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여정, 미국의 결정적 입장 변화 없는 한 북미정상회담 불필요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09:00]

[전문] 김여정, 미국의 결정적 입장 변화 없는 한 북미정상회담 불필요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10 [09:00]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올해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여정 제1부부장이 10일 담화에서 “나는 조미 사이의 심격한(몹시 격렬한) 대립과 풀지 못할 의견 차이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미국의 결정적인 입장변화가 없는 한 올해 중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도 조미 수뇌회담이 불필요하며 최소한 우리에게는 무익하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올해 북미정상회담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 그것이(정상회담이) 필요하다면 미국 측에나 필요했지 우리에게는 무익하다는 것이며 둘째, 새로운 도전을 해볼 용기도 없는 미국 사람들과 마주 앉아야 또다시 우리의 시간이나 떼우게 될 뿐이고 그나마 유지되어오던 수뇌들 사이의 특별한 관계까지 훼손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며 셋째, 쓰레기 같은 볼튼이 예언한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그렇게 해줄 필요가 없기 때문인 것이다.”

 

이어 김여정 제1부부장은 미국에 있어 북미 정상회담이 필요한 이유는 자기들에게 정치적 재앙거리가 될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시간을 벌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짚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미국이 대선전에 지난해 못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까 걱정하고 있을 것이라며 “미국이 그런 골치 아픈 일에 맞다 들려 곤혹을 치르게 되겠는가 아니겠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자기들이 처신하기에 달려있다”라고 밝혔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미국이 두려워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특별한 친분관계가 톡톡히 작용하고 있으리라 추정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최근 미국이 북미 실무협상이나 정상회담을 언급하는 기본 목적은 안전한 시간벌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짚었다. 

 

특히 김여정 제1부부장은 북이 지난해 6월 30일 판문점 북미 정상회담의 내용을 언급했다.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조미 수뇌회담이 열렸을 때 우리 위원장동지는 북조선 경제의 밝은 전망과 경제적 지원을 설교하며 전제조건으로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는 미국 대통령에게 화려한 변신과 급속한 경제번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 제도와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담보도 없는 제재해제 따위와 결코 맞바꾸지 않을 것이라는데 대하여서와 미국이 우리에게 강요해온 고통이 미국을 반대하는 증오로 변했으며 우리는 그 증오를 가지고 미국이 주도하는 집요한 제재 봉쇄를 뚫고 우리 식대로, 우리 힘으로 살아나갈 것임을 분명히 천명하시었다.”

 

그 이후 북은 미국과 협상 의제에서 제재해제 문제를 완전 버렸다고 김여정 제1부부장은 밝혔다.  

 

이어 “나는 《비핵화조치 대 제재해제》라는 지난 기간 조미협상의 기본 주제가 이제는 《적대시철회 대 조미협상재개》의 틀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못 박았다.

 

또한 김여정 제1부부장은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우리 위원장동지의 개인적 감정은 의심할 바 없이 굳건하고 훌륭하지만 우리 정부는 현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 여하에 따라 대미전술과 우리의 핵계획을 조정하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 이유를 김여정 제1부부장은 북은 트럼프 대통령과도 상대해야 하지만 그 이후의 미국 정권 더 나아가 미국 전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지금 조미 간 비핵화 협상을 재개하려는 시도는 미국이 바빠서 들고 다니는 문제이지 우리가 바쁘고 원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회담탁 위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빼앗아 먹겠는가만을 생각하는 미국과는 당장 마주 앉을 필요가 없으며 미국의 중대한 태도 변화를 먼저 보고 결심해도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우리는 결코 비핵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히 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자면 우리의 행동과 병행하여 타방의 많은 변화 즉 불가역적인 중대 조치들이 동시에 취해져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상기시킨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여정 제1부부장은 북이 요구하는 미국의 변화는 제재해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마지막으로 “위원장동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업에서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는 자신의 인사를 전하라고 하시였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김여정 제1부부장 담화 전문이다.

 

-------------------아래-----------------------

 

나는 최근 며칠어간 미국사람들이 련일 발신하고있는 우리와 관련한 괴이한 신호들을 보도를 통하여 듣고있다.

 

나중에는 조미수뇌회담가능성까지 시사하게 된 미국사람들의 심리변화를 TV보도를 통해 흥미롭게 시청하는것은 아침식사시간의 심심풀이로서는 그저그만이였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의 생각이기는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조미수뇌회담과 같은 일이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또 모를 일이기도 하다.

 

두 수뇌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어떤 일이 돌연 일어날지 그 누구도 모르기때문이다.

 

하지만 명백한것은 조미수뇌회담이 누구의 말대로 꼭 필요하다면 미국측에나 필요한것이지 우리에게는 전혀 비실리적이며 무익하다는 사실을 놓고 그러한 사건을 점쳐보아야 할것이다.

 

조미수뇌회담이 성사된다고 치자. 미국은 우리 지도부와의 계속되는 대화만으로도 안도감을 가지게 되여있고 또다시 수뇌들사이의 친분관계를 내세워 담보되는 안전한 시간을 벌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거두어들일 그 어떤 성과도 없으며 기대조차도 하지 않고있다.

 

나는 조미사이의 심격한 대립과 풀지 못할 의견차이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미국의 결정적인 립장변화가 없는 한 올해중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도 조미수뇌회담이 불필요하며 최소한 우리에게는 무익하다고 생각한다.

 

더우기 올해중 조미수뇌회담은 그 가능성여부를 떠나 미국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우리가 받아들여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리유를 간단하게 세가지로 말한다면 첫째,그것이 필요하다면 미국측에나 필요했지 우리에게는 무익하다는것이며 둘째,새로운 도전을 해볼 용기도 없는 미국사람들과 마주앉아야 또다시 우리의 시간이나 떼우게 될뿐이고 그나마 유지되여오던 수뇌들사이의 특별한 관계까지 훼손될수 있는 위험이 있기때문이며 셋째,쓰레기같은 볼튼이 예언한것이기때문에 절대로 그렇게 해줄 필요가 없기때문인것이다.

 

실지 미국에 있어서 당장 필요한것은 수뇌회담자체나 그 결과가 아니라 우리와의 관계에서 수뇌들간의 친분관계를 내세워 자기들에게 정치적으로 재앙거리가 될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를 눅잦히고 발목을 잡아 안전한 시간을 벌자는데 목적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지금 수뇌회담을 한다면 또 그것이 누구의 지루한 자랑거리로만 리용될것이 뻔하다.

 

미국은 대선전야에 아직 받지 못한 크리스마스선물을 받게 될가봐 걱정하고있을것이다.

 

나는 미국이 그런 골치아픈 일에 맞다들려 곤혹을 치르게 되겠는가 아니겠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자기들이 처신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때없이 심심하면 여기저기서 심보고약한 소리들을 내뱉고 우리에 대한 경제적압박이나 군사적위협같은 쓸데없는 일에만 집념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두고보아야 할것이다.

 

나는 그러한 사건들의 유무에 대한 그 어떤 정보는 가지고있지 않다만 미국이 우리에게 발신하는 갖가지 위험한 압박성언동들을 우리 지도부가 언제까지나 좌시하지만은 않을것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미국이 극도로 두려워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은것을 보면 아마도 우리 위원장동지와 미국대통령간의 특별한 친분관계가 톡톡히 작용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때에 미국이 불안초조한 나머지 제풀에 서뿔리 우리의 중대한 반응을 유발시킬 위험한 행동에 나선다면 잠자는 범을 건드리는 격이 될것이며 결과가 재미없으리라는것은 분명하다.

 

최근들어 미국이 조미간의 실무협상탁이나 수뇌회담탁을 두드리는 기본목적을 바로 꿰뚫어보아야 한다.

 

미국은 대화의 문이나 열어놓고 우리를 눅잦히면서 안전한 시간을 벌기를 원하고있다.

 

그리고 미국은 내심 하노이에서와 같은 협상조건으로라도 되돌아가고싶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미국은 바로 그때 2019년초 하노이에서 부분적인 제재해제를 해주는것같은 시늉을 내면서 얼마든지 우리의 핵중추를 우선적으로 마비시켜놓고 우리의 전망적인 핵계획을 혼탕시킬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있었다.

 

그때에는 우리가 거래조건이 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제재의 사슬을 끊고 하루라도 빨리 우리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도모해보자고 일대 모험을 하던 시기였다고 할수 있다.

 

그러나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조미수뇌회담이 열렸을 때 우리 위원장동지는 북조선경제의 밝은 전망과 경제적지원을 설교하며 전제조건으로 추가적인 비핵화조치를 요구하는 미국대통령에게 화려한 변신과 급속한 경제번영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 제도와 인민의 안전과 미래를 담보도 없는 제재해제따위와 결코 맞바꾸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서와 미국이 우리에게 강요해온 고통이 미국을 반대하는 증오로 변했으며 우리는 그 증오를 가지고 미국이 주도하는 집요한 제재봉쇄를 뚫고 우리 식대로,우리 힘으로 살아나갈것임을 분명히 천명하시였다.

 

이후 우리는 제재해제문제를 미국과의 협상의제에서 완전 줴던져버렸다.

 

나는 《비핵화조치 대 제재해제》라는 지난 기간 조미협상의 기본주제가 이제는 《적대시철회 대 조미협상재개》의 틀로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재를 가해온다고 우리가 못사는것도 아닌데 무엇때문에 미국에 끌려다니겠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이 지금에 와서 하노이의 회담탁에 올랐던 일부 제재해제와 우리 핵개발의 중추신경인 녕변지구와 같은 대규모핵시설의 영구적페기를 다시 흥정해보려는 어리석은 꿈을 품지 않기 바란다.

 

트럼프 현 미국대통령에 대한 우리 위원장동지의 개인적감정은 의심할바없이 굳건하고 훌륭하지만 우리 정부는 현 미국대통령과의 관계여하에 따라 대미전술과 우리의 핵계획을 조정하면 안된다.

 

우리는 트럼프대통령과도 상대해야 하며 그 이후 미국정권,나아가 미국전체를 대상해야 한다.

 

가까운 며칠어간 미국의 고위당국자들의 발언만 놓고보아도 대통령과의 관계와는 무관하게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수 있게 한다.

 

미국무성이 대화의지를 피력하는가 하면 대통령까지 나서서 우리 지도부와의 좋은 관계를 거듭 밝히며 조미수뇌회담가능성까지 시사하는 마당에서 미국방장관이라는 사람은 또다시 그 무슨 《CVID》를 운운하며 우리 국가를 향해 《불량배국가》라는 적대적발언을 숨기지 않았다.

 

대통령과 그아래에서 심심치 않게 엇박자를 내는것이 의도적인 흉계인지,대통령의 불확실한 권력장악력으로부터 산생되는 일인지는 평하고싶지 않다.

 

어쨌든 조미수뇌들사이의 관계가 좋다고 해도 미국은 우리를 거부하고 적대시하게 되여있다.

 

트럼프대통령과의 관계만을 생각하며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실수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경계하여야 할 때이다.

 

최근에 미국이 대조선제재와 관련한 대통령행정명령들을 1년간 더 연장하는가 하면 조미관계개선에 앞서 《인권문제》가 《해결》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우리의 《인권실태》에 대해 걸고들기도 하고 우리 나라를 《최악의 인신매매국가》로,《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등 우리를 사사건건 겨냥하고 건드리고있는데 이것만 보아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가 결코 철회될수는 없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우리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이 《토질병》으로 되여버린 미국이 지금의 대선《위기》를 넘긴다 해도 그 이후 우리를 향해 할 수많은 적대적행동들을 예견해야 하며 우리는 지금시점에서 현 집권자와의 친분관계보다도 앞으로 끊임없이 계속 이어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에 대처할수 있는 우리의 대응능력제고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미국으로부터의 장기적인 위협을 관리하고 그러한 위협을 억제하며 그런 속에서 우리 국익과 자주권을 수호할 전망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실제적인 능력을 공고히 하고 부단히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지금 조미간 비핵화협상을 재개하려는 시도는 미국이 바빠서 들고다니는 문제이지 우리가 바쁘고 원하는 문제가 아니다.

 

회담탁우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빼앗아먹겠는가만을 생각하는 미국과는 당장 마주앉을 필요가 없으며 미국의 중대한 태도변화를 먼저 보고 결심해도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우리의 핵을 빼앗는데 머리를 굴리지 말고 우리의 핵이 자기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도록 만드는데로 머리를 굴려보는것이 더 쉽고 유익할것이다.

 

우리는 미국에 위협을 가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이에 대해서는 위원장동지도 트럼프대통령에게 분명한 립장을 밝히신적이 있다.

 

그저 우리를 다치지만 말고 건드리지 않으면 모든것이 편하게 흘러갈것이다.

 

우리는 결코 비핵화를 하지 않겠다는것이 아니라 지금 하지 못한다는것을 분명히 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자면 우리의 행동과 병행하여 타방의 많은 변화 즉 불가역적인 중대조치들이 동시에 취해져야만 가능하다는것을 상기시킨다.

 

타방의 많은 변화라고 할 때 제재해제를 념두한것이 아님은 분명히 찍고넘어가자고 한다.

 

나는 원래 남조선을 향해서라면 몰라도 미국사람들을 향해서는 이런 글을 쓰기를 원하지 않았다.

 

끝으로 며칠전 TV보도를 통해 본 미국독립절기념행사에 대한 소감을 전하려고 한다.

 

가능하다면 앞으로 독립절기념행사를 수록한 DVD를 개인적으로 꼭 얻으려 한다는데 대하여 위원장동지로부터 허락을 받았다.

 

위원장동지는 트럼프대통령의 사업에서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는 자신의 인사를 전하라고 하시였다.   

 

2020년 7월 10일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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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진우 2020/07/18 [00:32] 수정 | 삭제
  • 조선은, 미국이 평화협정조인문서와 전쟁배상문서를 들고 평양으로 가기 전엔 미국과 상대할 일이 없다.
  • ㅇㅇㅇ/ 2020/07/13 [15:55] 수정 | 삭제
  • ▶ 한심한 녀석, 아직도 구더기 같은 대가리로 조선을 가르치려 드느냐? 조선에는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관리들이 엄청나게 많다. 어린 신동들도 국제대회를 휩쓸고 있다. 조선이 보유한 핵 무력 때문에 트럼프와 그 일당이 끽소리도 못하고 슬슬 기고 있다. 네넘이 이야기하고 싶은 그런 내용은 한국 초등학생이면 다 아는 내용인데 그게 뭐 그렇게 새삼스럽게 보인다고 여기저기 갖다 붙이며 조선에 권유하느냐?

    ▶ 네넘 때문에 한국에 사는 것이 너무 민망스럽다. 조선이 한국인을 다 네넘 수준으로 볼까 봐 걱정된다. 네넘이 지금 초등학생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중학생 이상이라면 댓글로는 수준이 너무 낮다. 앞으로 댓글을 달 때, 저는 잘 모르지만, 또는 관련 없는 댓글이라 하지 말고, 저는 한국 OOO 유치원 또는 OO 초등학교에 다니는 몇 학년 학생이라 밝히고 댓글을 달거라. 그리고 이런 걸 댓글로 올려도 되는지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고 올리거라. 그래도 댓글을 올리고 싶다면 매일 더 많은 우유병을 빨거나 하거라.
  • ㅇㅇㅇ 2020/07/13 [10:00]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댓글 입니다.
    유튜브 영상이 중요성에 대해서. 저는 처음 완전 새걸 생각해서 무기를 만드는건 여러가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요. 외형을 다른 나라 무기를 모방해서 만들고 모방을 통해 더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같은 인터넷 검색과 전문책으로 북한이 여러 나라 무기의 사진과 전문 자료는 볼수 있겠지만 그 무기가 작동하는 모습은 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해당 무기의 이름 명을 치면 대부분 동영상으로 작동하는 모습이 나올 것이고 스텔스기와 스텔스 미사일에 대해서 전문적인 자료는 없지만 기본적인 외형과 작동원리는 동영상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국 동영상의 경우 우측 하단에 자막 기능을 누루면 영어와 여러 외국어가 자막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북한 과학자들 한태 외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요. 문제점은 혹시 북한 과학자들이 관련없는 남한과 외국의 북한 체제 비판 영상을 보는것인데 이것만 어떻게 막으면 북한의 무기 개발과 여러 국제정세 파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제 비판 영상 이라고 해도 VOA와 여러 북한 비난 영상들은 혹시 북한의 약점을 스스로 파악하는 좋은점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독립절DVD 2020/07/13 [09:46] 수정 | 삭제
  • 말이 너무 길다 상대가 말귀 못알아들을까봐 미리 걱정하는거 아닌가? 지금 형국에 안어울린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잘했다 특히 미구기 용국으로부터 독립한 기념행사 DVD 구입을 최고의사결정권자로부터 허락바닸다는 사실의 대외만방에의 고지는 아주 총명한 짓이었다 지켜보고 있슴. 수고~
  • 선지자 2020/07/12 [07:39] 수정 | 삭제
  • 이번 정권의 큰 과오는 결국 노태우-김대중-노무현에 의해 이어져온 한반도평화프로세스가 개성공단 파괴로 끝맺음 하게한 엄청난 실책이며... 그 회복은 이 정권이후에도 오래 더디게 될것인바.. 문정권운명과 과오에대한 큰 논란이, 책임문제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적지않음. 서울시장의 죽음까지에도 혹시 그런 영향(무가망)이..?
  • 알라 같은 중졸 대통령의 한탄 2020/07/11 [16:17] 수정 | 삭제
  • ▶ 요즘 트럼프 얼굴을 보니 늙은 악마의 껍질을 덮어쓴 모습 그대로다. 인간이 악마를 죽이려고 칼로 찌르거나 총이나 대포를 쏘면 좋다는 건지, 좋지 않다는 건지 알 수 없는 발광을 하고, 그의 종말을 예견하면 기죽은 모습을 보이는데 요즘 트럼프가 그런 모습을 보인다. 이것은 그가 지은 수많은 죄 때문이다. 이 악마가 지은 죄 중에서 가장 큰 죄가 하노이 회담을 결렬하며 조선 지도자를 희롱한 죄다.

    ▶ 그다음은 코로나19 발병 및 감염 사태를 숨기며 중국과 한국은 물론 전 세계로 전파해 수많은 사망자와 입원 환자 및 경증 환자를 양산했고 전 세계인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코로나19 창궐국이 된 미국 전역은 마치 거지 소굴처럼 확산하였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아니면 미국 간첩이 되는지 아예 감염 파티를 열고 있다. 그런 와중에도 현명한 미국 시민은 다른 나라로 도망가고 있다.

    ▶ 또한, 주가를 사상 최고치로 올린 뒤 코로나19 사태를 빌미로 털어먹고, 한 번 더 털어먹기 위해 위조달러 같은 달러를 엄청나게 풀었다. 대선을 앞두고 구세주가 되기 위함이다. 자국 주식시장이 말을 안 들으니 유럽 증시를 움직이고 유로 강세와 달러 약세로 전략을 바꾸어 주가 상승을 도모하고 있다. 자금 지원은 돈이 넘치는 부자는 물론 쓰레기 같은 정크본드 발행회사까지 지원해 투기 광풍이 불게 했다.

    ▶ 백악관과 연방정부는 악마의 소굴이다. 악마 꼬봉들을 내세워 무역 재협상, 보복관세 부과, 불공정거래와 핵심부품 수출제한 등 무역전쟁, 제재 남발, 내정 간섭, 국가 간 이간질, 국가안보를 내세운 불매운동, 해외 현지기업 이전과 같은 공급망 파괴, 해외 미군 분담금 과다 요구, 국가 간 합의 파기, 국제기구 탈퇴, 반대자 숙청, 사법질서 문란 등 온갖 개지랄을 떨어 미국 사회와 전 세계 경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다.

    ▶ 미국이 코로나19 창궐을 숨기며 중국에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우려 했지만 신속한 조치로 83,500명 확진자와 4,600명의 사망자로 완전히 종결되었는데, 창궐국인 미국은 요즘 하루에 확진자가 70,000명에 육박하고, 총사망자 수는 중국보다 30배나 많다. 인구 비율로 따지면 120배다.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미 민주당 지지자가 많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뺀질뺀질한 헛소리를 하며 베짱이처럼 굴던 트럼프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미국의 일상을 뒤집어놓고 자신의 정치적 운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자신을 치명적인 팬데믹과 멈춰선 경제, 자신과 아무런 상관도 없이 깊게 뿌리박은 인종 문제의 '죄 없는 희생물'이라며 구시렁거리고, 왜 모든 일이 나에게 일어나느냐며 아직도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11월 대선에서 기울어가는 자신의 운에 대해 어쩔 줄 몰라 하며 거의 슬픔을 가누지 못한 채 의기소침해 있어 꼬봉들은 기쁨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 이 불쌍한 종자의 오늘날 운명이 이렇게 된 건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조선 관리들이 기를 모아 트럼프의 천운을 바꿨기 때문인데, 학력 수준이 낮은 알라 같은 트럼프가 아무리 대가리를 굴려도 숙제해 본 적이 없어 풀기 어려운 문제다. 능력 없는 것들이 깝죽거린 대가를 몸으로 체험해야 한다.
  • 정밀 미사일 2020/07/10 [19:31] 수정 | 삭제
  • 미국 핵심 수뇌부 작전사령부와 비상연락 통신망만 파괴시켜도 전쟁은 끝난거다
  • 이젠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행해야 2020/07/10 [19:20] 수정 | 삭제
  • ▶ 백두산에서 도를 닦고 내려온 조선 지도부는 트럼프가 대리 시험으로 대학에 입학하고, 고교 숙제도 누나가 다 해줬으니 최종 학력이 중졸로 확인된 이상 아무리 대가리를 잘 굴려도 우려먹거나 요리해 먹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는 것 같다. 미 국방장관 나부랭이가 씨버리는 게 거슬리면 인도·태평양 소속 주한 미군, 주일 미군, 주싱가포르 미군, 주태국 미군, 괌, 하와이와 알래스카 미군 기지 등을 한꺼번에 쓸어버리겠다고 경고한 뒤 자진해서 사표 쓰고 꺼지지 않으면 실제로 치워버려야 한다.

    ▶ 폼페이오가 인권 문제 등으로 헛소리를 씨버리면 지역 출마 주였던 캔자스시티를 잿더미로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3번만 충격적인 실제 행동을 보여주면 트럼프 할배라도 헛소리나 헛지랄을 할 수 없게 된다. 미 재무부가 뭔 추가 대북제재를 발표하면 그날 밤 바로 재무부 건물을 통째로 날려버려야 한다. 이렇게 시기적절하게 실행하려면 핵 배낭 1,000개쯤을 미리 미국 각지에 반입해 두어야 한다.

    ▶ 미국이 조선과 전쟁하고 이기지도 못하고 휴전한 주제에 적대시 정책이라도 추구하지 않으면 서구 세계에 면목이 서지 않는다. 따라서 미국의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려면 서구 세계에서 면목을 세울 필요가 없는 나라로 만들면 된다. 즉, 미 달러화 중심 체제를 무너뜨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맨해튼에 있는 증권거래소와 은행 본점 등 금융 시스템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망가뜨리면 된다. 요즘 코로나19 사태로 맨해튼 사무실이 많이 빈 모양인데 지금 날려버리면 인원 살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 그냥 빌딩만 무너져서는 안 되고 현 시스템과 백업 시스템까지 송두리째 날려버려야 한다. 미국의 통상적 제재 방법이 미국 금융 시스템 이용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렇게 조져버리면 누구도 사용할 수 없어 공평하게 된다. 그러면 세상은 저절로 다른 금융 시스템으로 바꿀 것이니 문제 될 게 하나도 없다. 미국은 자국 금융 시스템의 복구는 물론 새로운 금융 시스템도 사용할 수 없도록 지속해서 골로 보내야 한다. 즉, 전 세계 금융 시스템에서 왕따 시켜야 한다.

    ▶ 미국의 금융 시스템이 파괴되면, 정부도, 군대도, 기업도, 개인도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엉망진창이 되겠지만 연방정부와 주 정부까지 치워버리면 무정부 상태가 되어 혼란이 증폭된다. 이런 상태에서 대부분의 군인은 나라를 지키려 하지 않고 자기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전부 집으로 돌아간다. 즉, 120만 명의 미군이 온다 간다 말도 없이 증발해 버린다.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군 사령부와 지역 사령부도 날려주면 좋다.

    ▶ 한국, 일본, 독일, 영국과 이탈리아 등 해외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에 연락해 즉각 주둔 미군을 접수하라 하고 불응하거나 제대로 하지 않을 때는 책임을 묻겠다고 통보해 두면 된다. 이것은 이미 파견된 보안 요원의 보고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 물론 나토가 작동하려 하겠지만 나토 사령부도 날려버리고 가담하지 못하게 한다. 이런 일은 역사적인 일이니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비디오로 찍어 다큐멘터리로 훗날 방송해야 한다.
  • 후.... 2020/07/10 [18:07] 수정 | 삭제
  • 깝깝하구만
  • 미국놈들다루는방법~ 2020/07/10 [17:49] 수정 | 삭제
  • 말로해서되겟는가.......육이오때-장진호에몰려-개쳐맞듯-쳐맞아야정신차릴놈들이지 .......
  • 미친미국 2020/07/10 [17:15] 수정 | 삭제
  • 북지도부의 이런 정의스런 외교적대응은 미국지도부의 불의스런 엉터리대응과 너무도 차가 크다. 결국 쥐어맞아 코피흘리며 도망치는 철부지왈패 꼴을 머잖아 보게될지도...
  • 황진우 2020/07/10 [11:45] 수정 | 삭제
  • 조미회담은 무조건 평화협정 조인 이후에!
  • 빈틈이없는논리로군 2020/07/10 [11:28]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가- 답답할건없지-당연히 ...조급한건 -미국새ㄲ들이지-노스코리아가- 급할건없지 ~노스코리아가 -맘먹고 군사적으로-정리해치운다해도-미국새ㄲ들이군사대응이불가능하고-이땅에주둔하고있는 -모든미국새ㄲ들은 -독안에든쥐새ㄲ형국이라-오도가도못하는처지로전락할거고-미국새ㄲ들이-반격하려한다면-미본토가수소폭탄에-무자비하게쳐맞을형국이라-쉬운선택도아닐테고-하여간-미국새ㄲ들입장에선-진퇴양난의형국아니겟나....시간은-노스코리아의편인건확실하지 ~ 관전하는기분이-참-재미가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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