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전문적인 영어 교육 체계 완성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3:45]

북,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전문적인 영어 교육 체계 완성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31 [13:45]

▲ 북 매체 메아리는 31일 “소학교(초등학교) 교육단계에서의 외국어교육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운하소학교의 일꾼들과 교원들은 소학교 학생들의 심리적 특성에 맞게 영어회화환경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회화능력을 훨씬 높여줄 수 있는 시적인 본보기를 창조하였다”라고 밝혔다.  

 

최근 북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전문적인 영어 교육 체계를 완성해 각급 학교에 일반화시키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북 매체 메아리는 31일 “사리원시에서 외국어교육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하여 각급 학교들의 외국어 수준을 부단히 높여 나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소학교(초등학교) 교육단계에서의 외국어교육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운하소학교의 일꾼들과 교원들은 소학교 학생들의 심리적 특성에 맞게 영어회화환경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회화능력을 훨씬 높여줄 수 있는 시적인 본보기를 창조하였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시의 교육 담당 일꾼들과 시교원재교육강습소의 지도 교원들은 운하소학교에서 창조된 외국어교육의 본보기를 시안의 모든 학교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면밀히 짜고 들었다”라며 “운하소학교 교원들의 외국어 수업이 화상에 의한 시적인 보여주기 사업으로 의의 있게 진행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신양초급중학교(중학교), 상매초급중학교, 대성소학교, 경암소학교를 포함해 시 안의 학교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외국어회화환경에서 회화능력을 더 높여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수 방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한다.

 

한편 북 평양건축종합대학 기초학과에서 대학생들의 외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영어 학습체계 ‘문명’을 개발했다. (2019.6.25. 메아리)

 

태블릿PC, 스마트폰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해 어디서든 영어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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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하라 2020/08/02 [01:58] 수정 | 삭제
  • 인민군 특수부대가 개판인거 같다 종간나세기들 대가리에 이상한거 달고 건멋에 찌들은거 다 주가라우 소용없는 종자들이야 줄도 못맞추는 게세기들이 특수군이야? 1족을 멸살하고 보고하라 이상!
  • ㅇㅇㅇ 2020/08/01 [11:43]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과 상관 없는 댓글이고요.

    북한이 가지고 있는 전함이 거의 다 조금한 고속정 이라고 하던데
    고속정은 방공력이 약해서 걸프전에서 미국 전함에서 발진한 아파치 헬기에 쉽게 파괴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미국이 괌과 알레스카에서 발진한 B52와 B1-B에 사거리 900키로 재즘 스텔스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고
    일본 쯤 거리에서 북한을 공격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데
    북한이 EMP 공격(핵 EMP는 너무 강력한 수단이고 북한까지 영향을 받을꺼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용 가능한 만약 일본 정도에서 터졌다면 북한에는 영향을 안 끼치는 재래식 EMP 폭탄이나 EMP 공격을 하는 드론을 B52와 B1-B가 자추 출격하는 장소에 비행하게 하든지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강한 레이더와 수직 발사대를 가진 이지스함을 개발하는게 미국의 해상 아파치 헬기와 원거리 스텔스 순항 미사일 공격 방어에 좋은 방법일꺼 같네요.

    이즈스함급 전함은 많은 돈이 들어갈꺼 같고요. 제가 북한이 이스라엘처럼 핵무기에 대해서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밝히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한 이유가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북한이 인도 파키스탄급 밝히는 핵보유국으로 간다면 미국은 한국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시키거나 최악의 경우 이건 미국이 NPT를 파괴하고 패권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있을수 없는 일이겠지만 한국의 일본의 핵개발을 허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무기 외에 약한 재래식 군사력을 키울려면 핵무기에 대해선 이스라엘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핵시설에 대해서도 영변 밖에 없다고 해야지 과거 처럼 미국에 농축우라늄 시설이 있다고 밝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제가 문정인 바램 반대로 트럼프가 아니라 미국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유는 지금 남한 진보측 인사들은 트럼프만이 한반도 평화의 해법이고 북한에 기회라고 주장하지만 저는 북한 붕괴론자 볼턴을 고용하고 한국 대사에 강경 군인 전 미국 태평량 사령관 해리스를 고용한 트럼프가 절대 한반도 평화와 북한에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민주당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고 그럼 미국이 북한에 조건없이 인도적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소리이고 민주당이 된다면 이란 핵협정 같은 핵동결을 추구할꺼고 거의 대부분 북한에 대한 제제를 풀고 더 나아가 무기 금수조치 까지 해제하는꺼 까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핵협정이 그랬으니까요. 트럼프는 볼턴 짜르면서 내 놓은 제안은 먼저 CVID를 약속하고 북한의 영변과 전역의 농축우라늄 시설과 미사일 시설 폐기를 한다는 걸로 보상은 3년 정도 석탄과 섬유 수출을 허용한다는 거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틀리고 대부분 진보님들 생각이 맞을 확률이 너무 높지만 제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과거 제네바 협약, 개성공단 금강산, 이란 핵협정, 쿠바와 수교를 볼때 민주당의 대외정책이 공화당 보다 온건하다고 생각하고 미국이 민주당 일때 한국 진보세력과 북한이 미국을 잘 설득하면 지금 트럼프 때보단 해법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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