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미가 서로 다른 속내로 강행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2:11]

북 '한·미가 서로 다른 속내로 강행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30 [12:11]

8월 중순에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축소된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밝힌 바 있다.

 

이에 북 매체인 ‘메아리’가 30일 ‘조소받는 《혈맹》’이라는 기사에서 한국과 미국이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축소된 형태로 진행하기로 합의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혈맹’의 허상을 보여줬다고 조소했다.

 

매체는 한미 당국이 8월 중순에 진행하기로 한 연합군사훈련이 서로의 이해타산에 기초한 합의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미국은) 이번 훈련에 미군의 증원 병력을 최소화 또는 불참시키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한 완전운용능력검증에 필요한 미군 측 요원들도 거의 참가시키지 않기로 하였으니 저들 병력이 악성전염병(코로나19)에 노출될 위험성도 거의 없고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며 “더욱이 미국은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 요구를 들어주는 대가로 남조선군을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 패권 유지를 위한 저들의 돌격대로 계속 써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매체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저들 임기 내에 허울뿐인 전시작전통제권이라도 넘겨받아 《치적》을 쌓자는 것이 바로 남조선 당국의 속타산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코로나19가 대유행하는 속에서 진행되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은 서로 자기들의 잇속을 차리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매체는 한미 양국의 ‘혈맹’관계가 앞으로 어떤 비극적 결과를 초래할 것인지는 불을 보듯 뻔 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의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동상이몽’이라는 기사에서 미국이 남한에 전작권을 넘겨줄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번에 미국이 종전 주장을 포기하고 8월 중에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기로 했다지만 한갓 미끼에 지나지 않으며 미국은 그 대가로 더 큰 무엇인가를 노리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번에 진행하는 한미연합군사훈련은 방식이 어떻든 한반도에 긴장을 한층 고조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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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발로 2020/07/31 [22:28] 수정 | 삭제
  • 한미훈련 하는 쳑하면서 실질 전쟁으로 들어가라
    전쟁 아니면 해결이 안날뜻 하다
  • ㅇㅇㅇ 2020/07/31 [11:22] 수정 | 삭제
  • 유튜버 닥터스테판 님 주장에 대해서.

    자주시보와 관계 없는거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을꺼 같아서 올립니다.

    닥터스테판님의 주장은 김정은 위원장님과 트럼프가 공개되지 않은 친서를 교류하고 있고
    트럼프는 북한의 군사적 대응을 막아 대선에 승리하기 위해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평양을 방문해서 종선선언을 할 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저는 극진보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주요 이유가 옛날 핵무장한 중국을 닉슨이 방문하고 제제 해제 하고 수교 하고 대만에서 미군 철수 시킨거 때문에 이런 생각을 가지시는거 같은데요.

    저는 잘 모르겠고. 제 개인적인 판단에 그 당시 중국의 핵무장 때문만이 아니라 달러 패권을 지켜야 한다는 경제적인 이유가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베트남전에서 막대한 적자로 71년 금본위제를 폐기하고 달러 가치는 급락하고 이런 상황에서 미국 닉슨 대통령은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72년 중국을 방문하고 74년 사우디를 방문해서 석유는 달러로만 거래 한다는 비밀합의를 하고
    이렇게 해서 중국 14억 인구가 달러를 쓰게 하고 사우디와 오팩이 석유를 달러로만 거래하게 해서 달러 패권을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당시 닉슨 대통령이 근본위제를 폐기하고 이런 조치들을 하지 않았다면 중국 소련 전세계 공산권 국가들이 공동 통화를 만들든지 소련 돈을 기축통화로 하고 중동 국가들과 합의해서 석유를 소련 돈으로만 거래 한다고 했으면 미국이 공산권을 이기지 못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북한이 핵무기를 밝히는 정도가 인도 파키스탄 정도 된다면 미국은 미국의 달러 패권을 유지하고 한국 일본의 핵개발을 막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할수 있고 이란 사우디 터키 브라질...등등 여러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하려 해서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반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대표 기업 삼성. 전체 주식의 절반 이상을 외국인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즉, 삼성의 절반 이상은 미국꺼 입니다. 한국의 수많은 기업들의 주식을 상당부분 미국이 가지고 있고 일본도 그럴 것입니다. 또 한국 일본이 달러로 미국외 다른 나라와도 거래하고 석유와 여러 가지를 달러로 사 오고 미국 국채를 사줘서 달러 패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한이 핵무기가 계속 공식적으로 있다고 밝히는것은 한국 일본의 강경파들에게 우리도 핵개발 해야 한다는 명분을 주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미국은 한국과 일본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시키거나 한국과 일본의 핵무기 개발을 허용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면서 경제를 얻는 방법은 이스라엘 처럼 말로는 핵무기에 대해서 있는지 없는지 밝히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73년 미국 닉슨이 중국을 방문해서 제제해제 수교 대만 미군 철수는 위태로운 달러 패권 때문에 한 것이고 북한은 그런 장점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한국 일본에서 철수해서 한국 일본을 위태롭게 하는건 미국의 경제 군사 패권 약화와 동북아 핵개발 도미노 자극을 일으켜 73년 닉슨의 중국 방문 처럼 트럼프가 북한을 방문해서 주한미군 철수, 종전선언, 제제해제, 수교는 쉽게 될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럼 제제해제와 수교 없이 미군 철수와 종전선언도 가능성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고 트럼프는 북한이 SLBM과 ICBM을 발사하면 미군 철수와 종전선언으로 화답하는게 아니라 코로나에서 미국 폭력시위로 미국인의 시선을 돌리는거 처럼 대규모 한미군사 훈련과 미국 TV에 방송되는 대규모 한미군사훈련과 북한에 공격적인 모습으로 코로나를 덮고 인기를 올리려고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만약 북한이 SLBM과 ICBM을 발사하면 트럼프가 대대적인 한미군사훈련으로 대선 홍보에 이용하지 못하게 대선에 가까운 10월에 해야 하고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하는 방식으로 UN제제의 명분은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30 [21:57] 수정 | 삭제
  • 남한이 코로나 방역 지원이 시작되는거 같은데 코로나 뿐만 아니라 독감과 결핵의 예방 주사와 치료약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러스는 춥고 건조한 가을 겨울 봄에 감염력이 강해진다고 하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여름에 없다가 가을 겨울에 나타나는건 가을 겨울의 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감염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코로나 시대에 이번 가을 겨울에 독감과 결핵이 같이 북한에서 유행하면 북한에 사망율이 높아질꺼 같고요. 그래서 코로나 시대에 북한의 이번 독감과 결핵을 막기 위해서 예방약과 치료약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부분 철수 시킬 마음이 있는지 협상용 인지 아니면 다른 목직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남한이 1년 13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하겠다고 하면 협상은 타결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북한이 남한에 연평도 포격 같은걸 해서 남한 정부가 트럼프가 요구한 1년 13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지급하겠다고 하면 북한이 트럼프에게 큰 힘을 주는 것이고 트럼프는 이걸 대선 홍보와 일본에 방위비 대폭 인상 근거로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한에 군사공격은 있어서는 안 되고 이인영 박지원 새로운 남한 인사들과 남북교류를 해야 하고 SLBM과 ICBM도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하는 방식은 미국에 UN제제의 명분이 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만 보여주면 됬지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했다는 걸로 UN제제의 명분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30 [12:23] 수정 | 삭제
  • 남한이 코로나 방역 지원이 시작되는거 같은데 코로나 뿐만 아니라 독감과 결핵의 예방 주사와 치료약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러스는 춥고 건조한 가을 겨울 봄에 감염력이 강해진다고 하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여름에 없다가 가을 겨울에 나타나는건 가을 겨울의 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감염력이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코로나 시대에 이번 가을 겨울에 독감과 결핵이 같이 북한에서 유행하면 북한에 사망율이 높아질꺼 같고요. 그래서 코로나 시대에 북한의 이번 독감과 결핵을 막기 위해서 예방약과 치료약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는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부분 철수 시킬 마음이 있는지 협상용 인지 아니면 다른 목직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남한이 1년 13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하겠다고 하면 협상은 타결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북한이 남한에 연평도 포격 같은걸 해서 남한 정부가 트럼프가 요구한 1년 13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지급하겠다고 북한이 트럼프에게 큰 힘을 주는 것이고 트럼프는 이걸 대선 홍보와 일본에 방위비 대폭 인상 근거로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한에 군사공격은 있어서는 안 되고 이인영 박지원 새로운 남한 인사들과 남북교류를 해야 하고 SLBM과 ICBM도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하는 방식은 미국에 UN제제의 명분이 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만 보여주면 됬지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했다는 걸로 UN제제의 명분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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