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허크 미 북부사령관 지명자 “북, 미사일 개발에 우주 공간 활용”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3:33]

벤허크 미 북부사령관 지명자 “북, 미사일 개발에 우주 공간 활용”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29 [13:33]

북이 미사일 기술 개발과 관련해 우주 공간을 활용하고 있으며, 북의 핵 역량이 미 본토에 위협적이라고 글렌 벤허크 미 북부사령관 지명자가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벤허크 지명자는 28일(현지 시각) 열린 상원군사위원회 인준청문회에서 이처럼 밝혔다고 29일 보도했다 

 

밴허크 지명자는 우주 공간에서 중국과 러시아, 북과 이란의 위협을 지적하면서 “이란과 마찬가지로 북의 위성 궤도 진입 능력도 그다지 크지 않지만, 여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미사일 기술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밴허크 지명자는 자신이 임명될 경우 최우선 과제의 하나는 “새로운 위협으로부터 미 본토를 계속 보호할 수 있도록 미사일 방어 역량을 향상하는 최신 기술에 관한 평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밴허크 지명자는 서면답변에서 “북부사령부는 현재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미 본토를 방어할 수 있다”라며 북의 위협에 대한 미 본토 방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이날 청문회에 함께 출석한 제임스 딕킨슨 우주사령관 지명자도 군사위에 제출한 서면답변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우주 작전에 가장 즉각적이고 심각한 위협이며, 북과 이란의 위협도 커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 ㅇㅇㅇ 2020/07/30 [08:48] 수정 | 삭제
  • 저는 트럼프가 주독미군을 부분 철수 시킨거 보면 주한미군도 충분히 그렇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트럼프가 진짜 부분 철수 시킬 마음인지 아니면 이런 모습으로 북한에 어떤 영향을 주려하는지 모르겠고요.
    저는 이 때에 북한이 영편도 포격 같은 남한에 군사공격으로 남한 여론에 반북과 미국과 꼭 협상해야 한다는 여론을 조성하면 1년 10억 달러 정도로 합의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위비 논란때 북한이 남한을 군사공격 하는 것은 남한의 방위비 협상 명분으로 트럼프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은 이인영, 박지원 새로운 남한 인사들과 남북교류를 시도하고 SLBM은 미국의 UN제제 명분이 안 되는 방식으로 10월 쯤에 발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만 보여주면 됬지 미국 본토를 위협 했다는 것을 연출해서 미국에 UN제제 명분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방위비 문제 때 남한을 군사공격 하는 것은 트럼프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인영 박지원 새로운 인사들과 남북교류 협력을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 범 2020/07/30 [07:32] 수정 | 삭제
  • 얼마나 우스운 말인가? 북부사령관이란자가 (우주개발을포함)군사과학은 미국만하는거지, 딴나라들은 생각도못하는 거..라는 바보같은 말을 거리낌없이 해댄다. 얼마나 오만하고 무지한가? 미당국의 껄끄러운 심경을 드러내는,미군의 퇴조를 보이는 좋은 사례.. 새외교안보진은 '미군은 이제 물러가시오!' 를 향한 국가적인 전략하에 총력추진 전개해야.. 야당의 이면합의?에 휘말리기보단, 미국의 코로나,해외미군감축등 혼돈하는 변화를 적극활용하는.. 국방/국정/외무/통일부의 고질적 관료주의 타파도 시급...(국제정세는 한국의 담대한 계획을 요구하고 있음을 처절히 알아야..)
  • 점점외통수에몰리는미국새ㄲ들~ 2020/07/29 [21:26] 수정 | 삭제
  • 시간이지날수록 -미국새ㄲ들입지는-점점좁아지고-그나마-체면이라도세우려면-지금결단하지않으면-국제적으로-개망신당하고-체면이고뭐고-그냥똥되는거지뭐......동북아의꿀단지(대한미국)를-내어놓기싫어도- 네어놓을수밖에없는형국으로몰리고있는데-미국새ㄲ들선택은-과연~무엇일까 ~ !온전히살아서나간다면 -그나마~체면치례라도하는거지만-만일노스코리아한테-무지막지하게쳐발리고-개박살이나서 -피투성이가되고-싸늘한주검으로돌아간다면-미본토내부에서도-반전여론과 미정부성토하는시위가-미전역을휩쓸텐데~~~그렇게되면 -아마도-미국정부는궁지에몰리겠지........어찌되엇든-노스코리아의핵무장에의한-군사강국으로발돋움한건-민족의미래를위해선-아주잘한결정이라는덴이론이있을수없지.......
  • ㅇㅇㅇ 2020/07/29 [20:59] 수정 | 삭제
  • 먼저 오늘 자주시보 북한 술 산업 관련에 대해서 저는 술은 사람을 순간 난폭하게 만들고 중독성이 있고 건강에도 나쁘기 때문에
    북한 체제 유지와 인민 건강을 위해서 술을 권장하는 문화로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한 진보들이 트럼프를 좋아하는 이유. 상황 판단을 못하기 때문.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북한이 남한 문재인, 남한 정부 사람들 상대해 봐서 알겠지만 근거 없는 지나친 낙관주의, 단편적인 생각과 쉽게 흥분, 될수 없는 미국과 함께 북한에 무장해제 CVID 요구.

    남한 진보들은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과 정상회담을 하고 또 시도 하려고 하고 남한의 미사일 사거리와 탄두 중량과 위성발사 로켓에 고체연료 허용과 일본을 막 대하는 모습에서 환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과 정상회담을 하려고 하지만 목표가 CVID 와 안 되면 일시적인 조그만 경제보상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생산능력을 폐기 시키겠다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오바마 처럼 북핵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결론을 내겠다고 하지만 그건 북한의 무장해제가 목표이기 때문에 형식이 정상회담이라도 좋은게 아니고 남한의 미사일 사거리와 탄두 중량 대폭 강화와 ICBM 고체연료의 바탕이 될수 있는 우주 발사체 고체연료 허용은 트럼프의 중국 견제 목표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고 일본 아베를 무시하는거 같지만 일본을 경제 제제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역대 최대 제제하는 곳은 북한 입니다.

    북한이 남한 진보를 경험해서 알겠지만 그들은 너무 조심성 없게 판단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하고 극우도 그렇지만 진보들도 북한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무장해제 하려고 정상회담 한다고 해도 오바마 처럼 끌지 않고 북한 정권이 어떻게 되든 전쟁 없이 결판만 나면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이 경험한 봐에 상종하지 못할 사람 문정인이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고 민주당이 되면 북한에 큰일 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제 개인적 생각에 문정인 판단은 반대로 하면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남한 극우들은 진보들 보다 트럼프에 대해 더 열렬한 팬 입니다. 저는 남한 극우들이 더 현실적으로 트럼프를 판단한다고 생각하고 남한 극우들이 반대하는 미국 민주당이 되어야 지금 꽉 막힌 남북관계가 진짜 개선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가 8년 전략적 인내를 했다고 하지만 그땐 북한을 붕괴시켜야 한다고 하는 이명박 박근혜 때였고 오바마와 2.29 합의를 명분으로 남한 진보 정권이 선제적으로 남북교류를 하고 미국을 설득했으면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로 합의가 무산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때는 천안함, 연평도, 목함지뢰 같은 위기가 터지고 남한 보수 정권이 미국에 강경책을 주문해서 협상이 될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든 공약에 북한과 베네수엘라에 인도적 지원을 하고 이란 핵협정에 복귀 한다고 합니다. 저는 남한 진보 정권이 미국을 잘 설득하면 민주당 바이든이 트럼프와 다를수 있다고 생각하고 북한에 실질적인 기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남한 진보와 문정인 생각 반대로 민주당 바이든이 되는게 북한이 실질적인 기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ㅋㅋㅋ 2020/07/29 [20:32] 수정 | 삭제
  • 양키 니들은 지구의 기생충이다. 이 바이러스놈아~
  • ㅇㅇㅇ 2020/07/29 [19:24] 수정 | 삭제
  •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북한에 더 유리할수 있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트럼프는 북한에 오랫동안 바랬던 꿈 핵 보유국 인정과 주한미군 철수와 제제 해제와 수교를 말과 친서로는 마치 해줄수 있다는 듯하게 하지만 실제 행동은 남한의 조그만 지원 타미플루도 막고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행동 없는 말은 사기일 뿐입니다.

    그리고 주한미군 철수는 많은 극진보님들이 트럼프가 대선 직전에 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저는 트럼프가 정말 주한미군 철수를 원했으면 끝까지 50억 달러를 유지해야지 최근에는 1년 13억 달러로 하자고 하고 있고 이건 남한이 의지만 있으면 1년 10억 달러 정도 하는걸로 협상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 하고 50억 달러 요구도 북한에 환심을 하고 남한에 최대한 돈을 받아내기 위한 사기 였다고 생각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은 트럼프가 되면 바이든 보다는 높겠지만 철수 한다고 해도 완전 철수는 아니고 부분 철수로 남한에 미군이 2만 얼마는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2만 8천명에서 감축해서 2만 얼마 된다고 이게 미국의 한국전 자동 개입 거부를 뜻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바이든이 되면 바이든은 북한 주민의 인권을 생각해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국이 조건 없이 북한에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입장은 남북 협력 남한의 식량 지원과 평화를 위한 금강산관광 같은 사업을 지금 트럼프 보단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보님들은 트럼프가 북한에 기회 라고 하지만 저는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나티 라고 비난하는 민주당이 과거 북한과 제네바협정,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만들었고 쿠바와 수교 이란과 핵협정을 생각하면 민주당이 트럼프 처럼 북한에 엄청난 기대는 주지 않겠지만 진짜 실질적인 협상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제 상상인데 영변 플러스 알파가 트럼프가 요구한 북한 전역의 핵과 미사일 생산 시설 폐기가 아니라 정치범 수용소 그래서 영변 플러스 정치범 수용소 해체로 제제의 일부를 해제하는 것을 미국이 요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UN제제를 완화 하지 않아도 미국 남한의 식량, 의약품 의료 지원이 시작되고 남북교류를 통해 남한의 GMO기술과 어떤 방법으로 북한의 전기 문제가 해결 되면 북한 인민들의 삶은 미국이나 잘 사는 나라와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량 전기 외에 좀 더 잘살아도 개인 승용차 보급 정도라고 생각하고요. 승용차를 많이 타기 시작하면 운동을 못 해서 비만이 되고 암 당뇨 치매 여러 질병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소식 단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유는 소식 단식으로 몸을 저 칼로리 상태로 만들면 노화와 암에 대항하는 몸의 유전자가 작동한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설포라판, 케르세틴, 안토시아닌, 제니스테인....등등 식물 영양소들은 항산화 작용도 하지만 이런 소식 저칼로리 운동 상태때 활성화 되는 몸을 암을 억제하고 장수하게 하는 유전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결론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바이든 당선으로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되어 북한의 식량 전기 문제만 해결이 되면 북한 인민의 삶은 잘사는 나라들 국민들의 삶과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미 협상에서도 민주당 바이든은 트럼프 처럼 북한에 환상은 못 주겠지만 실질적인 협상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북군사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