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령부, 한국에 입국한 미군·직원 8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6:14]

주한미군 사령부, 한국에 입국한 미군·직원 8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8/13 [16:14]

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7명과 미 국방부 민간 계약 업체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주한미군은 지난달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국에 입국한 총 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7월 29일, 30일, 8월 8일 미군 4명과 1명의 민간인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8월 10일 3명이 오산 공군 기지에 도착했다.

 

주한미군은 이들이 입국 직후 격리돼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주한미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52명으로, 이 중 한국에 입국한 후 확진 판정을 받은 주한미군은 128명이다.

 

해외에서 입국하는 주한미군의 코로나19 확진이 늘어나고 있어 불안감은 커져 가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아 범 2020/08/13 [18:03] 수정 | 삭제
  • 나이들어 살펴보니...결국 이 나라는 미군에 의해 일어서고...미군에 의해 망할수도 있을... 어떤 명운이 있지않나 생각됨. 세계의 적지않은 신생국들의 많은 운명들 처럼...
주한미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