을 향해 적대시 정책을 펴는 미국, 한국, 일본과 같은 나라는 평생을 가도 조선과 친구의 나라가 될 수 없다. 이런 건 개인 간에서도 마찬가지다. 대가리가 얼마나 돌아가지 않으면 한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반복하냐?

    ▶ 자주시보에는 네넘 같은 구더기 지능지수를 가진 독자가 한 명도 없다. 하고 싶은 말은 한 번만 해도 충분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내용을 생각해서 댓글을 올리거라. 매일 밥을 몇 번씩이나 처먹는 넘이 맨날 댓글은 똑같은 것만 올리냐? 똥물 먹고 사는 구더기도 진화하는데 네넘은 구더기보다 못한 종자냐? 아니면 노력해도 결과가 없는 멍텅구리냐? 매일 "나는 멍텅구리요" 하는 걸 보는 것도 이젠 지겹다. 그리고 일본넘이 아니라면 한글로 직접화법과 간접화법은 어떻게 쓰는지 공부 좀 하고 쓰거라.

    ▶ 또한, 대통령을 호칭할 때는 문 대통령 또는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해야 한다.
  • ㅇㅇㅇ 2020/07/03 [16:54] 수정 | 삭제
  • 저는 문재인이든 트럼프든 사기꾼으로 생각하고 북한에 개별관광을 직접 전하지 않은 이유가 말로만 해서 북한을 속이고 진짜로 할 의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정한 회사가 개별관광을 한다고 해도 이루어지면 남북관계에서 미국의 제제를 약화시키는 큰 변화이기 때문에 미국에 /너희들은 우리를 제제로 CVID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희의 제제는 점점 약화되고 있다./ 앞으로 미국과의 협상에서 북한이 우위에 설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정인 정세현 같은 남한 인사들은 언론에 개별관광을 흘리면서 북한이 호응만 하면 무조건 된다고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이 이번이 남한을 믿는게 마지막이라고 의사를 발표하면서 남한과 빠른 시일내에 개별관광을 추진하고 이번에도 남한의 사기로 판정되면 그때 가서 이걸 명분으로 군사적 대응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문재인 정부도 남한 국민도 북한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개별관광이 이루어진다면 북한을 비하 하는게 아니라 북한은 오랜 제제로 북한 비행기의 안전성을 많은 한국 국민들이 믿지 못하고 또 북한 항공기로 북한에 보낼수 있는 관광객은 소수 입니다. 그래서 될수 있는대로 배를 통한 북한 개별관광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는 남한 병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다는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항상 마스크를 끼고 북한 여행을 해야 한다는 것으로 코로나 감염을 피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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