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코로나19 방역물자 대북 반출 승인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4:15]

통일부, 코로나19 방역물자 대북 반출 승인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31 [14:15]

통일부가 최근 남북경제협력연구소가 신청한 소독약과 방호복, 진단키트 등 약 8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방역물품 반출을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7일 취임한 이후 코로나19와 관련한 방역물자 대북 반출 승인은 처음이다. 하지만 정부는 북의 어디에서 방역물자를 수령하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남북경제협력연구소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 지난 15일 북 평안북도 내 학교·항구·병원 등 공공시설에 공급할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제재 면제를 신청해 17일 면제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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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8/03 [21:46] 수정 | 삭제
  • 앞으로 미국과 협상에서 북한의 핵 입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저는 북한이 과거 여러차례 미국측 대표에게 고농축 우라늄의 증거를 전달한 목적은 공식적인 핵보유국이 되기 위해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국이 핵이 있다고 밝히는 국가는 수많은 나라 중에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인도 파키스탄 밖에 없습니다.
    저는 미국이 NPT. 체제를 훼손하는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을 안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 핵생산 시설은 영변 밖에 없거나 그외 지역은 영변에 비해서는 아주 규모가 작고
    핵무기는 조잡한 수준의 핵무기를 소량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북한은 북한이 이렇게 말하면 자신들이 핵보유국이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실껀데
    이미 북한의 핵문제는 세계 언론에 오래 소개되었고 소량의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북한의 주장을 믿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핵무기가 조잡한걸 소량 가지고 있다고 해도 세계 언론이 북한의 핵무에 대해서 계속 추측 기사를 내는 한 북한은 핵보유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도 자신들이 핵무기 보유를 밝히지 않는데도 언론이 이스라엘을 핵보유국으로 취급해서 핵보유국입니다.

    만약 북한이 미국과 핵 협상에서 영변 외에 영변 보다 더 큰 핵시설이 많고 핵무기가 80개 이상 있다고 미국에 밝히면 미국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게 아니라 북한이 이런 말을 했다는걸 언론에 흘려서 NPT체제 보호를 명분으로 UN제제 강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능력과 핵무기에 대해서 미국에 밝히면 밝힐수록 핵보유국 인정이 이나라 CVID 명분이 강화 되고 핵시설과 핵능력은 스스로 약하다고 밝혀서 미국에 UN제제 명분을 주지 않고 핵보유국 홍보 역할은 이스라엘 처럼 언론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병원장 2020/08/03 [21:39] 수정 | 삭제
  • ㅇㅇㅇ 아 우리병원 코로나 때문에 장사 안되는데 우리병원에 입원 할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 ㅇㅇㅇ 2020/08/01 [11:47]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과 상관 없는 댓글이고요.

    북한이 가지고 있는 전함이 거의 다 조금한 고속정 이라고 하던데
    고속정은 방공력이 약해서 걸프전에서 미국 전함에서 발진한 아파치 헬기에 쉽게 파괴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미국이 괌과 알레스카에서 발진한 B52와 B1-B에 사거리 900키로 재즘 스텔스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고
    일본 쯤 거리에서 북한을 공격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데
    북한이 EMP 공격(핵 EMP는 너무 강력한 수단이고 북한까지 영향을 받을꺼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용 가능한 만약 일본 정도에서 터졌다면 북한에는 영향을 안 끼치는 재래식 EMP 폭탄이나 EMP 공격을 하는 드론을 B52와 B1-B가 자추 출격하는 장소에 비행하게 하든지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강한 레이더와 수직 발사대를 가진 이지스함을 개발하는게 미국의 해상 아파치 헬기와 원거리 스텔스 순항 미사일 공격 방어에 좋은 방법일꺼 같네요.

    이즈스함급 전함은 많은 돈이 들어갈꺼 같고요. 제가 북한이 이스라엘처럼 핵무기에 대해서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밝히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한 이유가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북한이 인도 파키스탄급 밝히는 핵보유국으로 간다면 미국은 한국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시키거나 최악의 경우 이건 미국이 NPT를 파괴하고 패권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있을수 없는 일이겠지만 한국의 일본의 핵개발을 허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무기 외에 약한 재래식 군사력을 키울려면 핵무기에 대해선 이스라엘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핵시설에 대해서도 영변 밖에 없다고 해야지 과거 처럼 미국에 농축우라늄 시설이 있다고 밝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제가 문정인 바램 반대로 트럼프가 아니라 미국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유는 지금 남한 진보측 인사들은 트럼프만이 한반도 평화의 해법이고 북한에 기회라고 주장하지만 저는 북한 붕괴론자 볼턴을 고용하고 한국 대사에 강경 군인 전 미국 태평량 사령관 해리스를 고용한 트럼프가 절대 한반도 평화와 북한에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민주당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고 그럼 미국이 북한에 조건없이 인도적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소리이고 민주당이 된다면 이란 핵협정 같은 핵동결을 추구할꺼고 거의 대부분 북한에 대한 제제를 풀고 더 나아가 무기 금수조치 까지 해제하는꺼 까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핵협정이 그랬으니까요. 트럼프는 볼턴 짜르면서 내 놓은 제안은 먼저 CVID를 약속하고 북한의 영변과 전역의 농축우라늄 시설과 미사일 시설 폐기를 한다는 걸로 보상은 3년 정도 석탄과 섬유 수출을 허용한다는 거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틀리고 대부분 진보님들 생각이 맞을 확률이 너무 높지만 제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과거 제네바 협약, 개성공단 금강산, 이란 핵협정, 쿠바와 수교를 볼때 민주당의 대외정책이 공화당 보다 온건하다고 생각하고 미국이 민주당 일때 한국 진보세력과 북한이 미국을 잘 설득하면 지금 트럼프 때보단 해법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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