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통일부 장관으로 업무 시작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15:05]

이인영 통일부 장관으로 업무 시작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27 [15:05]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7일 오후 2시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에 이인영 통일부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이 장관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했다. 

 

이 장관은 통일부로 첫 출근하면서 "대담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행동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지난 2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북미의 시간’을 이제 ‘남북의 시간’으로 돌려놓기 위해 주도적으로 대담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도록 시도하겠다”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가지고 새롭게 접근해야”하고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과감히 결단하고 쉼 없이 부단히 시도하려는 의지도 필요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 장관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가지고 새롭게 남북관계에 접근하게 했다고 했지만, 일부에서는 이 장관이 현안의 문제라 할 수 있는 한미워킹그룹 등의 문제를 풀 방안을 구체적인 방안이 없다는 비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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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123 2020/07/28 [06:59] 수정 | 삭제
  • 장관취임으로 '대담한변화'란 다름아닌, 한마디로 '이땅에 미군없어야 한다'는 분명히 업무목표를 암시하신것?... 이땅에 무장미군이 훈련중인데 무슨 통일,평화가..? 잠자는 직원들을 깨우쳐 업무방향,내용,목표를 이룰수있도록 혁명적인, 관료주의타파부터..기대
  • ㅋㅋㅋ 2020/07/28 [05:32] 수정 | 삭제
  • 천안함이 북소행이라고 씨부릴 때 부터 너는 틀렸다..기대 하나도 안한다.
  • doom 2020/07/27 [21:52] 수정 | 삭제
  • '대담한 변화, 임기응변보다 전략적 행동..'매우 후레시한 말이다만..먼저,통일부는 과연 뭐하는 부서인가?를 국민에게 분명히 제시하는곳이 되야한다. 과거보면 대부분 통일과는 반대되는 부정적 태세로만 일관, '반통일부'란 말을 흔히 듣지않았는가? 전임처럼 업무파악도못된채 '책임?있어 빠진다며 없어지는..그런자리인가? 정상들이 합의하면..이런저런이유들어 접촉불허,교류제지, 그냥지내..하며 일관했지 앞서한적이 있었..?부처이기주의와 무사안일에 빠진 지독한 관료주의를 먼저 담대히 타파하고 능율과 성과에의한 실적주의를 도입해 진정 통일을향한 책임부서가 되도록..
  • 말잔치에불과할뿐이여..... 2020/07/27 [18:51] 수정 | 삭제
  • 미국새ㄲ들한테-코가꿰인소새ㄲ하고-하나도다를바없는-대한미국인데~~아무런기대도안한다........ 깝죽대다쳐맞고-서민의자식들-귀신이나안만들면다행으로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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