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확진자 연일 최대치 갱신...“통제불능 상태”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11 [07:45]

미국 코로나 확진자 연일 최대치 갱신...“통제불능 상태”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07/11 [07:45]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수가 급증하며 ‘통제불능’ 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64,771명으로 6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9일에도 59,260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6만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 미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수 추이. (자료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 편집국

 

지금까지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10만6,931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13만2,855명에 달한다. 

 

텍사스주 휴스턴의 실베스터 터너 시장은 “이 도시, 이 주의 코로나바이러스는 통제 불능 상태”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몇 주간 할 일은 이 바이러스를 통제 가능한 상태로 되돌리는 게 핵심”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산 차단보다는 경제활동 재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의 99%는 전혀 해롭지 않다”며 무책임만 낙관론을 펴는가 하면 “너무 많은 대학과 학교가 급진 좌파 가르침을 따르며 문을 열지 않는다며, 세금 감면 혜택을 재검토하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코로나19에 대한 과학적 판단과 방역 대신 ‘색깔론’까지 끌어들여 전염병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 현 미국의 실태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마이클 라이언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10일(현지시간) “현 상황으로는 코로나19가 사라질 것 같지 않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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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미국 내전 2020/07/12 [19:37] 수정 | 삭제
  • ▶ 코로나19는 트럼프와 그 일당이 모략한 2020 대선 승리 전략의 핵심이다. 대선 때문에 남북전쟁처럼 공화당과 민주당이 갈라져 전쟁을 치를 수는 없으니 효과적인 바이러스로 민주당 지지 세력을 죽이면서 또는 골골거리게 만들어 투표장에 나오지 못하게 해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전략이다. 남북전쟁에서 북군도 죽었듯 공화당 지지자도 일부 죽지만 민주당 지지자를 훨씬 더 많이 죽여 대선에서 승리하면 성공한 게 된다. 트럼프가 링컨 동상 앞에서 사진을 찍은 건 흑인 표를 얻고자 함이 아니라 남북전쟁 주범이기 때문이다.

    ▶ 코로나19를 집중적으로 살포한 지역은 당연히 민주당 우세지역이다. 미국에서만 이런 소동이 일어나면 안 되니 가장 먼저 밟아야 할 중국에 살포하고, 미국에 저항하거나 동맹이라도 달려드는 나라에 먼저 살포하고 미국은 감염된 척했다. 초기의 상황은 이들이 원하는 대로 잘 돌아갔는데 대선이 임박해 오면서 미 민주당 측에서 이를 눈치챘으나 떠벌리긴 어려운 상황이라 똑같이 공화당 우세지역에 감염을 확대하는 조처를 했다. 이것이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2차 감염 확산 사태다.

    ▶ 코로나19 초기 민주당 우세지역인 뉴욕주와 그 인근의 동북부 주들, 캘리포니아 등 서부지역이 줄초상 났다. 그때 트럼프와 그 일당은 성공했다며 잔치를 벌였다. 그러나 민주당이 위와 같이 사후조치한 결과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가 싹쓸이한 6개 경합주인 애리조나와 플로리다,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주 모두에서 바이든 우세로 나왔으며, 50,000명 이상 확진 20개 주에서 공화당은 13개 주, 민주당은 7개 주로 역전되었다. 공화당 우세지역인 동남부가 초토화되었다. 남은 건 중부지역인데 중국이 곡물 수입 등을 줄여버리면, 그땐 트럼프가 멀쩡해도 투표장에 갈 필요가 없게 된다.

    ▶ 트럼프가 마지막으로 발버둥 칠 수 있는 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워삶아 투표함을 운송하는 민주당 선거 요원이 양성 반응이라 우기고 잠시 격리하면서 투표함을 바꿔치기하는 일밖에 없다. 민주당은 이미 승리했다고 싱글벙글하는데 트럼프 승리로 발표되면 당연히 부정 선거라 주장할 것이고 대형, 폭력, 무장 시위가 일어날 것이 뻔하다. 한 번 한 대통령직 도둑질을 두 번 못할 리 없는 트럼프는 군대를 투입하고, 선량한 군인은 쿠데타를 일으킬 것이니 내전으로 비화한다.

    ▶ 이미 트럼프와 그 일당은 이것을 예상하고 지지자 단체를 통해 총포를 대량 구매하고 있어 총기 관련 기업의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 전쟁에서 이기면 전원 공무원으로 채용한다는 조건이다. 조선이 '항복문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이 쓸어버리겠다'라는 경고를 '2020 미 대선 결과에 대해 왈가불가하는 넘은 모조리 즉결 처형하라'라고 그대로 원용하고 있으니 민주당 지지 공무원이 살아남기 어렵다. 그 빈자리에 그대로 앉으면 된다.
  • ㅋㅋㅋ 2020/07/11 [19:45] 수정 | 삭제
  • 양키가 코르나 감염 숫자가 350만마리 감염이 초읽기에 들어갔고 13만마리가 뒈졌다. 훗날 역사가들이 이렇게 술회하게 될것이다. 양키가 코르나로 일천만마리가 감염되고 5십만마리가 감염되서 뒈지고 경제가 아작나서 회복불능에 빠져 기어코 멸망의 나락으로 떨어졌다고.ㅋㅋㅋㅋ
  • 하노이 회담 결렬과 미국 멸망 2020/07/11 [18:39] 수정 | 삭제
  • ▶ 2019년 2월 28일 트럼프가 하노이 회담을 결렬시키면서 조선 지도자를 희롱한 사건은 미국이 코로나19로 멸망할 단초가 되었다. 트럼프, 폼페이오와 볼턴 일당은 회담을 타결하러 나온 넘들이 아니고 결렬하기 위해 나왔고, 조선 지도자는 그런 줄 모르고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했다. 이 거렁뱅이 같은 넘들이 이 협상에서 시건방을 떤 게 미국 멸망까지 이를 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 조선 지도부는 회담 결렬에 대한 대처 방안을 숙고했으며 지난해 가을 미국에서 번지고 있던 코로나19가 확산하도록 백두산에서 기를 모았다. 대가리를 잘 굴리는 이 일당들이 그들의 취향대로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우기 위해 중국에 이 바이러스를 제일 먼저 전파하고, 방위비 분담금으로 애를 먹이는 한국, 이라크 미군 기지에 미사일을 쏜 이란, 러시아 가스관 설치 및 중국의 일대일로 참여와 5G 불매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럽 국가에도 전파하고, 마지막으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미 민주당 우세지역에 전파하도록 정신에 영향을 주었다. 중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난리가 났고 정보당국과 보건당국이 백악관과 의회 등에 보고했다.

    ▶ 미국은 발원국이고 창궐국이긴 하지만 중국에 누명을 뒤집어씌워야 하는 문제로 트럼프가 느긋하게, 뺀질뺀질하게 대처하도록 정신 조절을 했다. 즉, 코로나19는 독감 같은 것이고, 검진 규정을 엄격하게 하고, 검진 물질을 오류로 만들고, 검진 장비도 부족하게 하고, 검진 확인 시간도 지체하고, 다른 추가적인 행동도 못하게 했다. 국경 폐쇄나 지역 봉쇄도 최대한 늦추도록 했다. 지역 봉쇄를 하면 봉쇄 해제도 가급적 빨리해 더 확산하도록 했다.

    ▶ 이러는 과정에서 트럼프의 지지도를 점점 떨어뜨려 히스테리를 일으켜 더 악화하게 하고, 정신분열증과 원통감까지 가미해 대선에서 부정선거를 하도록 유도했다. 트럼프가 대선 승리를 지키도록 계엄령을 발동하면서 미 민주당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발사하도록 만들고, 미 민주당 시위대도 무장투쟁에 나서고 군이 쿠데타를 일으키는 상황까지 기를 모으고 휴식을 취하면서 구경할 것이다.

    ▶ 내전은 약 10년간 지속할 것인데 사망자가 5천만 명이고, 부상자가 5천만 명이나 되고, 백신이 나오기 직전에 일어난 사태라 코로나19로 치료도 못 받고 죽은 사망자가 5천만 명이나 된다. 내전의 난리를 피해 도망간 난민이 5천만 명, 멀쩡한 사람은 1억 3천만 명인데 유부녀가 1억 명이다. 이런 상황에서 IS, 알카에다, 헤즈볼라, 보코하람 등 국제 테러단체와 쿠바, 베네수엘라, 이란,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세르비아, 조선, 중국, 러시아, 멕시코 등의 군대가 진입해 먼저 들어가 빌빌거리는 서구 군대와 일전을 벌일 것이다.

    ▶ 결과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서구 군대는 물러가고 미국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멸망하고 여러 나라에 분양된다. 이런 일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이 댓글을 읽은 독자는 알 것이다. 트럼프, 폼페이오와 볼턴은 미국 멸망에 기여한 삼총사다. 백두산에서 기를 모은 도사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노이 회담 결렬과 조선의 분노는 미국 멸망으로 끝난다. 미국은 씨잘데없이 조선의 비핵화에 매달린 어리석은 나라가 될 것이다.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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