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 평양종합병원 건설장 시찰 "작업능률 최대로 높일 것"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09 [10:01]

박봉주, 평양종합병원 건설장 시찰 "작업능률 최대로 높일 것"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09 [10:01]

▲ 박봉주 북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을 현지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박봉주 북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을 현지 시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박봉주 동지는 건설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일꾼들이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책임과 역할을 더욱 높여 건설 전 과정에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할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박봉주 부위원장은 “선진적인 건설공법들의 도입 정형을 요해(파악)하면서 박봉주 동지는 건설공사가 입체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역량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자재 보장을 제때에 따라 세워 작업능률을 최대로 높일 것”을 언급했다.

 

통신은 “현장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건설연합상무와 시공단위들에서 공정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것과 함께 노력과 설비, 자재를 총동원하여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다그치는 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박봉주 부위원장은 선교편직공장과 평양양말공장을 찾아 생산현황을 파악했다.

 

한편 당 창건 75돌까지는 약 3개월여 기간이 남아 있는 가운데, 북이 평양종합병원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북 매체 메아리는 7일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 방대한 면적의 골조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한 전체 건설자들이 축조, 미장 등 내외부 건축공사를 빠른 속도로 힘있게 진척시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일꾼들은 건설기공구와 자재보장 등을 적극 선행시키는 한편 건설자들이 대상건설에서 시공 규정과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건설물의 속도와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시공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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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배울점이다 ~ 2020/07/09 [14:22] 수정 | 삭제
  • 북쪽동내 -건설공사기간단축방식을-우리도배워야한다.교량이나도로공사하는거보면 -세월아네월아하며-시간을- 드럽게길게끌어-공사하는거보면 -천불이나거덩 ....체계적으로계획을세워 -순서대로착착진행하면 -금방끝날수있는공사를 몆개월씩-몆년씩끄는공사방식-아주비효율적이고-비능률적이거덩 ~
  • ㅇㅇㅇ 2020/07/09 [10:26] 수정 | 삭제
  • 코로나 시대는 오래 갈꺼 같고요. 그래서 남북관계에서 무작정 봉쇄만 하지 말고 방역을 하면서 할수 있는 남북협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남한의 북한 개별 관광이 된다면 코로나 때문에 나중에 하는걸로 하지 말고 빠르게 개별관광객의 자격을 코로나 증상이 없을것,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다는것을 남한 정부가 인증(이번 비건의 방한 후 코로나 검사 처럼 2주 격리 보단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마스크를 끼고 여행을 해야 하고 손 소독제를 휴대하고 밥은 식당이 아니라 숙소 방에서 각자 먹게하는 방법으로 코로나를 방역하면서 관광을 추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선 할수 있는 남북협력으론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로 하면 될꺼 같고요.

    그리고 코로나가 공기로 전파 될수 있다는 말이 많습니다. 세계 여러 과학자들이 공기로 코로나가 전파 될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국의 경우 코로나19 보다 전염력이 약한 메르스가 몇몇 대학병원 에어컨 환기 시설을 통해 다른 병실로 전파 되었다는 의혹이 많고 중국의 경우 버스에서 에어컨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감염자가 거리가 먼 좌석의 사람을 감염시킨 걸로 언론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에어컨의 경우 공기를 찹고 건조하게 만들고 환기구를 통해서 여러 곳으로 바이러스를 전파시키기 때문에 북한이 개별관광을 한다면 남한 관광객들의 숙소에 에어컨을 틀지 말고 북한에서도 코로나 전파를 막기 위해서 에어컨을 틀지 말고 건물이나 자동차 같은 밀폐된 곳은 창문을 자주 열어서 공기를 환기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좌변기의 뚜껑 덥게를 물 내릴때는 항상 뚜껑 덥게를 하고 내려야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좌변기에 대변을 누고 덥게를 안 하고 물을 내리면 대변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공기중으로 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변기의 덥게를 하고 물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교육하고 대변 화장실 시설에 물이 나오는 관을 설치해서 항상 대변 보기 전에 사용자가 직접 변기 덥게와 좌변기 엉덩이 닿는 부분을 물로 씻을수 있게 시설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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