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국 림팩 참가, 남의 장단에 춤추다가 제 처지만 가련해질 것"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0:02]

북 "한국 림팩 참가, 남의 장단에 춤추다가 제 처지만 가련해질 것"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29 [10:02]

북은 29일 남측이 미국 해군 주최로 열리는 다국적 해상합동훈련인 ‘2020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에 참가하는 것과 관련해 강하게 비판했다.

 

북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남의 장단에 춤을 추다가는’ 제목의 논평에서 “남조선당국은 시대착오적인 친미굴종정책에 매달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세계패권추구의 공모자로 나설수록 온 민족과 인류의 더 큰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하며 남의 장단에 춤을 추다가는 제 처지만 더욱더 가련해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매체는 “그 무슨 ‘공동대응능력’과 ‘연합작전능력’을 높인다는 미명하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환태평양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과 주변 나라들을 힘으로 제압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패권적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전쟁 불장난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코로나19 세계 대유행 속에서 진행되는 미국 주도의 다국적 해상합동훈련은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으며, 해상합동훈련에 참가하려 했던 일부 나라에서는 장비와 병력을 파견하지 않아 참가국 수가 절반 이상 줄어들고 일부 일정들도 취소된 상태라고도 지적했다.

 

매체는 현실이 이러함에도 남측이 7,600t급 이지스 구축함 ‘서애유성룡함’을 출항시킨 것은 “그야말로 무분별하고 무모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매체는 “지금 남조선군부가 그 무슨 ‘공동대응능력향상’이라는 이유를 들며 이번 훈련 참가를 합리화하고 있지만, 그것은 대결적이며 도발적인 정체를 가리기 위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미국의 지시와 요구라면 천 리든 만 리든 달려가 부나비처럼 뛰어드는 것이 바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라는 것이 이번 군사훈련 참가를 통해 다시금 뚜렷이 드러났다”면서 “국제사회 앞에서는 ‘전쟁불용’을 주장하고 ‘평화’에 대해 떠들지만 돌아앉아서는 미국의 호전적 행위에 장단을 쳐대며 군사적 긴장의 화근인 전쟁 불 뭉치를 휘둘러대는 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의 두 개의 얼굴이다”라고 꼬집었다.

 

또한 매체는 “날로 더해가는 방위비증액압박과 남조선주둔 미군감축위협이 보여주는 것처럼 아무리 잘 보이려고 별의별 아양을 다 떨어도 남조선을 한갓 저들의 전략과 국익 추구를 위한 전쟁대포밥, 수탈대상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것이 다름 아닌 미국이다”라고 지적했다.

 

8월 17~31일 미국 하와이 근해에서 열리는 림팩은 2년마다 실시되는 다국적 연합훈련으로,  한국은 1990년 첫 훈련 참가 이후 올해 16번째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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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팩은 포주와 창녀들의 여름 水上 행차 2020/07/29 [13:03] 수정 | 삭제
  • ▶ 찌질한 겁쟁이와 뻥쟁이 집단인 트럼프와 그 일당은 주둥아리를 씨버리고 종이 쪼가리에 사인하면서 싸움닭 흉내를 낸다. 그러나 이란, 중국, 러시아와 조선 등은 미국 항공모함 격침 훈련, 화성을 접수하는 위성 발사, 극초음속 미사일과 핵 추진 수중 드론 배치 및 미국을 향해 핵 공갈을 퍼붓고 있다.

    ▶ 위에서 언급한 4개국이 아마도 미국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모가지도 군홧발로 밟아 비틀어 뭉개버릴 것이다. 부산 완월동 번영회 회장직에 어울리는 트럼프가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뒤 미국은 매음굴로 변했고 마치 매독에 걸린 것처럼 독감 환자가 급증했는데, 이 독감 환자 속에서 코로나19 신종 바이러스가 탄생했고 구더기처럼 순식간에 번식되었다. 이전에는 총기 사고로 매년 3~4만 명이 죽었는데 요즘은 매달 매독 같은 코로나19로 그렇게 죽는다.

    ▶ 도둑넘과 그 일당은 나라까지 탈탈 털어먹어 국민 대부분을 거지로 만든 다음, 돈을 나누어주며 사이비 교주 행세를 하면서 대선에서 매표 행각을 벌이고 있다. 자국민이 이 모양 이 꼴인데 꼬봉 폼페이오는 홍콩 인민, 대만 인민, 신장과 티베트 인민을 걱정하며 청춘을 다 바치고 있다. 또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한국, 인도와 동남아시아 창녀를 관리하는 포주라며 중국과 이간질에 나섰다.

    ▶ 이들이 대선에서 낙선하고 광고할 날이 98일 남았다. 대선 후보로 나서면서 후원금을 끌어모으고 돈세탁해 빼돌리려다 한 대선 감시 단체에 걸렸고 이 돈세탁 규모가 무려 2,000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 이런 넘들이 신선 같은 나라, 조선을 근거도 없이 비방한다. 일제 강점 기간 만큼이나 휘날렸던 중국 청두 미 영사관의 성조기가 내려졌다. 하와이 편입 후 약 60년간 사용한 백악관 성조기도 곧 내려질 것 같다.

    ▶ 미국은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아프간전쟁, 우크라전쟁, 시리아전쟁, 예멘전쟁 등에서 숱한 철수 작전을 전개하거나 명함도 못 내밀다 최근에는 해외 미군기지가 미사일 공격을 받고도 끽소리 못하는 신세가 됐다. 더 웃기는 일은, 이따금 보도되는 조선의 미국에 대한 핵 공갈에는 트럼프의 트윗이나 꼬봉들의 어떠한 대응도 없었고, 싫어하는 표정도 짓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그들에게 너무 무서운 나라다.
  • 이범 2020/07/29 [12:44] 수정 | 삭제
  • 국제정세의 향방에 눈감은 체.. 문재인정부의 지나친 사대굴종을 규탄합니다.
  • ㅇㅇㅇ 2020/07/29 [10:35] 수정 | 삭제
  • 윗글과 관련 없는 내용입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북한에 더 유리할수 있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트럼프는 북한에 오랫동안 바랬던 꿈 핵 보유국 인정과 주한미군 철수와 제제 해제와 수교를 말과 친서로는 마치 해줄수 있다는 듯하게 하지만 실제 행동은 남한의 조그만 지원 타미플루도 막고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행동 없는 말은 사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는 많은 극진보님들이 트럼프가 대선 직전에 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저는 트럼프가 정말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으면 끝까지 50억 달러를 유지해야지 최근에는 1년 13억 달러로 하자고 하고 있고 이건 남한이 의지만 있으면 1년 10억 달러 정도 하는걸로 협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하고 50억 달러 요구도 북한에 환심을 하고 남한에 최대한 돈을 받아내기 위한 사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은 트럼프가 되면 바이든 보다는 높겠지만 철수 한다고 해도 완전 철수는 아니고 부분 철수로 남한에 미군이 2만 얼마는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2만 8천명에서 감축해서 2만 얼마 된다고 이게 미국의 한국전 자동 개입 거부를 뜻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바이든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생각해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국이 조건 없이 북한에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입장은 남북 협력 남한의 식량 지원과 평화를 위한 금강산관광 같은 사업을 지금 트럼프 보단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보님들은 트럼프가 북한에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나티 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이 과거 북한과 제네바협정,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만들었고 쿠바와 수교 이란과 핵협정을 생각하면 민주당이 트럼프 처럼 북한에 엄청난 기대는 주지 않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제 상상인데 영변 플러스 알파가 트럼프가 요구한 북한 전역의 핵과 미사일 생산 시설 폐기가 아니라 정치범 수용소 그래서 영변 플러스 정치범 수용소 해체로 제제의 일부를 해제하는 것을 미국이 요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UN제제를 완화 하지 않아도 미국 남한의 식량, 의약품 의료 지원이 시작되고 남북교류를 통해 남한의 GMO기술과 어떤 방법으로 북한의 전기 문제가 해결 되면 북한 인민들의 삶은 미국이나 잘 사는 나라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량 전기 외에 좀 더 잘살아도 개인 승용차 보급 정도라고 생각하고요. 승용차를 많이 타기 시작하면 운동을 못 해서 비만이 되고 암 당뇨 치매 여러 질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소식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소식 단식으로 몸을 저 칼로리 상태로 만들면 노화와 암에 대항하는 몸의 유전자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설포라판, 케르세틴, 안토시아닌, 제니스테인....등등 식물 영양소들은 항산화 작용도 하지만 이런 소식 저칼로리 운동 상태때 활성화 되는 몸을 암을 억제하고 장수하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결론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바이든 당선으로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되어 북한의 식량 전기 문제만 해결이 되면 북한 인민의 삶은 잘사는 나라들 국민들의 삶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미 협상에서도 민주당 바이든은 트럼프 처럼 북한에 환상은 못 주겠지만 실질적인 협상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 아주정확한지적이다 ~ 2020/07/29 [10:13] 수정 | 삭제
  • 어느한곳-틀린말이없으니-반박할수가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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