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해협에서 미 항모 폭파 훈련

백남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07:05]

이란, 호르무즈해협에서 미 항모 폭파 훈련

백남주 객원기자 | 입력 : 2020/07/29 [07:05]

▲ 이란 국영방송이 공개한 훈련장면. (사진 : 이란국영 IRIB방송 화편 캡쳐) 

 

이란군이 호르무즈해협에서 미국 항공모함을 미사일로 공격하는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국영방송 <IRIB>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28일(현지시간) ‘위대한 예언자 14(Great Prophet14)’라는 이름의 군사훈련을 진행했다며 관련 장면을 공개했다.  

 

이 훈련에서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해협에 실물과 가깝게 제작한 미군 항공모함 모형을 바다에 띄워놓고 이를 향해 지상, 해상 등에서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 가짜 항공모함은 페르시아만 일대를 항해하는 미 항공모함 ‘니미츠’호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나온 미 해군 항공모함 모형 구조물. (사진 : IRIB 방송 화면 캡쳐)

 

방송에서는 이란군이 헬리콥터에서 모형 항공모함으로 미사일을 발사 한 후 줄을 통해 항공모함으로 내려오는 모습, 무장 고속정 20여척이 모형 항공모함 주변을 에워싸는 장면 등도 담겼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중동에 배치된 미군 항공모함 위협에 맞서 대규모로 공군과 해군의 합동 훈련을 시작했다”며 “미 항공모함은 우리의 군사위성으로 항상 감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번 훈련에서 4월 22일 발사한 이란의 첫 군사위성 ‘누르’의 정찰 정보를 처음 사용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훈련에는 무인기, 레이더 등 첨단 무기도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란 혁명수비대는 매년 7월께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위대한 예언자’ 훈련을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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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미국 2020/07/29 [12:52] 수정 | 삭제
  • 필리핀 두테르테대통령도 오늘 '남중국해는 중국영토'라고 선언..진출해있는 미군들이 황당한 표정...곧 쫒겨나게...(사악한)미군은 월남, 중국에이어 북한, 이란에의해 개코피흘리게될 가능성이 대폭 높아질것으로 전망...
  • ㅋㅋㅋ 2020/07/29 [10:33] 수정 | 삭제
  • 이란 화이팅! 양키를 작살내는 훈련 열심히 해서 실전에서 양키 수천마리를 바다 물고기 밥으로 만들기를 기원한다.ㅋㅋㅋ
  • ㅇㅇㅇ 2020/07/29 [10:23] 수정 | 삭제
  •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북한에 더 유리할수 있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트럼프는 북한에 오랫동안 바랬던 꿈 핵 보유국 인정과 주한미군 철수와 제제 해제와 수교를 말과 친서로는 마치 해줄수 있다는 듯하게 하지만 실제 행동은 남한의 조그만 지원 타미플루도 막고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행동 없는 말은 사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는 많은 극진보님들이 트럼프가 대선 직전에 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저는 트럼프가 정말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으면 끝까지 50억 달러를 유지해야지 최근에는 1년 13억 달러로 하자고 하고 있고 이건 남한이 의지만 있으면 1년 10억 달러 정도 하는걸로 협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하고 50억 달러 요구도 북한에 환심을 하고 남한에 최대한 돈을 받아내기 위한 사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은 트럼프가 되면 바이든 보다는 높겠지만 철수 한다고 해도 완전 철수는 아니고 부분 철수로 남한에 미군이 2만 얼마는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2만 8천명에서 감축해서 2만 얼마 된다고 이게 미국의 한국전 자동 개입 거부를 뜻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바이든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생각해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국이 조건 없이 북한에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입장은 남북 협력 남한의 식량 지원과 평화를 위한 금강산관광 같은 사업을 지금 트럼프 보단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보님들은 트럼프가 북한에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나티 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이 과거 북한과 제네바협정,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만들었고 쿠바와 수교 이란과 핵협정을 생각하면 민주당이 트럼프 처럼 북한에 엄청난 기대는 주지 않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제 상상인데 영변 플러스 알파가 트럼프가 요구한 북한 전역의 핵과 미사일 생산 시설 폐기가 아니라 정치범 수용소 그래서 영변 플러스 정치범 수용소 해체로 제제의 일부를 해제하는 것을 미국이 요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UN제제를 완화 하지 않아도 미국 남한의 식량, 의약품 의료 지원이 시작되고 남북교류를 통해 남한의 GMO기술과 어떤 방법으로 북한의 전기 문제가 해결 되면 북한 인민들의 삶은 미국이나 잘 사는 나라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량 전기 외에 좀 더 잘살아도 개인 승용차 보급 정도라고 생각하고요. 승용차를 많이 타기 시작하면 운동을 못 해서 비만이 되고 암 당뇨 치매 여러 질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소식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소식 단식으로 몸을 저 칼로리 상태로 만들면 노화와 암에 대항하는 몸의 유전자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설포라판, 케르세틴, 안토시아닌, 제니스테인....등등 식물 영양소들은 항산화 작용도 하지만 이런 소식 저칼로리 운동 상태때 활성화 되는 몸을 암을 억제하고 장수하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결론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바이든 당선으로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되어 북한의 식량 전기 문제만 해결이 되면 북한 인민의 삶은 잘사는 나라들 국민들의 삶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미 협상에서도 민주당 바이든은 트럼프 처럼 북한에 환상은 못 주겠지만 실질적인 협상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 멋진이란! 2020/07/29 [10:11] 수정 | 삭제
  • 미국새ㄲ들을- 어떻게다뤄야하는지를-이란이시원스럽게보여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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