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긍정 49.4% vs 부정 46.1%...정당지지 민주 38.1%, 통합 30.0%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15:19]

문재인 대통령, 긍정 49.4% vs 부정 46.1%...정당지지 민주 38.1%, 통합 30.0%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06 [15:19]

▲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6월 29일(월)부터 7월 01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8,37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7월 1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65주 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6월 4주 차 주간 집계 대비 3.9%p 내린 49.4%(매우 잘함 29.1%, 잘하는 편 20.2%)로 나타났다.  ©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이 60%대 지지율을 유지하다가 최근 6주 연속 하락해 40%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6월 29일(월)부터 7월 01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8,37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7월 1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65주 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6월 4주 차 주간 집계 대비 3.9%p 내린 49.4%(매우 잘함 29.1%, 잘하는 편 20.2%)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46.1%(잘못하는 편 16.9%, 매우 잘못함 29.2%)로 3.4%p 올랐다. ‘모름/무응답’ 은 4.6%를 보였다.

 

3월 3주 이후 15주 만에 긍·부정 평가 차이(3.3%)가 오차범위 안으로 들어왔다.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 긍정평가는 7.0%P 내린 46.3%, 부정평가는 48.9%, 경기·인천 긍정평가는 4.7%P 내린 49.3%, 부정평가 46.4%를 기록했다. 서울 긍정평가는 4.4%P 내린 47.4%, 부정평가 48.0%, 광주·전라 긍정평가는 3.4%p 내린 68.7%, 부정평가 25.9%로 나타났다.

 

▲ 정당지지도  ©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6월 4주 차 주간집계 대비 3.1%P 내린 38.1%, 미래통합당은 1.9%P 오른 30.0%로 조사됐다.

 

이외에 열린민주당은 0.2%p 내린 5.4%, 정의당은 1.0%P 오른 5.2%, 국민의당은 1.0%P 내린 2.7%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1.3%P 상승한 16.0%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30대 지지율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긍정평가는 7.4%P 내린 46.5%, 부정평가 48.7%를 기록했다.

 

50대 긍정평가는 4.8%P 내린 49.4%, 부정평가 49.1%, 70대 이상 긍정평가는 4.2%P 내린 43.2%, 부정평가 46.1%, 20대 3.7%P 내린 46.8%, 부정평가 48.7%를 기록했다.

 

지지율 하락에는 남북관계 악화, 인천공항공사의 비정규직 직접고용,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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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담한 우리나라의 현실 2020/07/06 [16:21] 수정 | 삭제
  • 통합당 30퍼는 과학이다. 매국노가 아니고서야 저딴 정당을 지지할 수는 없는 일이다. 아까 길거리를 걸었는데 음식점보다 부동산집이 더 많더라. 욕망의 대한민국, 첫 단추부터를 잘못끼웠다. 부동산같이 생산하지 않는 자본을 개인이 소유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비싼 동네에서 좋은 인프라를 누렸다는 이유로 더더욱 부자가 되는 것이 정상적인 국가인가? 토지와 부동산을 국유화하고 비싼 동네에 살려면 비싼 월세를 지불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부동산으로 사회적 격차가 벌어져선 안되는 것이다. 세금 조금 올린다고 죽는 소리 하는데 현실은 그 세금을 내고도 쥐고 있는게 이득이니까 쥐는 것이다. 가끔 부동산하는 인간들 보면 세금 많이 낸다고 주장 하던데 그 세금 실질적으로 세입자들이 내는 것이 아닌가. 많은 세금 내고도 불로소득이 그를 상회하니까, 세금은 사실상 세입자들의 피와 땀이니까 계속 투기 장난질을 하는게 아니냔 말이다. 정보를 취득하고 분석을 통해서 집을샀으니 돈 벌만한 자격이 있다는 별 미친 논리도 들어봤다. 정보를 얻고 분석을 해서 어디가 오를지를 알수 있다는 거 자체가 문제다. 모두가 알고 있고 돈만 있으면 더 많은 돈을 벌게 되니까. 부동산 투기꾼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앗아갔다. 수도 이전이라는 묘수를 두었으나 관습 헌법이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지껄이면서 나라의 미래를 팔아먹었다.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 최저이다. 의식주 중에 집이 해결되지 않았으니 요즘 젊은이들은 결혼 연령이 30대를 넘어간 것도 모자라 40대에 결혼하는 사람도 부지기수다. 고용안정망 확충과 수도 전기를 최소한이라도 보급하고 걱정없이 집에 살수있게 해주면 나라는 자연스레 부강해진다. 하지만 개개인의 욕망이 나라 전체를 쇠락의 길로 이끌고 있는것이다. 모든 토지와 부동산을 국유화하고 나라에서 월세로 운영을 하는 것이 진정한 낙원 국가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답이 없다. 이런 소리를 주창했다가는 정권을 잡기는켜녕 종북으로 매도 당하고 지지율은 소멸한다. 우리나라는 걍 답이 없다. 출산율 0명대가 어디 나라인가? 통일만이 유일한 해법인데 남한에 천민자본주의에 팽배해있는 이상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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