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정성제약종합공장, 효능 높은 의약품 개발 생산 중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22 [10:22]

북 정성제약종합공장, 효능 높은 의약품 개발 생산 중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22 [10:22]

▲ 조선중앙통신은 21일“정성제약종합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효능 높은 여러 가지 의약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면서 공장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북이 군인들과 주민들의 건강과 치료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약품들을 생산하고 있는 정성제약종합공장을 소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정성제약종합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효능 높은 여러 가지 의약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면서 공장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생산라인과 공장에서 생산하는 의약품들이 담겨 있다. 의약품 중  ‘비타민U’ 영양제가 눈에 띄었다.

 

정성제약종합공장은 1995년 평양시 낙랑구역에 설립된 ‘조선정성제약연구소’를 기반으로 2005년 설립됐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4년 정성제약종합공장을 현지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 지도 소식을 전하면서 정성제약종합공장은 지난 19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발기해 설립된 후 군인들과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치료 예방사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약품들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현대적인 제약생산기지라고 소개했다. (2014.11.8. 노동신문)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을 돌아보고 “공장에서 효능 높은 약들과 간편하면서도 쓰기에도 편리한 여러 가지 휴대용의약품들을 만들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고 “의약품들의 품질을 담보할 수 있게 현대적인 의약품검정소를 잘 꾸려놓았을 뿐 아니라 최첨단설비들을 가지고 제품검정사업을 책임적으로 엄격히 하고 있는데 대해 평가”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수액공장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균화, 무진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됐다”라며 “공장에서 생산한 모든 제품들이 세계보건기구가 규정한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에 도달한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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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7/22 [12:03] 수정 | 삭제
  • 북한의 고려 홍삼은 한국의 정관장 같이 정관장의 제품의 가공 형태를 참고하면 북한의 홍삼 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관장 제조 공정은 유튜브와 구글에 검색하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한약에서 벗어나
    알파리포산. 언론에 따르면 세포의 AMPK 를 활성화 하여 암, 비만 당뇨, 치매, 노화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에서 미국 인기 건강보조식품으로 많은 이들이
    미국 아이허브 사이트를 통해 알파리포산 제품을 인터넷 직접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뼈에 좋다는 칼슘 마그네슘 뿐만 아니라 뼈에 좋다고 소문이난 실리카. 몸 세포의 에너지 생성을 높여주고 노화를 억제한다는 여러 항산화 비타민과 비타민B군. 노화, 암, 당뇨, 치매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 레스베라트롤을 외국의 경우 호장근 이라는 식물을 통해서 추출 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 레스베라트롤 식물 유전자 조작/// 검색해서 뉴스에서 보면 벼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고농도의 레스베라트롤을 생산하는 쌀을 만들었고 유전자 조작 식물이 건강에 악 영향은 없는지 증명되지 않아 식품으론 안 쓰이고 유전자 조작 쌀의 레스베라트롤을 추출해서 화장품에 쓸 것이라고 합니다. 외국은 토마토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보통 토마토 보다 비교할수 없게 많은 라이코펜과 레스베라트롤을 생산하는 유전자 조작 토마토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북한이 인터넷 검색과 여러 방법으로 이런 다양한 비타민, 레스베라트롤, 브로콜리 설포라판, 안토시아닌.... 유효성분이 파괴되지 않고 대량 추출하는 법을 알아내고 건강영양제를 만들면 북한의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몇몇 나라에는 유전자 조작 식품이 건강에 나쁠수 있다고 거부감이 있지만 미국의 경우 유전자 조작 식품이 정식 식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전자 조작 식품이 건강에 나쁘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약한거 같고 북한이 유전자 조작으로 병충해와 가뭄에 강한 벼를 만들고 병충해와 레스베라트롤을 보통 사과, 포도 보다 많이 (레스베라트롤은 과일의 껍질 사과 포도 같은 과일의 껍질에 많다고 합니다.) 만들어 내는 유전자 조작 식물을 만들어 내면 북한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미국의 제제에 대항하기 위해서 미국이 식품으로 허용하는 유전자 조작 식물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제제로 식량난에 있는 북한이 병충해, 태풍, 가뭄에 강하고 수확량이 많은 유전자 조작 벼와 병충해와 수확량이 많은 여러 유전자 조작 과일과 채소를 적극 활용하면 제제 속에 있는 북한의 식량 상태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유전자 조작 식품의 안전성은 미국이 그냥 식품으로 인정하고 한국도 직접 키우는건 안 되지만 수입 식량의 유전자 조작 식품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유전자 조작 식품이 몸에 해롭다는 근거는 없고요.

    북한이 당장 못 만든다면 한국 중국 등지에서 북한 환경에 맞는 유전자 조작 벼와 식물의 종자를 수입해 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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