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대동강 분수 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5:59]

사진으로 보는 '대동강 분수 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10 [15:59]

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평양에는 대동강이 있다. 

 

서울 시민들이 가족, 연인과 한강에 놀러 가듯이 평양 시민들도 대동강 유보도(산책길)에 놀러 가 낚시도 하며, 잔디밭에 돗자리를 피고 음식도 먹으며 휴식을 취한다. 

 

평양시민 김련희 씨는 특히 주말에는 대동강가 주변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통일부 자료에 의하면 평양의 대표적인 분수가 대동강 분수라고 한다. 대동강 한복판에 있는 분수는 150m까지 물을 쏴 올릴 수 있는 2개의 분수로 되어 있다. 특히 여름이 되면 형형색색의 분수 쇼를 해 평양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북의 매체인 통일의 메아리가 사진으로 ‘대동강의 춤추는 분수’를 보도했는데 이를 아래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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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부자라면 지금 해야 할 일 2020/07/10 [20:00] 수정 | 삭제
  • ▶ 미국넘들, 저 물줄기만 봐도 뭔 핵미사일이 날아오나 싶어 오줌 지리겠구먼. 코로나19가 없는 나라, 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분수대와 그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조선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10억 명은 넘겠다. 그러니 조선은 지금 미국을 향해 이민 오라고 광고를 내보내야 한다. 또한,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사라질 때까지 장기 관광을 홍보하는 것도 괜찮다.

    ▶ 미국의 한 박사는 중졸 수준의 트럼프 코로나19 대처를 보고 뉴질랜드에 아예 이민을 갔다. 많은 돈을 가지고 또 돈 벌려고 할 필요 없이 조선에서 신선처럼 살다가 가면 얼마나 좋겠냐? 그것도 미국이 멸망하기 전에 조선 돈으로 바꾸어야지 멸망하고 나면 휴지나 쓰레기가 된다. 많은 돈을 가지고 조선에서 살면 아마도 200세까지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내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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