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류경안과종합병원 치료일지에 비낀 것..."주민의 생명과 건강 제일로 중시"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1:35]

북, 류경안과종합병원 치료일지에 비낀 것..."주민의 생명과 건강 제일로 중시"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8/10 [11:35]

 

“돈 한 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북을 방문한 한 외국의 인사가 체류 기간 받은 느낌을 이렇게 표현했다.

 

북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0일 ‘치료일지에 비낀 것은’ 제목의 기사에서 한 외국 인사의 소감을 전했다.

 

“조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와보니 느끼는 바가 크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보건 분야에서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보장이 국가적 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 있다. 체류 기간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 고려의학연구원을 비롯한 의료봉사기지들을 돌아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웅장하게 일떠선 병원들의 설비들 하나하나가 매우 현대적이고 의사들의 의료기술 수준도 대단히 높다. 더욱이(더욱이) 놀라운 것은 이러한 병원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다는 것이다. 돈 한 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매체 본사 기자는 류경안과종합병원 의사협의회에 참가한 녹내장과 의료 일꾼들을 기다리는 중 치료일지를 보다가 한 외국 인사의 북 방문기가 떠올랐다고 한다.

 

기자는 “치료일지에는 환자들을 위해 진행한 협의회내용이며 그들의 몸으로 흘러 들어간 각종 약물, 현대적인 설비에 의한 치료 등에 대한 자료들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었다. 그리고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보약제와 영양식사를 보장해주고 있는 내용도 적혀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자는 “병원이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치료일지였지만 거기에서 나는 고마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라며 “개원한 지 4년밖에 안 된 류경안과종합병원에서 광명을 되찾은 사람만 해도 수만 명이나 된다는 병원 일꾼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감동적인가?”라고 말했다.

 

이에 기자는 “어느 병원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치료일지, 여기에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참모습이 그대로 비껴있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평양 문수지구에 위치한 류경안과종합병원은 2016년 10월 30일 개원식을 하고 11월 1일 운영에 들어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6년 10월 병원을 현지 지도하면서 “류경안과종합병원은 병원다운 병원, 세계적 수준의 병원,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내놓고 자랑할 만 한 인민의 병원”이라며 “인민들을 위해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해놓았다. 소원이 또 하나 풀렸다”라고 만족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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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물박사 2020/08/16 [19:08] 수정 | 삭제
  • 해박하시기도 합니다 그려...이거 절대 비꼬는거 아닙니다 ...만물박사님
  • ㅇㅇㅇ 2020/08/10 [11:44] 수정 | 삭제
  • 그리고 심혈관질환에 좋은 오메가3를 더 추가해 드시거나
    식품으론 오메가3가 많은 들기름을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왜냐하면 그전 지도자들께서는 심혈관질환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오메가3를 추가할 필요가 있을꺼 같고

    레스베라트롤, 메트포르민, 알파리포산, 비타민B 컴플렉스(혈관보호 신경보호. 유전자의 정상적인 활동 지원 그러나 비타민B6 함량 주의)
    다 AMPK를 활성화 해서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어서 심혈관질환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암 억제와 항노화를 위해선 대장암과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붉은육류 돼지고기 소고기를 줄이시고
    닭을 백숙 같은 요리법으로 동물의 포화지방을 줄이시고 포화지방 팜유가 들어간 가공식품을 줄이시고
    쌀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백미 보단 혈당을 천천하게 올리고 식이섬유와 마그네슘 여러 미네날이 많은 현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의 복용 약.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는 레스베라트롤의 효과를 발견하였고 항노화 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입니다.)

    이분이 최근 쓴 책 /노화의 종말/ 이라는 책에서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약을 밝혔는데
    NMN 1g, 레스베라트롤 1g, 메트포르민 1g.
    권장량의 바티민D3과 비타민K2를 먹고 아스피린 82mg을 먹는다고 책에서 밝혔다고 합니다.

    NMN는 유전자를 수리하는 NAD+ 늘리는 물질이고 아이허브 같은 영양제 사이트에 팔고 있습니다.
    레스베라트롤도 아이허브 사이트에서 쉽게 팔리고 있고 1g은 고용량 입니다.
    메트포르민은 당뇨병 전문의약품 이라서 1g이 고용량인지 알수 없지만 부작용 가능성이 있는 전문의약품 입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 저 약들은 세포가 칼로리 제한 때 일어나는 반응을 재연하게 하는 약들 입니다. 메트포르민, NMN, 레스베라트롤 다 혈당과 인슐린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싱클레어 박사 저분은 간혈적 단식도 자주 한다고 하던데 그럼 자주 저혈당을 겪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전문의약품 메트포르민 보다 더 약하게 AMPK에 작용하는 알파리포산 복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별 독성이 없는 레스베라트롤은 1g에 가깝게 고용량으로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타민은 비타민D3과 비타민K2만 권장량으로 먹는다고 하는데 비타민D3 용량은 아이허브 사이트에 보시면 1000IU, 10000IU 이런 천아이유 만아이유 단위 제품들이 많습니다. 비타민D3를 많이 먹으면 고칼슘 혈증이 생기고 신장결석이 생긴다고 하지만 엄청나게 고용량의 비타민D3를 먹지 않는 한 그런 부작용아 잘 안 생기고 비타민K2를 복용하면 비타민D3의 부작용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제에 추가해서 500IU 단위의 D3를 추가하시거나 일주일에 천아이유 단위의 비타민D3를 일주일에 2번만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하면 고용량의 비타민D3가 암, 치매, 노화, 당뇨, 비만...등등 여러 병을 억제한다는 뉴스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스피린이 암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지혈을 억제하기 때문에 불의의 사고때 지혈이 되지 않아서 사망할수 있기 때문에 안 먹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용량의 레스베라트롤, (흡수 문제 때문에 식전 1시간 이상전 복용)알파리포산, 철분 없는 종합비타민, 비타민B 컴플렉스, 비타민C 500mg
    여기에 추가 한다면 비타민D3 500IU 이나 비타민D3 1000IU를 일주일에 2번, 3번만 먹는걸 추하는게 어떨까 하네요.
    더 추가한다면 저혈당 위험성이 없게 주치의분과 상담해서 메트포르민을 저용량으로 복용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메트포르민은 알파리포산과 성격이 중복이 되지만 외국에서 메트포르민을 마치 불로장생약 처럼 생각해서
    주치의와 상담헤서 저혈당 위험이 없는 시간때에 적정한 용량으로 복용할 필요가 있을수도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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