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 폐쇄로 까지 번진 미중갈등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07:32]

공관 폐쇄로 까지 번진 미중갈등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07/24 [07:32]

미국이 미국 내 중국 공관 폐쇄까지 요구하는 등 대 중국 압박수위를 높이고 있다.

 

대선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의도적으로 중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미국에 있는 다른 중국 공관을 추가로 폐쇄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추가 폐쇄는 언제나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미국 정부는 24일 오후 4시까지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의 모든 활동과 행사를 중단하고 모든 인원을 철수시킬 것을 명령한 상태다. 

 

미 국무부는 미국의 지식재산권과 미국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처라고만 설명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나 설명은 없었다. 

 

중국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일방적인 정치적 도발로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이며 중-미 관계를 의도적으로 훼손했다”며 “미국이 잘못된 결정을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이 고집을 부린다면 중국은 반드시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미국의 총영사관 폐쇄 요구가 중국에 대한 유례없는 정치적 탄압이라며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일제히 미국의 행태를 비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실패할 경우 그 책임을 중국에 돌리려는 정치적 목적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미국 수도 워싱턴 주재 자국 대사관이 폭탄 공격과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잉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정부가 부채질한 중상모략과 증오”로 인해, 중국 대사관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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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의 마지막 헛지랄 2020/07/24 [21:49]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우리는 위대한 무역 합의를 했다. 하지만 합의가 되자마자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중국은 전염병으로 우리를 공격했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대가리가 구더기 같은 트럼프가 한 말이고, 실제로는 미국이 코로나19를 중국에 살포하기 위해 중국과의 합의 없이 어느 날(2019년 12월 12일 오후) 갑자기 1차 무역 협상이 타결됐다며 떠들고 트럼프가 서명했다고 지랄을 떨었다.

    ▶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지난 14일 176만t의 옥수수를 구매해 일일 구매량 기록을 세웠다. 대두는 올해 들어 이달 16일까지 610만t을 구매했다. 그러나 꿀돼지 트럼프는 "무역 합의는 내가 만들 때보다 의미가 덜하다. 그들은 기록을 세우고 있다. 어제는 옥수수 기록을 세웠다. 그들은 그 어느 주문보다도 많은 옥수수를 구매했고 2~3일 정도 지속할 것이다. 대두와 모든 것들도, 하지만 나에게는 큰 의미가 없다. 이해할 수 있겠는가? 단지 나에게는 의미가 덜하다"라고 말했다.

    ▶ 즉, 제 딴엔 열심히 했는데 국민은 꺼지라고 하니 어떤 것도 의미가 있을 리 없다. 그냥 꺼지면 되는 게 아니고 숱한 소송에 휘말려 교도소에서 2,000년 이상 처박혀 있어야 하고, 그러는 동안 뒈지면 공동묘지로 자리를 바꾸어야 한다. 대통령은 옥수수나 대두만 많이 팔면 되는 자리가 아니다. 중국은 열심히 사줘도 휴스턴 영사관을 폐쇄당해 기분이 무지무지 나쁘다. 이젠 중국이 트럼프를 대선에서 절벽으로 밀어버리기 위해 2배씩 보복해도 트럼프가 발버둥 칠 날은 며칠 남지 않았다.
  • ㅇㅇㅇ 2020/07/24 [08:21] 수정 | 삭제
  • 미국이 대선에서 민주당이 되면 큰일 날것이라고 호들갑 떠는 진보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트럼프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 틀렸으면 좋겠습니댜. 한국 민주당 진보측 인사들 문정인 정세현 임종석....등등 트럼프는 네오콘 글로벌리스트와 반대되는 인물이고 트럼프만이 미국 관료들의 반대를 뚫고 북한과 협상을 할수 있다. 트럼프는 북한에 기회다. 트럼프때 북한이 비핵화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미국 민주당이 되면 민주장은 과거부터 전쟁을 추구해 왔기 때문에 오바마 처럼 8년 전략적 인내를(오바마 때는 남한이 이명박 박근혜 였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거나 베트남 처럼 군사공격을 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합니다.

    저는 혹시 남한 진보측 인사들이 이런 주장을 언론과 유튜브에 올리는 이유는 혹시 트럼프의 착한 면을 높이기 위해서 남한 진보 인사들이 트럼프를 지원하기 위해 악한 역할을 맞는게 아닌가 트럼프를 포장하는 역할을 맡은게 아닌가 하는 음모론적인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대표적인게 민주당의 문정인 입니다. 문정인은 미국 정치권의 상황을 잘 안다는 미국 언론인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미국인을 근거로 트럼프는 북한에 기회라는 주장을 합니다. 문정인 자신은 해리 카지아니스와 개인적으로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합니다.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사람이 트럼프가 하노이때 협상을 하려 했는데 볼턴과 민주당의 청문회 때문에 못 했다./ /트럼프가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을 하기 위해서 미국이 대폭 수정된 협상안을 북한에 제시할 것이다./ /트럼프가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는 이유는 대선전에 코로나 유행을 덮기 위해서 언론에 코로나 유행을 덮을수 있는 뉴스 10월 깜짝 북미정상회담을 트럼프가 준비하는 것이다./ 문정인이 근거로 삼는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사람이 북한 관련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게 얼마나 신빙성 있는 주장인지 모르겠고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사람이 정말 문정인 말대로 트럼프 정부의 뜻을 잘 알고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한국 문재인 정부가 미국 정치권 로비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했다고 합니다. 만약 문재인 정부가 문정인을 통해서 저 이상한 사람 해리 카지아니스에게 거액의 돈을 써서 로비를 했다면 완전 허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트럼프는 과거 미국이 북한에 속고 이용 당했다고 주장했고 자신은 클린턴 오바마 처럼 북한에 속고 이용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2000년 북핵 문제가 없었고 남북이 경협으로 평화로웠고 북미수교 이야기가 진지하게 나올때 트럼프는 미국 TV언론 인터뷰에서 클린턴이 멍청하게 북한에 속고 있고 CVID를 뜻하는 주장과 그게 안 되면 북한을 선제공격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클린턴이 북한에 속고 이용 당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는 절대 북한에 유리한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북미정상회담은 남한과 북한의 친북 친미주의자들 생각과 달리 북한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핵무기를 보유한 북한을 군사적으로 공격해서 CVID를 하는게 어려우니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북한을 CVID 하겠다는 트럼프의 간절한 마음에서 왔고 목표는 CVID 이기 때문에 절대 좋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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